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디자인쪽 나이들어도 하시는분들있나요?

ㅡㅡ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17-06-05 14:24:33
북디자인이나 일러스트디자인 하시는분들 계시나요?
디자인쪽 나이들어서도 할수있나요?
보통 어린여자들이 많이하던데 이쪽은 기술이있어도 나이들면 다른직종으로 바꾸던가하나요?;;
IP : 222.103.xxx.1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p
    '17.6.5 2:27 PM (122.45.xxx.129)

    음...오히려 다른 분야보다 실력이 더 주되죠.
    나이 들어서 일 안주는 경우보단 경력 포트폴리오 내용 부실하면 그닥...

  • 2. 나이
    '17.6.5 2:28 PM (219.251.xxx.55)

    나이 상관없어요. 실력 있으면 돼죠. 문제는 디자인업계가 박봉에다 힘들어서 나이 들면 더 못하고 나가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스스로 업그레이드 안하면 도태됩니다. 실력만 좋다면 나이건 성별이건 아무 문제 없어요.

  • 3. ..
    '17.6.5 2:30 PM (180.64.xxx.195) - 삭제된댓글

    같은 직종인데
    40~50대까지는 전부 하던데요.
    동기들 결혼후 육아때문에 경력단절 이후에도
    재취업 잘하더라구요.
    단, 워낙 인력이 많아서
    경력 어설프면 힘들고
    경력관리 잘해서 탄탄하게 실력 쌓아야 살아남을 수 있어요.
    저는 제 직업 99.999% 만족해요.
    중요한건 적성과 타고난 감각도 있어야 하구요.
    프리로 투잡까지 하면서 월 500~600 버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힘들어서 회사만 다녀요.

  • 4. ..
    '17.6.5 2:31 PM (180.64.xxx.195) - 삭제된댓글

    같은 직종인데
    40~50대까지는 무난하게 일해요.
    동기들 결혼후 육아때문에 경력단절 이후에도
    재취업 잘하더라구요.
    단, 워낙 인력이 많아서
    경력 어설프면 힘들고
    경력관리 잘해서 탄탄하게 실력 쌓아야 살아남을 수 있어요.
    저는 제 직업 99.999% 만족해요.
    중요한건 적성과 타고난 감각도 있어야 하구요.
    프리로 투잡까지 하면서 월 500~600 버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힘들어서 회사만 다녀요.

  • 5. ..
    '17.6.5 2:32 PM (180.64.xxx.195) - 삭제된댓글

    같은 직종인데
    40~50대까지는 무난하게 일해요.
    동기들 결혼후 육아때문에 경력단절 이후에도
    재취업 잘하더라구요.
    단, 워낙 인력이 많아서
    경력 어설프면 힘들고
    경력관리 잘해서 탄탄하게 실력 쌓아야 살아남을 수 있어요.
    저는 제 직업 99.999% 만족해요.
    지금 하는 업무 너무 좋고 보람도 있구요.
    중요한건 적성과 타고난 감각도 있어야 하구요.
    프리로 투잡까지 하면서 월 500~600 버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힘들어서 회사만 다녀요.

  • 6. ..
    '17.6.5 2:33 PM (180.64.xxx.195) - 삭제된댓글

    같은 직종인데
    40~50대까지는 무난하게 일해요.
    동기들 결혼후 육아때문에 경력단절 이후에도
    재취업 잘하더라구요.
    아이 낳자마자 퇴사하고 아이 초등학교 들어갈때까지 7~8년 단절 있어도
    전부 동종업계로 재취업했어요.
    단, 워낙 인력이 많아서
    경력 어설프면 힘들고
    경력관리 잘해서 탄탄하게 실력 쌓아야 살아남을 수 있어요.
    저는 제 직업 99.999% 만족해요.
    지금 하는 업무 너무 좋고 보람도 있구요.
    중요한건 적성과 타고난 감각도 있어야 하구요.
    프리로 투잡까지 하면서 월 500~600 버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힘들어서 회사만 다녀요.

  • 7. ..
    '17.6.5 2:34 PM (180.64.xxx.195)

    같은 직종인데
    40~50대까지는 무난하게 일해요.
    동기들 결혼후 육아때문에 경력단절 이후에도
    재취업 잘하더라구요.
    아이 낳자마자 퇴사하고 아이 초등학교 들어갈때까지 7~8년 단절 있어도
    전부 동종업계로 재취업했어요.
    아이 키우면서 집에서 재택근무도 할 수 있고
    여자 직업으로 좋아요.
    단, 워낙 인력이 많아서
    경력 어설프면 힘들고
    경력관리 잘해서 탄탄하게 실력 쌓아야 살아남을 수 있어요.
    저는 제 직업 99.999% 만족해요.
    지금 하는 업무 너무 좋고 보람도 있구요.
    중요한건 적성과 타고난 감각도 있어야 하구요.
    프리로 투잡까지 하면서 월 500~600 버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힘들어서 회사만 다녀요.

