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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떡이 끓여도 딱딱한데 방법없을까요

땅지맘 조회수 : 1,840
작성일 : 2017-05-30 13:34:16
친정에서 설때 얼렸던 떡을 가져와서 떡ㅇ국을 팔팔 끓여도 딱딱한데 방법없을까요
버리기엔 양도 많아요
도와주세요^^
IP : 125.186.xxx.1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30 1:36 PM (124.111.xxx.201)

    뭉근히 오래 끓이는 떡볶이 해드시고요.
    말려서 뻥튀기도 하고요.

  • 2. 끓이기
    '17.5.30 1:37 PM (97.70.xxx.93)

    전에 찬물에 넣고 한참을 불린뒤 떡국을 끓여보세요

  • 3. 불리기
    '17.5.30 1:38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물에 불려놔요

  • 4. ...
    '17.5.30 1:40 PM (220.120.xxx.158)

    말려서 냉동한건 아마도 며칠 불려서 끓여야할거같고요
    바로 냉동한건 좀 오래 끓이면 되는데 그러면 국물이 너무 끈적해져서 저는 맹물에 미리 한번 끓여서 부드러워지면 물 버리고 육수넣어서 떡국 끓여요
    어제도 사골육수에 떡만두국 끓여먹었어요

  • 5. 자랑
    '17.5.30 1:43 PM (1.236.xxx.144)

    냉동실에서 꺼낸떡 해동 안하고 바로 끓이면 오래 끓여도 딱딱해요
    완전히 해동후 물에 담갔다가 끓이면 말랑한 떡국이 됩니다

  • 6. 땅지맘
    '17.5.30 1:44 PM (125.186.xxx.173)

    찬물에 십분정도 불리긴했는데 더 불려볼게요
    점셋님 말린건 아니고 제 생각엔 썰고 좀 늦게 얼렸나싶어요

  • 7. ,,,
    '17.5.30 1:46 PM (175.243.xxx.139)

    십분은 너무 적어요.최소 삼십분이상요

  • 8.
    '17.5.30 2:07 PM (180.66.xxx.214)

    어머니가 밀봉을 제대로 안 하고 냉동실에 넣으셨나 보네요.
    냉동실이 수분이 되게 낮거든요.
    밀봉을 제대로 해서 넣지 않으면, 그대로 동결건조 되는 거에요.
    어머니들은 대충 랩에 둘둘, 비닐봉지에 넣고 꽉 묶지 않고 그대로 넣으시거든요.
    냉동실에서 마른 떡은 찬물에 최소 한시간은 불려야 되더라구요

  • 9. 밥먹다가
    '17.5.30 2:08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전날 밤에 찬물에 담가놔야 해요 밤새 담궈야 아침에 끓여먹을수 있어요

  • 10. 오래
    '17.5.30 3:42 PM (24.16.xxx.99)

    끓이거나 오래 담가 놓거나 전자렌지에 돌리면 됩니다.

  • 11. 저는
    '17.5.30 11:02 PM (123.215.xxx.145)

    떡국떡을 워낙에 좋아해서, 늘 냉장고에 채워넣는데요.
    먹다 남은 국에도 찌개에도 우동에도 라면에도 자주 넣어서 끓여먹어요.
    사오자마자, 플라스틱 용기에 떡국떡을 넣고 물을 부어서 냉장고에 보관해요.
    일주일에 두세번 틈 날때마다 물 갈아주고요.
    1,2주면 다 먹어서 가능하구요.
    그러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떡국을 먹을 수 있어요.
    다만, 너무 오랜 시간이 즉 이주 이상 지나면, 끓일때 떡이 금새 풀어지니 주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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