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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 다녀와서 나눠주는 선물 질문있어요~

.. 조회수 : 2,487
작성일 : 2017-05-26 17:23:56

사촌오빠가 결혼하는데 신행다녀오면 선물 같은거 돌리잖아요.

보통은 핸드크림이나 기념품 많이 주던데.. 제가 필요한걸로 콕 집어서 달라고 하면

실례일까요?


IP : 58.140.xxx.23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5.26 5:24 PM (117.111.xxx.63)

    네~~????

  • 2. .....
    '17.5.26 5:25 PM (211.224.xxx.201)

    사촌동생에게까지 신혼여행 선물을 사는 시대인가요????

    --;;;;;;

  • 3. ..
    '17.5.26 5:25 PM (112.161.xxx.48)

    네. 그러지마세요.ㅠ

  • 4. 어엇
    '17.5.26 5:27 PM (218.238.xxx.29)

    안하시는게 좋으실...주면 고맙고 아님 할 수 없고...

  • 5.
    '17.5.26 5:27 PM (117.111.xxx.212)

    눈치없는거죠
    챙길사람이 따블로 늘어나서 신경쓸곳도 많을텐데요
    못챙겨줄수도있구요
    서운해도 어쩔수없어요

  • 6. ..
    '17.5.26 5:29 PM (58.140.xxx.236)

    아.. 저는 보통 면세점에서 핸드크림이나 마스카라 같은거 사서 챙겨주길래.... (제가 축의금을 넉넉히 하는 편이라서요 ㅜㅜ) 그래서 기왕에 필요한거 있으면 부탁하려고 했어요.

  • 7. ..
    '17.5.26 5:38 PM (58.140.xxx.236)

    이이고.. 제가 너무 부연설명이 없었네요. ㅜㅜ 제가 주얼리 쪽 일을 해서 늘 친지들 소소하게 도와드려요. 그래서 늘 신행 다녀오면 키엘 수분크림이니.. 랑콤 마스카라니 그런거 하나씩 주시는데 저는 한사코 안받으려고 하는데도 꼭 챙겨주세요.
    그래서 기왕에 디올 립글로우가 필요해서 부탁할까 했는데 ㅠㅠ
    저 축의금 200달러에 결혼 선물로 50만원 상당한 귀걸이도 하는데 ㅜㅜ 정녕 개념 없는걸까요?

  • 8. 아마
    '17.5.26 5:40 PM (121.168.xxx.165) - 삭제된댓글

    축의금 넉넉히 했어도 신랑신부 입장에서 사촌까지는 대상에 없을 거에요.
    주면 고맙고 안줘도 서운해 마세요.
    저도 립스틱 스카프 양주 등 받아봤는데 성의만 고맙게 받고 색상이 안 맞아서 다른 사람에게 줬어요.

  • 9. 오트밀
    '17.5.26 5:45 PM (183.98.xxx.163) - 삭제된댓글

    실례입니다

  • 10. 차라리
    '17.5.26 5:51 PM (211.201.xxx.173)

    선물을 하지마시고 백화점 가셔서 화장품을 사세요.
    그 업체에서 일하신다면 50만원 상당한 귀걸이라도 상당히
    싸게 구해서 선물한다고 생각하지 별로 고마워하지 않아요.
    게다가 선물했으니 신행선물 지정은 상당히 오버입니다.

  • 11. 정답은 없어요
    '17.5.26 5:51 PM (59.15.xxx.87)

    그 사촌과 친하게 지내고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만나서 밥이라도 먹는 사이라면
    부탁이 그리 거슬리지는 않아요.
    그런데 1년에 한번 볼까말까
    따로 연락은 안하고
    대소사때나 가끔보는 정도의 사촌이라면
    축의금과 선물을 줬다고 부탁은 좀 그래요.
    축의금과 선물은 어짜피 님 결혼때 돌려받는거잖아요.

