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어머니가 얼굴만 보면 둘째 타령해요.

.. 조회수 : 3,844
작성일 : 2017-06-04 17:46:40
그렇게 낳아라 낳아라 해놓고 낳으니 단 하루도 봐준적도 없고 뭐하나 사준적도 없는분이 이젠 애 좀 커가니까 동생보라고 ..
솔직히 분노가 치밀어서 욕나오는걸 참느라 혼났네요.

또 임신 출산 육아를 다시 하라고 한다면 전 차라리 죽는게 낫겠네요.
말도 안통하는 시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사실 요새 어린이집 원장님부터 동네 아줌마들까지 둘째타령해대서 제가 예민해져 있어요.
IP : 220.83.xxx.10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듣기싫은데요
    '17.6.4 5:47 PM (211.203.xxx.26) - 삭제된댓글

    눈똑바로 쳐다보면서

  • 2. 무시
    '17.6.4 5:48 PM (223.33.xxx.145)

    무시
    무시
    개무시

  • 3. 제일 미련한 사람이
    '17.6.4 5:48 PM (125.188.xxx.127) - 삭제된댓글

    남의 말 듣고 애 낳고는 징징 대는 사람

  • 4. ..
    '17.6.4 5:48 PM (70.187.xxx.7)

    둘째 낳게 몇 억 떼어달라고 하세요. 그 돈이 있어야 둘째 키울 재력이 되지 않겠냐고요. 아님 그 입 다물라고.

  • 5. oo
    '17.6.4 5:50 PM (211.176.xxx.46)

    언제 죽을거냐고 물으세요. 많이 궁금하다고.

  • 6. 무시
    '17.6.4 5:50 PM (223.33.xxx.145)

    전 시집도 안 간
    시누이가 그리 둘째 타령을..ㅋㅋ
    물론 시모도 ...
    시모야뭐 그렇다 치고
    그래도 내가 애 낳지
    지들이 낳나요??
    애가 커서 고1
    하나 낳은 거 절대 후회 한 적 없어요
    제 인생 제일 잘 한 게
    아이 한 명 낳은 거네요
    편하게 키웠고 풍족?하게 키우고
    친구처럼 커요

  • 7. ...
    '17.6.4 5:50 PM (58.230.xxx.110)

    전 애낳고 2시간 후부터 둘째 정확히 아들타령 시작
    4년반만에 드디어 둘째는 아들을 낳았죠~
    시부 막달 제배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그거
    딸이면 또 낳아야 한다나?
    둘째아이 딸이면 이나라 뜨려했죠~
    저 인간들 보기싫어서라도...
    그렇게 타령하던 손자가 나오고 나니
    우리집은 아들 안좋아한답디다...
    연필한자루 사줄줄 모르구요 돌백일 모두 패스~
    그래도 장손이라 제사는 지내라네요...
    제사 지낼 손자라 필요했던것...
    그 노인네들 제사는 첨부터 안지내려구요...
    저같은 사람도 있네요~
    미움은 뭐 더 찰것도 없습니다...
    20년만에~

  • 8. 무시
    '17.6.4 5:51 PM (223.33.xxx.145)

    둘째 안 낳는다고 지랄 하던
    시누도 딸 하나 놓고 땡~ 하네요..ㅋㅋ

  • 9. 못들은 척
    '17.6.4 6:21 PM (110.70.xxx.216)

    저 45이고 남편 50인데 지금도 둘째 말하세요. 그냥 아무말 안들은 것처럼 대꾸도 안하고 반응을 안해요.

  • 10.
    '17.6.4 6:39 PM (114.206.xxx.36)

    영혼없이 네 대답하고
    안생기네요
    안낳으면 그만.

  • 11. 어머님
    '17.6.4 6:39 PM (175.223.xxx.192) - 삭제된댓글

    어머님이 키워주신단 말씀이시죠?헤헤.
    하세요. 둘째타령하던 울 시모
    저 젖몸살로 힘들다하니
    애낳으면 힘든 거 모르고 낳았냐고...

  • 12. 어멈
    '17.6.4 6:41 PM (175.223.xxx.192) - 삭제된댓글

    어머님이 키워주신단 말씀이시죠?헤헤.
    하세요. 둘째타령하던 울 시모
    저 젖몸살로 힘들다하니
    애낳으면 힘든 거 모르고 낳았냐고...
    다단계하고 같은 거에요. 걸리면 나만 고생...

  • 13. ..키울
    '17.6.4 6:45 PM (114.204.xxx.212)

    능력없어요 한마디 하고 무시하는거죠

  • 14. ....
    '17.6.4 6:48 PM (210.223.xxx.241)

    전 남편이 그 지롤...다행히 시부모는 가만 있는데 남편부터 동네 사람들까지 징하게..40 중반인데도 아직도 그 지롤 인간들이 있음..그냥 기가 차단 듯 너 미쳤냐는 투로 핫핫 웃으며 돈 없어요, 이리 늙었는데 미쳤어요? 해요.

