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 해놓고 자꾸 연락와요
작성일 : 2017-05-26 14:52:05
2355251
지난주에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별 이유도 없고 제가 말을 안듣는다고
매달렸는데 카톡확인을 하루종일 안하고 이메일 답도 없길래 차단했나보다 했어요
이틀 뒤 연락와서 우리 진짜 끝내자더군요
알고보니 차단한거 아니었고
자기 할말만 하고 제가 다시 매달리니 읽씹
그다음날 전 연락 아예안했구
그날 저녁 연락왔는데 제가 좀 시큰둥하게 대했더니 우리 진짜 끝난거니 앞으로 연락말라고 ..또 매달렸으나 답장 없고 전화도 안하네요
어제 또 연락와서 저보고 잘살고 행복하라고...매달렸더니 제발 그만하자 이래요..우리 이러지 말자고 제발 이러네요
제가 알겠어 그럼 나 차단해 나도 그럴께 했더니
그래 너도 차단에 동의했고...차단할께 그러는거에요
제가 누가 동의했냐고 내 맘 아냐고 보냈더니
니가 차단하라며...그러는거에요
그러면서 나 잔다 잘자 이러고 끝이네요
전화해도 안받구ㅜㅜ
도대체 심리가 머에요??
저랑 헤어지고 싶긴 한건지ㅜ
IP : 223.62.xxx.1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5.26 2:54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런 놈 심리가 왜 궁금해요?
심심풀이 섹파로 어장관리 당하고 싶지 않으면 그만 좀 매달려요
2. zz
'17.5.26 3:03 PM
(211.114.xxx.126)
왜이리 질척거려요?
님이 더 문제네요 왜 매달려요 끝이겠구만...
3. 하.
'17.5.26 3:03 PM
(59.3.xxx.149)
원글님 혹시 어리신가요?
아님, 혹시 외국에서 오래 사셨고, 그 나라 남자 만난거에요??
글도 두서없고 뭔놈의 차단, 차단, 차단 이야기만 하는지 정말 궁금해요.
카톡이랑 메일을 차단하지 않은게 무슨 미련의 증표도 아니고...;;
헤어지고 싶은게 아니라
이미 그 남자는 님하고 헤어졌어요!
이미 헤어진 남자한테 왜 매달리고 왜 심리를 파악하려고해요?
남자들이 헤어진 여자 연락처 안 지우는건
미련때문이 아니라 완전 아웃 오브 안중. 관심 100%無 이기 때문이에요.
차단 관리하는것 조차 귀찮은게 보통 남자들입니다.
이런 무례한 댓글 잘 안다는데 진짜 님 같은 여자로서 창피하네요. ㅜ
4. ...
'17.5.26 3:18 PM
(211.36.xxx.152)
-
삭제된댓글
헤어지자 해놓고 계속 연락하는 남자도 웃기고
계속 간보면서 어장관리하는 남자한테 매달리는 원글님도 어이가 없어요. 날 소중히 여겨주지 않는 남자한테 매달리지 말아요.
그리고 원글님이 알겠어 그럼 나 차단해 나도 너 차단할께라고 했으면 본인이 차단에 동의한거죠. 누가 동의했냐 내 맘 아냐니 그건 또 뭔 소린지....
5. 음
'17.5.26 3:29 PM
(211.114.xxx.77)
원글님. 진짜로 헤어질 생각이신거죠? 맘 떠낫죠?
그럼 연락와도 대꾸 마세요. 차단하세요. 그리고 생각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94788 |
요즘은 자녀들 사춘기가 부모때보다 일찍오죠? 2 |
궁금 |
2017/06/05 |
1,050 |
| 694787 |
오래되어 검정색인 스텐냄비 4 |
... |
2017/06/05 |
1,270 |
| 694786 |
다들 주변 어르신들 장수하는 추세인가요?지 8 |
말차 |
2017/06/05 |
2,442 |
| 694785 |
이 남자 스토커 기질이 있는건가요? |
........ |
2017/06/05 |
1,172 |
| 694784 |
82쿡 오랜 회원인데, 정말 기분 나쁘네요 .. 74 |
lush |
2017/06/05 |
16,896 |
| 694783 |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job)이 너무 재밌다' 하시는 분 10 |
질문 |
2017/06/05 |
1,781 |
| 694782 |
주진형 페이스북 "김상조에 대해"/펌 4 |
그렇구나 |
2017/06/05 |
2,202 |
| 694781 |
필러 녹이는 주사 맞아보신 분 있나요? 8 |
필러다신안해.. |
2017/06/05 |
5,793 |
| 694780 |
이런 사람은 왜 이런건가요? 3 |
... |
2017/06/05 |
1,312 |
| 694779 |
이니실록 26일차 26 |
겸둥맘 |
2017/06/05 |
2,657 |
| 694778 |
애들 간식 빼앗아 먹는 유치원 쌤. 싫어 4 |
Jjjjj |
2017/06/05 |
2,944 |
| 694777 |
지금이라도 경기권 소형 아파트.사야할까요? 12 |
원글 |
2017/06/05 |
4,847 |
| 694776 |
"한겨레 임시주총에 다녀왔습니다" 분의 후속 .. 7 |
82쿡 '잊.. |
2017/06/05 |
1,874 |
| 694775 |
'노무현입니다' 미동부엔 언제 오는 걸까요? |
... |
2017/06/05 |
510 |
| 694774 |
청문회 품격 올린 김상조. 국민의당은 협조하라! 28 |
청문회를 보.. |
2017/06/05 |
3,037 |
| 694773 |
한관종 있는 분들.. 기초 화장품 어떤 거 쓰시나요? 3 |
기초 |
2017/06/05 |
2,198 |
| 694772 |
한국 자살률 1위, 근로시간 1위보다 더 큰 문제가 암발병률 1 |
건강하게 |
2017/06/05 |
1,604 |
| 694771 |
대학동기 소식을 인터넷으로 검색했는데... 2 |
음 |
2017/06/05 |
5,537 |
| 694770 |
도시별로 내돈내고 인문학강사를 뽑던데 어떤건가요? 1 |
ㅁㅁ |
2017/06/05 |
902 |
| 694769 |
친정엄마가 몸이 안좋은데...(비타민) 7 |
선영이 |
2017/06/05 |
2,281 |
| 694768 |
노무현 보고왔어요 6 |
asd |
2017/06/05 |
1,541 |
| 694767 |
10년간 쓸 돈 2억 어떻게 분산운용하면 좋을까요? 6 |
ㅇㅇ |
2017/06/05 |
2,802 |
| 694766 |
다리가 못생겨서 긴치마 유행이 슬퍼요 15 |
ㅇㅇ |
2017/06/05 |
11,425 |
| 694765 |
국어학원..강사.. 4 |
.. |
2017/06/05 |
2,065 |
| 694764 |
19금) 남편이 갑자기 이뻐보여요 25 |
신기 |
2017/06/05 |
28,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