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수록 몸관리 해야겠어요.

뚱뚱이 조회수 : 3,763
작성일 : 2017-05-30 13:46:32
우리 나이로 42입니다. 아직도 55를 주로 입고 타이트한 옷은 66을 입는데요.
사이즈가 문제가 아니라...옷발이 안받네요. ㅜ.ㅜ
  
나이드니 뱃살, 군살은 어쩔 도리가 없고 보기 싫으네요.
직장맘이고 바쁘게 지내고 시간될때 일주일에  적게는 1회 많게는 3회는 운동도 합니다.
그런데도 식욕이 갈수록 왕성해져서인지....ㅜ.ㅜ
오랜만에 페북 들어가봤는데 예전에 뚱뚱했던 친구가 살을빼서 팔둑이 제 팔 1/2이네요. ㅎㅎㅎㅎ
팔도 살이 빠진다는 것을 이제 알았네요. ㅎㅎㅎ
나이들어 너무 말라도 부담스럽지만 적당히 몸관리 하는 것은 필요할 것 같아요. 

우선 여름되서 반팔입을때도 팔이 내보이는게 부담스럽네요.

강경화 장관후보도 보니까 그 연세에 적당히 마른 몸이 보기 좋더라구요.

다이어트 결심 잘 안세우는 스타일인데...날씬해진 친구 사진 보고 자극받아 결심 한번 해보려구요.
다이어트 이렇게 해라!하는 좋은 팁 있으시면 공유해봐요.

IP : 210.112.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조건
    '17.5.30 1:49 PM (116.127.xxx.143)

    덜먹어야해요.
    먹고싶은거 다 먹고 건강하고싶으면
    농사일이나, 노가다 등 몸으로 뛰는 험한일 하면
    먹고싶은거 다 먹어도 살 안쪄요.

    근데 그냥 직장 다니고 이래서는
    소식......해야합니다.
    포로수용소 사람들이 살찐거 못봤죠? 아우슈비츠 사진 이런데 봐서도요.

    안먹으면
    못먹으면 빠져요.

    40대 이후는,,,
    무조건 먹는것과 연관돼있어요..

  • 2. 나이들면 옷태는
    '17.5.30 1:57 PM (210.117.xxx.75)

    마른 55정도 돼야 나요..

    마른 55에서 55만 돼도 확실히 옷태가 달라져요..
    체지방 부피때문인듯..나이먹으면 서러운게 너무 많네요..;^^;;

  • 3. ...
    '17.5.30 2:36 PM (223.62.xxx.171)

    뭔가 선이 무너진게 작년이랑 또 다른게~
    이제 캐주얼 브랜드와 이별해야 하는건가
    슬퍼지는 47세입니다~

  • 4. ㅋㅋ
    '17.5.30 3:22 PM (164.124.xxx.147)

    ㅋㅋㅋㅋ 엊그제는 자일리톨 껌이 몇 칼로리냐고 어떤분이 묻더니 오늘은 아우슈비츠 포로 수용소까지 나왔네요 ㅎㅎㅎ 진짜 먹는것과의 싸움이네요

  • 5. 먹는 것 줄여야죠
    '17.5.30 3:29 PM (121.132.xxx.204)

    먹으면서 운동 열심히 하면 건강미인이 아니라 건강한 돼지가 된다고...
    요새 딱 제가 그래요. ㅠㅠ

  • 6. 더 나이먹고
    '17.5.30 4:14 PM (119.196.xxx.248)

    여자는 생리가 끝나는동시에 배에 내장지방이 더많이껴요
    지금부터 음식 조절하고 운동 꾸준히 죽을때까지 해야해요
    그시기가 지나면 운동부족 식생활을 아주신경써야해요
    요즘은 내지인들도 하루3끼니 안먹고 2끼니만 먹어요
    일도 안하고 3끼니 다먹으면 뚱땡이는 따논 당상이지요

  • 7.
    '17.5.30 4:27 PM (1.234.xxx.114)

    주변날씬한 분들이 다 운동만열심히 한줄알았어요
    어머나...식욕억제제 한약이든 양약이든 다 복용하더군요
    날씬한분들까지...

  • 8. 원글님저랑갑
    '17.5.30 10:52 PM (218.238.xxx.235) - 삭제된댓글

    저도55반 66인데 야금야금 투덕투덕해진 내몸을 느끼네요ㅠ 두끼만먹은지도 오래됐는데도 이래요
    많이안먹는다고 생각하는데 제생각일뿐인가봐요
    친밀가루 친탄수화물 이젠정말 절연해야하나봐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974 예금하러 은행왔는데 isa 권유하는데요.. 8 샤방샤방 2017/06/01 2,999
693973 남자아기 이름 이씨성에 가운데 글자가 서 14 여름 2017/06/01 5,230
693972 미국 국방부 "사드 배치 모든 과정 매우 투명했다&qu.. 7 도로가져가라.. 2017/06/01 980
693971 김상조 케임브리지대학 초빙교수 맞답니다 22 기레기들아무.. 2017/06/01 3,824
693970 왜 털우택이라고 하나요? 6 문짱 2017/06/01 2,689
693969 정수기에서 물이 받힐 때마다 삐~?? 소리가 나는데 왜 그럴까요.. 3 정수기 2017/06/01 861
693968 이글 보셨나요? 톰하디 위안부소녀상 팔찌요. 8 톰하디 2017/06/01 2,110
693967 여자 셋 모임에 제가 좀 따돌려지는 느낌인데요 13 보통 2017/06/01 4,138
693966 초4초2 해외 첫 여행 중국vs일본, 중국이라면 북경vs시안 어.. 7 여행 2017/06/01 951
693965 강경화만 공격하는게 11 .. 2017/06/01 1,755
693964 지금까지 쭉지켜보니 종편은 폐지해야 할것같아요 5 그냥 2017/06/01 616
693963 펌)jtbc 항의방문하고 왔습니다 18 ar 2017/06/01 3,235
693962 JTBC 전화했어요. 6 전화참여 2017/06/01 2,300
693961 서울 하늘에 우박이 떨어지네요! 우산도 튼튼한 놈으로 챙기셔서 .. 8 늘푸른솔나무.. 2017/06/01 1,666
693960 오늘 야외촬영 있는데ㅠ 괜찮을까요 2 2017/06/01 659
693959 데이트할때 뭘 하고 싶으세요? 1 2017/06/01 833
693958 옆에 아이 있는 남자랑 결혼 문제로 글 8 555 2017/06/01 1,440
693957 25살 청년, 어떻게 하림 대주주가 됐나 2 고딩맘 2017/06/01 1,311
693956 오늘의 간단요리"바지락국" 3 27 간단요리 2017/06/01 2,654
693955 [초인가족]보시는 분 계세요? 15 강추 2017/06/01 1,568
693954 고1 첫 모의고사는 어떻게 준비했나요? 7 고딩 2017/06/01 1,236
693953 뉴스룸.지난 그래프건도 그렇고 강경화건도 7 ㅇㅇ 2017/06/01 661
693952 몰랐어요.. 박범계의원님 ㅠㅠㅠㅠ 14 phua 2017/06/01 5,853
693951 비 오네요. 3 와우 2017/06/01 717
693950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5.31(수) 3 이니 2017/06/01 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