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시 주민감사청구라도 해야 할 것 같아요

주민 조회수 : 2,619
작성일 : 2011-08-31 14:52:16
서울시 감사청구 좀 했으면 해요. 대선전에. 사람들이 정신좀차리게요. 
끝까지 서울르네상스 폄하하지마라 이러면서 나가던데 어찌나 찌질한지
주민감사청구 법에 보면 500명 주민이 주무부장관한테 감사청구할수있다던데요
정말 먹튀고 민폐예요. 이 사람 마지막남은 거품까지 다 꺼뜨려야한다고봐요
재정파탄낸 책임은 둘째치고(질리가없으니) 재정파탄 팩트는 밝혀야죠
IP : 211.246.xxx.20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1.8.31 2:53 PM (211.246.xxx.207)

    스마트폰에서 본문쓰기가 안돼서 ㅜㅜ 아래리플
    복사해붙였네요. 이거 시민단체나 이런데서 추진안하나요?
    정봉주의원은 서울시의원들 이런거 감사원에 청구하라고 하던데
    시의회는 감사원에 직접 청구할수있나봐요
    주민감사청구는 시도는 주무부장관에 할수있게돼있지만요

  • 2. 인터넷 상에
    '11.8.31 2:54 PM (119.196.xxx.179)

    도는 말들 믿는 그분이 이상한거 아니에요?
    남의 말 왜 믿나요?
    다 자기 판단 아닌가요?
    누구 말 듣고 그대로 따라한게 더 웃기지 않나요
    자기 주관과 신념대로 움직이는 거죠

  • 저보고
    '11.8.31 2:55 PM (119.196.xxx.179)

    남이 자기돈 주면서 투자해달라고 하면
    저 절대 안해요
    내돈이면 내가 투자 할때 내가 망할것까지
    위험 감당하면서 투자하는건데
    혹 남의 말듣고 그렇게 했다고 그게 남탓인가요?
    절대적으로 그렇게 투자한 자신의 탓이에요

  • 원글
    '11.8.31 2:57 PM (211.246.xxx.207)

    이 분 밑에 대전 그분인가요? 상관없는 리플 지울수있는줄알았는데 아니네요.

  • 투자를 한
    '11.8.31 2:57 PM (119.196.xxx.179)

    자신의 책임인거에요...
    어디에나 a vs b 수많은 선택은 나뉘어요
    어떤사람은 a를 선호할 수도 있는데
    그 사람이 a가 좋다고 얘기했다고해서
    전적으로 a말 듣고 실행하면 바보죠..

  • 만약
    '11.8.31 2:58 PM (119.196.xxx.179)

    a의 말을 듣고 실행을 해서 실패했다면
    그건 자기의 책임이죠..
    a가 실행해줬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정보에대한 자신의 판단 부족인거죠

  • 저는
    '11.8.31 2:59 PM (119.196.xxx.179)

    지금 제가 선택한것에대한 실패도 제책임이에요
    제 선호기도 하고
    왜요? 제가 남들을 휘어잡을 만큼 매력적인가요?

  • 원글
    '11.8.31 3:01 PM (211.246.xxx.207)

    아 왜 하필 어렵게 폰으로 쓴 내글에ㅜㅜㅜ

    그래요 새글로 이상한소리 계속하느니 그냥 여기다 쓰세요 그게 낫겠네요

  • 이분
    '11.8.31 3:03 PM (218.38.xxx.251)

    주식,부동산에만 관심있는 줄 알았더니~
    요즘 주식이 폭락안해서 심심하신가봐요..

  • 3. ..
    '11.8.31 2:55 PM (115.140.xxx.18)

    제 `판단`에 꼭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꼭!!!!!!!!!!!!

  • 원글
    '11.8.31 3:07 PM (211.246.xxx.207)

    서울시민 19세이상 500명이 연서로 청구할수있는거에요
    제외되는 사항이 4개있는데요 뭐 개인사생활침해 지금 소송중인거 등등 기본적인거구요

  • 4. **
    '11.8.31 3:02 PM (203.249.xxx.25)

    그거 어떻게 하면 되는 건가요? 추진하면 꼭 참가할게요...

  • 5. 웃음조각*^^*
    '11.8.31 3:04 PM (125.252.xxx.22)

    몽롱한 분이 하나 계시네용~~

  • 6. 주민 감사 청구
    '11.8.31 3:10 PM (130.214.xxx.253)

    네이버에 검색하셔도 쭉 나와요

  • 7. 백수 5세훈씨 오셨나
    '11.8.31 3:11 PM (68.36.xxx.72)

    전세집 알아보시느라 바쁘실텐데...

    서울시는 시민들이 알아서 할테니 그만 발끈하세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930 간장게장 담근 후 ... 1 ^^ 2011/10/05 5,080
24929 시장에서 아이옷을 사왔는데 눈물이 날꺼같아요. 61 급우울 2011/10/05 24,199
24928 보리새순(새싹)은 몇월달에 채취하나요? 3 ... 2011/10/05 5,765
24927 '무당층 표심' 박원순 49.7% 나경원 15.6% 4 세우실 2011/10/05 5,053
24926 조용필 CD를 장만할려고 하는데 뭘로 사야할까요? 2 애나봐 2011/10/05 5,168
24925 사무실 7개월경력.. 5 ... 2011/10/05 6,594
24924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7 라플란드 2011/10/05 5,143
24923 아이 체한증상 좀 봐주세오.. 2 스끼다시내인.. 2011/10/05 6,434
24922 도와주세요. 흥신소 관련 6 미우 2011/10/05 6,338
24921 살림 뭐 사야 할까요? 6 콘도같은 집.. 2011/10/05 5,808
24920 꿈해몽** 낡고 더러운 신발을 빨아 정리하는 꿈 1 신발꿈 2011/10/05 9,003
24919 황새틈에 사는 뱁새엄마 바라보기.... 3 슬픈뱁새.... 2011/10/05 5,843
24918 친구가 헤어스타일 바꾸고 어울리냐고 물어보는데요 ㅎㅎ 6 ㅋㅋ 2011/10/05 5,658
24917 쌀쿡산 쇠고기 o-157 대장균 국내 유통 밝은태양 2011/10/05 4,562
24916 어제! 도가니 250만 돌파 그리고 사학족벌 8 참맛 2011/10/05 5,247
24915 자꾸..뭘 바라시는 부모님.. 42 슬퍼요 2011/10/05 16,030
24914 버터를 냉장고에 몇달 동안이나 두었는데도....... 4 버터 2011/10/05 5,645
24913 아이~ 손학규 대표가 시퇴 철회한다네요. 15 ... 2011/10/05 6,359
24912 울진 금강송 숲길 걸어보신 분 있으세요? 8 마야 2011/10/05 6,144
24911 만기 후 가지급금 받으신 분? 2 ** 2011/10/05 5,181
24910 전기매트 추천좀 해주시겠어요? 4 한걱정 2011/10/05 6,361
24909 설악산 단풍 피크: 경험해보신분 의견 부탁드려요. 5 단풍 2011/10/05 5,292
24908 학원 안 보내고도 좋은 대학 간 아이 많나요? 9 2011/10/05 6,602
24907 이웃집 아짐에게 다가가기...어떤방법이 있을까여???? 6 이웃집 아짐.. 2011/10/05 5,978
24906 새마을금고, 신협 괜찮을까요?.... 7 걱정 2011/10/05 6,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