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린 가지

가지 조회수 : 1,275
작성일 : 2017-06-05 16:32:30

예전에 가지를 말려서 요리해서 먹으려고 시도했는데

그냥 가지는 참 맛나던데 말린거 달기도 하면서 먼가 오묘한 맛이 맛이 없더라구요.

요새 날이 좋아 또 가지를 좋아해 다시 말려볼까 싶기도 한데 예전에 요리 대참사(다 버렸지요..흑)가 있어서리..

저처럼 말린 가지 맛없다시는 분들 혹시 성공적인 레시피 아는거 있으심 알려주심 감사해요.

저처럼 맛 오묘하게 이상하다고 느끼신분은 또 없으신지... ㅎㅎㅎ

IP : 1.240.xxx.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5 4:35 PM (218.148.xxx.195)

    저는 오히려 말린가지가 더 맛있더라구요
    쫄깃?한것이 고기같은 식감..

    일반적으로 고사리처럼 나물해주셨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 2. 간장
    '17.6.5 4:39 PM (115.140.xxx.155)

    저는 말린가지와 말린호박 넣고 간장떡볶이 가끔 해먹어요.
    국물떡볶이 아니고 궁중떡볶이처럼 볶는 거요.

  • 3. ..
    '17.6.5 4:42 PM (175.198.xxx.228) - 삭제된댓글

    말린가지 밥할때 같이 넣어 가지밥도 괜찮았어요

  • 4. 제육볶음
    '17.6.5 5:21 PM (211.109.xxx.95)

    파기름 내고
    고기먼저 뽁아 익히고
    고추가루 넣고
    말린가지,양파등 각종 채소(그때 그때 있는채소들)넣고
    단맛, 짠맛 양념넣어 간 맞추고
    불끄고 깨,들기름 또는 참기름 넣어 마무리

    말린 채소들 넣으면 고기가 익으면서 생긴 육수들을 흡수 해서 쫄깃하니 괞찮습니다.

  • 5. 가지는 하루 말려서
    '17.6.5 7:56 PM (42.147.xxx.246)

    돼지고기하고 볶으면 맛있어요.
    가지에 나무 젓가락을 꽂고 회오리감자 처럼 썰어서 말려도 되고
    네 조각을 내서 가운데를 젓가락으로 벌려서 말려도 되고
    길게 길게 가늘게 썰어서 실에 꿰어서 말려도 되고
    가지 먹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096 트윈케익 추천 좀 해주세요. 25 say785.. 2017/07/23 5,091
711095 미시마 유키오 원작의 영화 봄의 눈 14 tree1 2017/07/23 2,199
711094 잔소리하고 아는체 하는 거 병이더라구요 9 ㅇㅇ 2017/07/23 4,833
711093 대지 건평 모르겠어요 2 로롤 2017/07/23 1,174
711092 그것이알고싶다) 사람 때려죽이는거 끔찍하네요 6 끔찍 2017/07/23 5,973
711091 전세 나가고 빈 집이 많은 동네는 어떨까요? 5 2017/07/23 3,155
711090 고1딸이 수학과외선생님 바꾸자고 해서요. 14 고민중 2017/07/23 3,875
711089 자유여행에서 얻어온 자신감 16 2017/07/23 6,221
711088 조영남 대작 3 그림 2017/07/23 3,038
711087 여름 인덕션 사용.. 2017/07/23 536
711086 나이를 먹으면서 더 서러워지네요 44 .. 2017/07/23 21,830
711085 상차릴때.... 4 .. 2017/07/23 1,581
711084 홍콩 5대천왕 4 ㅇㅇ 2017/07/23 1,764
711083 냉동굴이 해동되서 왔는데 비릿내가 심하네요ㅠ 3 2017/07/23 1,569
711082 품위있는 여자 큰아들로 나오는 사람 누군가요 10 오오 2017/07/23 4,688
711081 감사합니다. 20 .. 2017/07/23 5,790
711080 LA인데요 ㅠㅠ 렌트카 긴급문의요 7 LA 렌트카.. 2017/07/23 1,275
711079 호텔에 객실내 마사지 서비스란게 뭔가요?? 5 호텔예약 2017/07/23 5,122
711078 서울 삼청동 숙소 찾기가 힘들어서.. 4 컨트리꼬꼬 2017/07/23 1,171
711077 나이먹을수록 쌀밥이 좋아져서 문제에요 7 ㅓ음냐음냐... 2017/07/23 2,277
711076 빚잔치 건물 짓기... 20 ... 2017/07/23 5,347
711075 염정아 정말 이쁘지 않나요? 27 ㅇㄱㅅㅎ 2017/07/23 7,741
711074 키워보신분 중 ;; 과외문제좀요 5 중학생아들 2017/07/23 1,221
711073 남편에 대한 감정연기는 그 성형외과의사 부인이 잘 표현하네요 10 품위그녀 2017/07/23 5,520
711072 문통, 종신형! 7 어디한번 2017/07/23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