  • 12. ..
    '17.5.26 5:55 PM (58.140.xxx.236)

    저희 집이 큰집이고 그 댁이 작은집인데 고모 빼고 두분이 형제시라서 어릴때부터 저희도 친남매처럼 자랐어요. 제가 외동이고 그 댁은 언니, 오빠.. 저는 나름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윗분 말씀대로 원래 안주는게
    당연한거고 뭐라도 주면 고마워하는게 맞겠네요.

  • 13. ..
    '17.5.26 5:56 PM (220.84.xxx.238)

    애초에 줄 생각도 없을지도 모르는데? 부모.형제것만 챙겨도 벅차요 사촌까지 챙길 겨를이 어딨어요
    축의금 많이 한건 별도예요

  • 14. ..
    '17.5.26 5:57 PM (58.140.xxx.236)

    아. 귀걸이는 타사 제품이고 노세일 브랜드라서 제값주고 구입했습니다 ^^

  • 15.
    '17.5.26 6:00 PM (175.223.xxx.174) - 삭제된댓글

    네 아무리 싼 거 부탁해도 콕짚어 말하면 의무가 됩니다

    축의금 액수와 관계 없어요

    심부름 시키는 거죠

    심지어 사촌언니도 아니고 사촌오빠라니

  • 16.
    '17.5.26 6:03 PM (175.223.xxx.174) - 삭제된댓글

    네 아무리 싼 거 부탁해도 콕짚어 말하면 의무가 됩니다

    축의금 액수와 관계 없어요

    심부름 시키는 거죠

    심지어 사촌언니도 아니고 사촌오빠라니

    참, 그들이 선물 안할 자유를 박탈하는 행위이기도 해요

  • 17. ..
    '17.5.26 6:11 PM (1.226.xxx.237) - 삭제된댓글

    디올 립글로우 그냥 하나 사세요. 얼마 차이 안나요..
    사촌동생 선물 살 계획이 없을수도 있잖아요. 먼저 물어본 게 아니라면.

  • 18. ㅎㅎ
    '17.5.26 6:32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답정너님의 표본을 보여주시네요
    주면주는대로 받고 필요없으면 다른 사람 주세요

  • 19. 안하는게
    '17.5.26 6:33 PM (115.136.xxx.67)

    그리고 귀걸이 보다는 현금이 낫죠
    신부가 꼭 집어 그걸 사달라고 한거 아니면요

    신부가 꼭 집어 50만원짜리 사달라 했으면
    원글이도 꼭 집어 얘기 가능해요
    축의금도 따로 20에 50짜리 귀걸이 사주면
    그정도는말해도 돼요

    근데 사촌오빠는 남자라 좀 무심할수도 있구요
    선물 사는건 결국 새언니니까
    새언니가 원글이가 70하는 거 알아야 욕은 안 먹겠네요

    여튼 귀걸이 선물은 반대요 ㅎㅎ
    만나서 미리 50주면서 슬쩍 얘기는 해볼 수 있어요

  • 20. 아니
    '17.5.26 6:44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벌써부터 시누질 하시는건가요?
    그렇게 따지면 축의금 주는 사람들 제각각 입맛에 맞춰 선물 골라야겠네요
    차라리 축의금을 립글로우 값 빼고 원글님이 직접 사세요
    벌써부터 사람을 부려먹으려고 하시는지

  • 21. ...
    '17.5.26 7:32 PM (114.204.xxx.212)

    사촌 선물까지 챙기나요
    양가 부모님 형제도 힘든데

  • 22. 선물을
    '17.5.26 9:11 PM (175.200.xxx.215)

    마음으로 받아야지 숙제가 되버리는 거 서로에게 안좋을 거 같아요

  • 23. 차라리
    '17.5.26 9:49 PM (73.13.xxx.192)

    축의금을 덜 하고 그 돈으로 직접 사세요.
    사촌까지 신혼여행선물을 챙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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