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얼굴만 보면 둘째 타령해요.
솔직히 분노가 치밀어서 욕나오는걸 참느라 혼났네요.
또 임신 출산 육아를 다시 하라고 한다면 전 차라리 죽는게 낫겠네요.
말도 안통하는 시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사실 요새 어린이집 원장님부터 동네 아줌마들까지 둘째타령해대서 제가 예민해져 있어요.
1. 듣기싫은데요
'17.6.4 5:47 PM (211.203.xxx.26) - 삭제된댓글눈똑바로 쳐다보면서
2. 무시
'17.6.4 5:48 PM (223.33.xxx.145)무시
무시
개무시3. 제일 미련한 사람이
'17.6.4 5:48 PM (125.188.xxx.127) - 삭제된댓글남의 말 듣고 애 낳고는 징징 대는 사람
4. ..
'17.6.4 5:48 PM (70.187.xxx.7)둘째 낳게 몇 억 떼어달라고 하세요. 그 돈이 있어야 둘째 키울 재력이 되지 않겠냐고요. 아님 그 입 다물라고.
5. oo
'17.6.4 5:50 PM (211.176.xxx.46)언제 죽을거냐고 물으세요. 많이 궁금하다고.
6. 무시
'17.6.4 5:50 PM (223.33.xxx.145)전 시집도 안 간
시누이가 그리 둘째 타령을..ㅋㅋ
물론 시모도 ...
시모야뭐 그렇다 치고
그래도 내가 애 낳지
지들이 낳나요??
애가 커서 고1
하나 낳은 거 절대 후회 한 적 없어요
제 인생 제일 잘 한 게
아이 한 명 낳은 거네요
편하게 키웠고 풍족?하게 키우고
친구처럼 커요7. ...
'17.6.4 5:50 PM (58.230.xxx.110)전 애낳고 2시간 후부터 둘째 정확히 아들타령 시작
4년반만에 드디어 둘째는 아들을 낳았죠~
시부 막달 제배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그거
딸이면 또 낳아야 한다나?
둘째아이 딸이면 이나라 뜨려했죠~
저 인간들 보기싫어서라도...
그렇게 타령하던 손자가 나오고 나니
우리집은 아들 안좋아한답디다...
연필한자루 사줄줄 모르구요 돌백일 모두 패스~
그래도 장손이라 제사는 지내라네요...
제사 지낼 손자라 필요했던것...
그 노인네들 제사는 첨부터 안지내려구요...
저같은 사람도 있네요~
미움은 뭐 더 찰것도 없습니다...
20년만에~8. 무시
'17.6.4 5:51 PM (223.33.xxx.145)둘째 안 낳는다고 지랄 하던
시누도 딸 하나 놓고 땡~ 하네요..ㅋㅋ9. 못들은 척
'17.6.4 6:21 PM (110.70.xxx.216)저 45이고 남편 50인데 지금도 둘째 말하세요. 그냥 아무말 안들은 것처럼 대꾸도 안하고 반응을 안해요.
10. ㅇ
'17.6.4 6:39 PM (114.206.xxx.36)영혼없이 네 대답하고
안생기네요
안낳으면 그만.11. 어머님
'17.6.4 6:39 PM (175.223.xxx.192) - 삭제된댓글어머님이 키워주신단 말씀이시죠?헤헤.
하세요. 둘째타령하던 울 시모
저 젖몸살로 힘들다하니
애낳으면 힘든 거 모르고 낳았냐고...12. 어멈
'17.6.4 6:41 PM (175.223.xxx.192) - 삭제된댓글어머님이 키워주신단 말씀이시죠?헤헤.
하세요. 둘째타령하던 울 시모
저 젖몸살로 힘들다하니
애낳으면 힘든 거 모르고 낳았냐고...
다단계하고 같은 거에요. 걸리면 나만 고생...13. ..키울
'17.6.4 6:45 PM (114.204.xxx.212)능력없어요 한마디 하고 무시하는거죠
14. ....
'17.6.4 6:48 PM (210.223.xxx.241)전 남편이 그 지롤...다행히 시부모는 가만 있는데 남편부터 동네 사람들까지 징하게..40 중반인데도 아직도 그 지롤 인간들이 있음..그냥 기가 차단 듯 너 미쳤냐는 투로 핫핫 웃으며 돈 없어요, 이리 늙었는데 미쳤어요? 해요.
15. 지나가다
'17.6.4 7:15 PM (121.134.xxx.92)네~ 낳아야죠.
하고 끝내세요. 아주 싸늘하게, 다시 말 못붙이도록.
정말 별꼴이 반쪽인 시어멈니일쎄.16. 대꾸도 마요
'17.6.4 7:20 PM (125.184.xxx.67)무시가 답입니다. 반응 없으면 굉장히 무안해요.
17. ㅜㅜ
'17.6.4 9:59 PM (125.142.xxx.233)요즘도 이런 시엄니들계시네요 웬 둘째타령에 아들손자타령이래요 형편되는 대로 사는거고 본인들 문젠데 왈가왈부 ..참 어이없네요. 대답하지말고 걍 빤히 쳐다보세요
18. --
'17.6.4 10:25 PM (114.204.xxx.4)첫째가 딸이죠?
아들 낳으라는 소리예요.
그냥 무시하세요.19. ..
'17.6.4 10:57 PM (220.83.xxx.108)첫째 아들이에요 ㅡㅡ 바라던 아들인데 이젠 또 하나면 외롭답니다 . 짜증나서 ~
20. ...
'17.6.5 10:15 AM (220.92.xxx.5)ㅎㅎ 옛날 생각 나네요.
한번 유산하고 몇개월 지났을 때부터 어머님, 시누 애기 안생기는데 문제 있냐고...그것도 스트레스더만요..
1년뒤 딸둘 낳았더니 셋째 얘기하시데요.. 손주를 바라시는 마음은 알겠는데..
몇년을 참다 마침 가족들 다 모였겠다 목소리 깔면서 얘기를 한번 했죠.
셋째 생각없고, 아들이라는 보장도 없고, 아들에 대한 미련도 없다. 만일 셋째를 낳는다 하더라도
우리 정년퇴직할때 셋째 대학 입학이다. 대학학비, 셋 결혼, 우리 노후까지 생각하면 여력없다.
그담부터 셋째 얘기는 쏙 들어갔어요.
아닌건 아니라고 얘긴하는것도 한 방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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