  • 15. 지나가다
    '17.6.4 7:15 PM (121.134.xxx.92)

    네~ 낳아야죠.
    하고 끝내세요. 아주 싸늘하게, 다시 말 못붙이도록.
    정말 별꼴이 반쪽인 시어멈니일쎄.

  • 16. 대꾸도 마요
    '17.6.4 7:20 PM (125.184.xxx.67)

    무시가 답입니다. 반응 없으면 굉장히 무안해요.

  • 17. ㅜㅜ
    '17.6.4 9:59 PM (125.142.xxx.233)

    요즘도 이런 시엄니들계시네요 웬 둘째타령에 아들손자타령이래요 형편되는 대로 사는거고 본인들 문젠데 왈가왈부 ..참 어이없네요. 대답하지말고 걍 빤히 쳐다보세요

  • 18. --
    '17.6.4 10:25 PM (114.204.xxx.4)

    첫째가 딸이죠?
    아들 낳으라는 소리예요.
    그냥 무시하세요.

  • 19. ..
    '17.6.4 10:57 PM (220.83.xxx.108)

    첫째 아들이에요 ㅡㅡ 바라던 아들인데 이젠 또 하나면 외롭답니다 . 짜증나서 ~

  • 20. ...
    '17.6.5 10:15 AM (220.92.xxx.5)

    ㅎㅎ 옛날 생각 나네요.

    한번 유산하고 몇개월 지났을 때부터 어머님, 시누 애기 안생기는데 문제 있냐고...그것도 스트레스더만요..

    1년뒤 딸둘 낳았더니 셋째 얘기하시데요.. 손주를 바라시는 마음은 알겠는데..
    몇년을 참다 마침 가족들 다 모였겠다 목소리 깔면서 얘기를 한번 했죠.

    셋째 생각없고, 아들이라는 보장도 없고, 아들에 대한 미련도 없다. 만일 셋째를 낳는다 하더라도
    우리 정년퇴직할때 셋째 대학 입학이다. 대학학비, 셋 결혼, 우리 노후까지 생각하면 여력없다.

    그담부터 셋째 얘기는 쏙 들어갔어요.
    아닌건 아니라고 얘긴하는것도 한 방법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8678 품위있는그녀의 그릇 브랜드 문의 1 지금 2017/07/15 2,305
708677 닭백숙 먹는데 껍질 발라주는데 11 ㅁㅁ 2017/07/15 3,718
708676 문자 주고받을때 :) 표시 8 ?? 2017/07/15 2,829
708675 아!!!!!너무 속상해요, 다여트 실패한 건가요? 16 아아아아아 2017/07/15 2,780
708674 4살 아기와 함께 시간 보내기 7 엄마엄마 2017/07/15 1,545
708673 햄버거 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5 섀프 2017/07/15 3,910
708672 지마켓 광고 웃기지 않나요^^ 13 김희철설현 2017/07/15 3,842
708671 사주에 겁살이란거..실제로 작용하나요? 2 두려워요 2017/07/15 5,051
708670 이런 스카프 뭔가요? 2 금속 2017/07/15 1,200
708669 이송정 얼굴 약간 변한것 같아요 32 ㅇㄹㅎ 2017/07/15 19,358
708668 중3이 고16,9모 수학1등급에 간신히 들면 수학에 더 노력해야.. 1 .... 2017/07/15 1,515
708667 라스나온 가희 얼굴에 뭐 한건가요? 9 .. 2017/07/15 6,096
708666 날씨가 오늘만같았으면... 2 2017/07/15 800
708665 방금 양정아. 3 ㅡㅡ 2017/07/15 4,496
708664 둔촌 주공 이제 이주하네요 4 .. 2017/07/15 3,085
708663 이보영 정말 이쁘지 않나요? 21 ㅇㄱ 2017/07/15 8,133
708662 오늘 비밀의 숲은 좀 그렇네요. 내일은 팡 터질려는지 3 비숲 흥해라.. 2017/07/15 2,707
708661 중학생 영어공부에 좋은 드라마같은거 있을까요? 2 중딩맘 2017/07/15 970
708660 아기 이름 골라주세요. 13 마루코 2017/07/15 1,761
708659 한국계 고객 예약 취소한 에어비앤비 호스트, 벌금 폭탄 3 쇼킹! 2017/07/15 3,148
708658 비밀의 숲 1 비밀 2017/07/15 1,863
708657 부끄럽지 않으세요? 전 부끄럽습니다. 5 .... 2017/07/15 2,822
708656 과일 싫은분 계세요? 2 ㄹㅅ 2017/07/15 2,041
708655 내년도 최저임금 9570원 vs 6670원…노사 15일 밤샘협상.. 7 고딩맘 2017/07/15 1,480
708654 밤 8시9시에 집에오는데 밥해먹으라는 엄마 11 ii 2017/07/15 5,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