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화가 나는 상황일까요?

ㅋㅋㅋ 조회수 : 2,792
작성일 : 2017-06-02 19:25:00
부부싸움함

맞벌이인데 부인은 퇴근이 빠름

남편이 퇴근했는데 부인이 애하고 둘이 밥먹고 있음

남편 밥 없음

1. 맞벌이고 싸웠는데 남편이 알아서 차려먹어야
2. 퇴근이 빠른데 밥하면서 남편 밥 안차린건 잘못한거다



추가.
평소 아내가 밥 준비하고
남자는 설거지 집정리함

IP : 121.170.xxx.20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7.6.2 7:26 PM (117.111.xxx.46) - 삭제된댓글

    밥솥에 쌀 씻어 넣고 단추만 누르면 되는걸 왜 안해주세요

  • 2. ..
    '17.6.2 7:27 PM (1.235.xxx.53)

    밥은 있는데 차려주지만 않은거예요? 아님 남은 밥 자체가 없는 상황이에요?

    개인적으로 먹는걸로 치사하게 굴면 화나는 타입이라..열받을것 같긴해요
    차려줄 필요까지는 없지만 밥은 남겨놔야 ㅎㅎㅎ

  • 3. 원래
    '17.6.2 7:31 PM (124.53.xxx.190)

    평소 밥 준비는 원글님이 하셨다며요.??

  • 4. ....
    '17.6.2 7:35 PM (110.70.xxx.44)

    싸웠어도 생활비는 줘야하고 밥도 줘야죠

  • 5. ..
    '17.6.2 7:36 PM (125.186.xxx.75)

    밥은줍시다..^^

  • 6. 아무리
    '17.6.2 7:43 PM (1.245.xxx.37)

    싸웠어도
    먹는 걸로 그러진맙시다

  • 7. ..
    '17.6.2 7:48 PM (59.7.xxx.116) - 삭제된댓글

    부부 사이가 남보다 못하네요.
    손해 하나도 안보고 어찌 살아요
    걍 이혼하세요~

  • 8.
    '17.6.2 7:49 PM (116.127.xxx.144)

    싸운날 근처는 안차려줘도 무방.....
    다른때는...챙겨주삼..

  • 9. 우리동서
    '17.6.2 8:00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시댁에 와서는 시어머니 면전에서
    싸우면 퇴근시간 전에 아이들과 같이 밥을 먹은후
    밥이 남으면 냉동실에 넣어버리고
    밥솥을 텅텅 비워둔다고 하기에
    사람같이 안보였어요
    이동서 결혼한지 20년이 넘었는데 제사 아직까지 한번도 참석 안했고
    시부모 생신에 딱 두번 왔어요
    생신에 선물이나 전화도 물론 없고

  • 10. 저라면 화나요
    '17.6.2 8:05 PM (178.197.xxx.214)

    싸우자는 거죠. ㅋ 근데 밥 안차려준 와이프 마음도 이해돼요.
    그래두 화 나는 건 화 나는 거. ㅋ

  • 11. 오트밀
    '17.6.2 8:31 PM (183.98.xxx.163) - 삭제된댓글

    222222222

  • 12. ㅜㅜ
    '17.6.2 9:06 PM (60.50.xxx.98)

    그리두 밥은 먹고 싸웁시다. 원글님마음 이해는 가지만요.
    어째요 밥은 먹어야지요. 설거지는 남편이하라고 담가놓구요.

  • 13. ...
    '17.6.2 11:15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이혼하실 생각이라면 괜찮지만
    아니라면 심한거죠

    밥은 해놓고 차려먹으라던지 해야지
    같이 살면서 밥도 따로 해 먹으랄거면 헤어져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4558 벌써아침 ... 1 77 2017/06/04 732
694557 유시민 황교익 84 . . 2017/06/04 29,559
694556 이게 바람직한 일인가요? 초등 1년생들이 THAAD 철회 시위 5 ,,,, 2017/06/04 2,156
694555 의사가 자기 의료과실을 인정안하면 소송해서 입증하라고밖에할수없나.. 2 아이린뚱둥 2017/06/04 1,137
694554 어금니충치치료 너무 아파서 못가고있어요 13 치과무서워 2017/06/04 3,189
694553 단기로 시터/도우미 급하게 구할수 있을까요? 4 도움 2017/06/04 1,479
694552 요샌 뉴스가 재미있고 드라마는 전부 다 재미없네요. 11 에고 2017/06/04 2,014
694551 예전에는 문자 폭탄이 없았나요.?? 1 ... 2017/06/04 790
694550 (서울)아파트 선택 도움 부탁드려요ㅜ 5 .. 2017/06/04 2,381
694549 강남 아파트들 폭풍전야.. 엄청 오를거 같습니다. 38 부동산 2017/06/04 17,054
694548 개롱역 살기 어떤가요 2 이사 2017/06/04 1,773
694547 죽은 시인의 사회 보는데 ㅜ 8 ㅠㅠ 2017/06/04 2,702
694546 먹을 때마다 살타령... 6 .. 2017/06/04 2,784
694545 마카롱은 만들기 어려운 제과인가요? 5 냠냠 2017/06/04 2,843
694544 2017년 6월 공식한자성어 '현못인다' 1 201404.. 2017/06/04 1,288
694543 여러분은 남편이 결혼하자고 적극적으로 하셨는지요? 20 궁금 2017/06/04 7,539
694542 가을의 전설을 보는데요~ 11 Oo 2017/06/04 3,416
694541 수다맨 들읍시다!! 5 새로운팟캐 2017/06/04 1,430
694540 김정은 연기 연습 안하나요? 2 김정은 2017/06/04 3,637
694539 동일 아이디로 로그인 옥수수 2017/06/04 665
694538 40넘고 몸매 별로인 분들, 수영복 입으시나요? 12 45 2017/06/04 4,666
694537 40대 중반 부부 서울 호텔 추천 부탁해요 6 기분 전환 2017/06/04 2,673
694536 관계 끊으려고 10통화,문자를 피하는데도 못알아듣는건 뭐죠? 3 ㅇㅇ 2017/06/04 3,395
694535 돈들은 다 어디에 있을까요..?? 3 슬퍼요 2017/06/04 1,986
694534 3년 된 거르지 않은 매실액 먹어도 될까요? 1 매실 2017/06/04 2,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