  • 8. ㅜㅜ
    '17.6.5 2:40 PM (222.103.xxx.151)

    다들서울쪽인가요?
    사실 제가 디자인쪽일하는데 저는 서른중반이구요 지방인데
    미혼에 경력많아도 부담스러워하더라구요 월급많이줘야하나싶어서요
    그리고 이십대초중반 어린여자들이 태반이니 나이든사람 입사하는거 부담스러워하더라구요ㅜㅜ 저도나이비슷한여자들이 편하니...
    이직을해야하나 했거든요..

  • 9. ...
    '17.6.5 2:41 PM (180.64.xxx.195)

    서울이에요.
    아무래도 지방이랑은 일자리의 숫자에서 차이가 있겠네요.
    자본 탄탄한 회사는
    오히려 경력 적은 어린 직원들은 실수도 많고
    이직도 잦아서
    경력 많은 사람을 더 선호해요.

  • 10. ..
    '17.6.5 2:57 PM (223.62.xxx.80)

    제 동창 아직 북일러스트하는 애 있어요.
    50대 입니다.

  • 11. 이쪽이
    '17.6.5 10:23 PM (61.105.xxx.161)

    어중이떠중이가 많아요
    진짜 실력있으면 나이 상관없어요
    근데 경력많다고 일잘하는것도 아닌지라
    개인 능력차가 큰곳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780 린스로 손씻어도 되나요? 4 린스 2017/06/06 1,751
694779 오뚜기 피자 맛있어요^^ 19 치킨노우 2017/06/06 4,427
694778 하와이 3개월 살이 초반입니다. 14 키키 2017/06/06 6,047
694777 장가르기 할 때요. 팁 좀 주세요. 12 ??????.. 2017/06/06 3,097
694776 한겨레 관련 허위 사실 유포하지 마세요. 87 Rhans 2017/06/06 3,819
694775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사장, 국민연금 이사장으로 가닥? 9 ar 2017/06/06 4,346
694774 한국당이 지독한 냄새가 난다며 사퇴 촉구한 두 사람 1 고딩맘 2017/06/06 1,425
694773 군대 간 아들이 발목을 다쳤어요 ㅠ 3 걱정 2017/06/06 2,183
694772 과외 학생이 욕을 했는데 어머니 반응이... 31 어렵다 어려.. 2017/06/06 17,764
694771 깨일자랑 해운대 2017/06/06 546
694770 청바지셀프 수선 후기 히피피 2017/06/06 1,445
694769 피임약을 휴약기없이장기복용중 생리가터지기도하나요? 7 아시는분? 2017/06/06 4,644
694768 요즘 남편분들이 아내들 눈치보고 무서워하나요? 3 자디 2017/06/06 1,999
694767 지금 비내리는 곳 있나요?? 8 부산비안와요.. 2017/06/06 1,389
694766 김무성 외국인을 왜업고 난리? 5 ㄴㄷ 2017/06/06 1,786
694765 서울대 시흥캠퍼스 6 ..... 2017/06/06 2,170
694764 무뼈닭발을 물에 씻으면 콜라겐이?? 3 아옭 매워 2017/06/06 1,008
694763 각계인사 498명 "김상조는 청렴하고 양심적인 학자&q.. 4 샬랄라 2017/06/06 1,131
694762 남편이 열받은거 같은데 이유를 물어봐야할까요 6 커피 2017/06/06 2,038
694761 현충일 소개팅 주선하고 욕만 먹었네요 24 이리네 2017/06/06 7,429
694760 이보영 낭송 - '넋은 별이 되고' - 제62회 현충일 추념식 .. 5 ar 2017/06/06 2,549
694759 일본 패키지 여행 추천부탁드려요.. 2 강추 2017/06/06 1,596
694758 노트북이 이틀 째 업그레이드 중이에요. 2 컴컴한 컴멩.. 2017/06/06 1,173
694757 시어머니 잔소리에 미칠거같아요. 14 ~~ 2017/06/06 8,492
694756 심한 비염과 알러지로 서울에 공기좋은 곳 추천 좀 부탁드려요. 4 궁금해요 2017/06/06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