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거나 비오면 기분이 좋아지는거..
비가오면 기분이 다운되거나 우울하다는 글보고
저는 반대라서 글올려보네요. .
저는 해질때. .하늘이 붉은 노을이되거나
어둑어둑해질때 기분이 왜 차분해지면서
기분이 좋은지. . .
그리고 비오면, 밖에 나가야할때는 짜증이
나지만 비온다는 사실 자체는 좋아요
우두둑 빗소리나. . 비오는 풍경들. .
물기를 머금고있는 나무들 보면 좋네요..
약간의 센치해짐도 나쁘지 않구. .
저같은분 있나요?
낮보다 밤에 산책하는것도 좋고.,
조명도 밝은것보다은은하게 노란색인게 좋구요
1. 세상에
'17.6.6 6:10 PM (175.196.xxx.141)제가 쓴 글인줄. .
2. 333222
'17.6.6 6:11 PM (175.209.xxx.251)해 뜬 날보다 흐리거나 비 오는 날이 더 좋고요. 마음도 편해져요. ㅎㅎㅎ
3. ..
'17.6.6 6:14 PM (220.118.xxx.203) - 삭제된댓글화창한 맑은날도 좋아하지만 비가 시원스레 내리면
4. 저도
'17.6.6 6:16 PM (211.244.xxx.154)비오면 기분 좋아요.
비와서 어떤 일정 취소되는거 싫어할 정도로요.
우산쓰면 되지 왜 취소해? 주의입니다. ㅎㅎ
그런데 낮보다 밤을 좋아하진 않네요^^
밝고 화창하고 쨍쨍한 날은 내가 땅으로 빠져들어가는 느낌이랄까요.5. 어릴때 기억 중 하나
'17.6.6 6:34 PM (223.38.xxx.223)비오고 난뒤 살짝 흐린 하늘을 올려다봤을때
들려오는 배경음악같은 플룻소리가 기억에 남아요6. ...
'17.6.6 6:36 PM (223.62.xxx.47)딱 전데요~~ 햇빛 강할때보다 비올때 더 나가고 싶은 심리! 비맞은 나무, 흙냄새도 너무 좋고요.
7. ..
'17.6.6 6:55 PM (220.118.xxx.203)화창한 맑은날도 좋아하지만 시원스레 비가 오는 날도 좋아요.
비오는 날은 왠지 아늑한 느낌이 들어요.8. 저도요
'17.6.6 7:08 PM (221.149.xxx.8) - 삭제된댓글딱 그래요.
왜 내가 밀린 빨래를 하려고 맘 먹을 때마다 비가 오나 싶었었거든요.
비가 올 때 컨디션이 좋아져서라는 걸 어느날 깨달았지요.9. 나나
'17.6.6 7:25 PM (125.177.xxx.163)딱 제 마음 같네요 저도 노란 불빛 좋아하고 비오고 침착해지는 그런 순간 참 좋아해요 뭔가 사람이 잔잔한 느낌이 들잖아요
10. 저요저요
'17.6.6 7:46 PM (223.62.xxx.143)저도 그래요 뭔가 아늑해지고 평온해지는 그 느낌..^^
11. .....
'17.6.6 9:43 PM (221.140.xxx.204) - 삭제된댓글저도요. 평온한 느낌이 들고 좋아요^^
12. .....
'17.6.6 9:44 PM (221.140.xxx.204) - 삭제된댓글저도요. 평온한 느낌도 들고..좋아합니다..
13. .....
'17.6.6 9:45 PM (221.140.xxx.204) - 삭제된댓글저도 좋아하는데..평온한 느낌이 들어요..
14. .....
'17.6.6 9:46 PM (221.140.xxx.204)저도요. 평온한 느낌이 들어요..
15. 심플
'17.6.7 9:26 AM (218.147.xxx.215)딱!제얘기네요^^ 비가오거나
해떨어지면 마음이 더차분해지고 평온해져요.
노란 가로등불빛 스탠드불빛도 좋구요.
밤산책도 좋구요 낯에 산책가면 오히려
우울해서 돌아올때도 있어요16. 비 살짝~~~
'17.6.7 8:27 PM (59.12.xxx.247)그런 날 혼자 마시는 맥주도 좋아요 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95497 | 펌) 어린아이를 비행기에 태우면 안되는 이유 19 | 펌글 | 2017/06/06 | 10,431 |
| 695496 | 에어비앤비 10 | ... | 2017/06/06 | 2,860 |
| 695495 | 실리쿡 원형 어떤가요? | ㅎㅎ | 2017/06/06 | 456 |
| 695494 | 애니메이션 모하나 OST한국어 버전 노래 좋지않나요? | 오 | 2017/06/06 | 2,372 |
| 695493 | newbc 보도부문 대표 권순욱 기자입니다 15 | ar | 2017/06/06 | 2,530 |
| 695492 | 톰크루즈 미이라 어때요? 6 | ff | 2017/06/06 | 3,726 |
| 695491 | 91.2년도 인기 팝송이었는데 이 곡 아시는 분 계셔요? 34 | 이 팝송 | 2017/06/06 | 2,741 |
| 695490 | 수원 부동산 잘 아시는 분 3 | ㅇㅇ | 2017/06/06 | 1,556 |
| 695489 | 나무마루 까실대는거 집주인이 고쳐줄까요? 2 | 전세 | 2017/06/06 | 745 |
| 695488 | 허영만의 커피한잔할까요 어때요? 4 | 만화책 | 2017/06/06 | 1,573 |
| 695487 | 노인들이 본인들 노력으로 나라가 잘살고 후손들이 편하다는 말 9 | 동의하나요?.. | 2017/06/06 | 1,548 |
| 695486 | 양평동3가 악취 | 하수구 | 2017/06/06 | 1,133 |
| 695485 | 실업급여 문의합니다 6 | 살자 | 2017/06/06 | 1,527 |
| 695484 | 서율야경 2 | . . . .. | 2017/06/06 | 641 |
| 695483 | 아줌마 골프치면 어떤점이 좋죠? 9 | 골프 | 2017/06/06 | 6,151 |
| 695482 | 비오는날 쫄딱 맞으면 생쥐꼴인데 | 단팥빵 | 2017/06/06 | 427 |
| 695481 | 파수꾼의 김영광 4 | 오호 | 2017/06/06 | 2,231 |
| 695480 | 감기 잘걸리는 중학생,,,,,면역력 키우려면 뭘 꾸준하게 먹여야.. 7 | 고민 | 2017/06/06 | 3,216 |
| 695479 | 지금 계시는 곳 비많이 오나요? 4 | 비야 와라 .. | 2017/06/06 | 984 |
| 695478 | 각하이볼 2 | 후쿠오카 | 2017/06/06 | 1,098 |
| 695477 | 오일스프레이 추천해주세요. 4 | dma | 2017/06/06 | 1,458 |
| 695476 | 육십 후반 엄마의 모습 다 이런가요? 28 | dkdkdk.. | 2017/06/06 | 11,957 |
| 695475 | 밑단 너덜거리는 청바지 지금도 유행하나요? 1 | ㅁㅁ | 2017/06/06 | 1,410 |
| 695474 | 흰머리가 한군데만 집중적으로 많이 나는 경우는 왜 그런건가요? | 질문 | 2017/06/06 | 3,122 |
| 695473 | 82님들은 결혼 몇살에 하셨나요? 30세면 이제 노처녀인가요 21 | 질문해요 | 2017/06/06 | 5,7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