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본다는 글 보면 제가 다

설레네요 조회수 : 1,309
작성일 : 2017-06-07 16:26:31

저도 몇번 선 본 기억이 있는데 만나기 전 그 설레임이 좋았어요

선본다고 하면 그 핑계로 엄마가 가방 사주고 옷 사줘서 더 좋아는지도 몰라요

예쁘게 차려 입고 나가서 재미있는 이야기 하고 웃고 (주로 제가 웃긴 이야기 잘하고 웃겨줬어요)

잘 되면 좋고 안되어도 할 수 없어 뭐 그런 성격 이었는데

에피소드도 생각나고 아...실컷 선 왕창 보고 결혼 할 걸

재미있었는데...선 이든 소개팅이든 보신다는 분들 부러워요

전 이제 선택 할 수 없는 입장 인지라...

IP : 118.44.xxx.2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7 4:27 PM (203.228.xxx.3)

    저는 남자가 호감보이고 애프터 하는 과정이 그래도 내가 이뿌구나,매력있구나 그걸 즐겼던거 같아요 ㅋ 에구 이제 저도 그럴 나이는 아니네요..지금 사람한테 충실해야지

  • 2. -_-
    '17.6.7 5:58 PM (220.78.xxx.36)

    그것도 젊을때 선봐야 재밌죠
    늙어 결혼 못해 만나 보세요 헬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8622 교육문제는 쉴드질 좀 작작하길... 1 에휴 2017/06/16 679
698621 부산역에서 동래로 가는 심야 버스 있을까요? 4 부산 2017/06/16 1,694
698620 안경환이는 허위박사로 검찰 조사 받으러 가고 아들은 입시비리? 6 더러운 조직.. 2017/06/16 1,048
698619 학구열 높은 동네에사는 평범한(?) 아이들은.... 2 바닐라 콜드.. 2017/06/16 2,040
698618 총,균,쇠 읽다가 너무 졸려서 30 지성인 2017/06/16 3,670
698617 문재인 대통령 영어 통역사 훈훈하네요 6 눈호강정부 2017/06/16 8,233
698616 독일 오스트리아, 러시아 제재에 강력 반발 2 신냉전프레임.. 2017/06/16 628
698615 작년까지 많이 입던 부들부들한 민소매 민무늬원피스 84 2017/06/16 1,121
698614 7살 아들 담주부터 태권도 보내요 ㅠㅠ 3 뉴플 2017/06/16 1,230
698613 [속보]이철성 경찰청장 "백남기 농민 사건, 사죄드린다.. 31 샬랄라 2017/06/16 3,417
698612 근데 40년전 판결문 어떻게 나왔을까 궁금. 6 .. 2017/06/16 984
698611 부동산갔다가 창피스럽게 돌아왔어요 41 2017/06/16 24,841
698610 강경화는 훌륭한 통역사... 18 ... 2017/06/16 4,115
698609 페니스 카르텔의 향연, 그 잔치는 끝나야한다. 9 oo 2017/06/16 900
698608 방에 좀벌레가 나와요ㅜㅜㅜ 5 dkd 2017/06/16 3,467
698607 매실 물러진것도 섞어 담가도 되나요? 4 ... 2017/06/16 1,224
698606 깍뚜기가 싱거운데 지금 소금 넣어도 될까요? 7 초보 2017/06/16 831
698605 문재인 대통령,시진핑의 일대일로 참여의지 밝혀 2 실크로드복원.. 2017/06/16 1,007
698604 피정 7 알리 2017/06/16 1,144
698603 다니엘 헤니급 남자가 만약 8 ㅇㅇ 2017/06/16 2,764
698602 고야* 쇼퍼백 짝퉁 티 많이 나나요? 12 금순 2017/06/16 5,755
698601 생표고 10개를 얻었어요. 5 ........ 2017/06/16 1,188
698600 아까 이혼하고 싶지만, 혼자 되는 두려움에 대한 글을 올리고 의.. 2 어디로 2017/06/16 1,631
698599 애호박이랑 숙주가 있는데요 3 귀찮은한끼 2017/06/16 796
698598 김상곤의 세딸은 어떤루트로 대학갔나요? 13 ^^ 2017/06/16 3,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