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년 추도식에서 문재인 대통령

패랭이 조회수 : 3,422
작성일 : 2017-05-23 15:49:15
헌화마치고 나오는 마지막 분까지 다인사하시는 모습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무더위때문에 건호씨랑 이해찬씨도 가끔 자리 비우고 땀식히시는데 문대통령님은 끝까지 자리 지키시더라구요.
그때 그분 진심이 너무나도 와닿아 엉엉 울었네요.
그런 친구가 있다는게 가장 부럽고 두분이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오늘 하신 말씀도 넘 가슴을 울리네요
IP : 119.71.xxx.1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공하실 거에요
    '17.5.23 3:51 PM (211.201.xxx.173)

    말씀하신건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시는 분이니
    꼭 성공한 대통령이 되서 다시 봉하에 가실 겁니다.
    그때쯤이면 노짱을 떠올리기만 해도 흐르는 눈물이
    멈출까 싶어서 저도 그 날이 기다려지네요.
    그럴려면 국민이 5년을 함께 가야죠.

  • 2. 기억하는 분 계시네요
    '17.5.23 3:59 PM (115.140.xxx.233)

    작년 추도식 기억하는 분 계시네요. 저도 기억해요
    문대통령 정말이지 그 땡볕에서 그 긴 시간 참배하는 마지막 분까지 손 잡아주었죠.

  • 3. 저도
    '17.5.23 4:07 PM (180.230.xxx.145)

    오늘 추도사 들으며 계속 울었네요
    감동 입니다
    이제 서울 오시겠죠
    마치 서울이 텅빈거 같아서..ㅋ

  • 4. ***
    '17.5.23 4:19 PM (147.47.xxx.104)

    작년에 정말 감동이었지요.
    총선 이긴 후라 가족분들도 모두 얼굴 밝았고요,
    문통이 1시간 넘게 서서 일반인 참배객들 손을 다 잡아주셨지요.
    그거 끝까지 다 보면서 얼마나 좋던지요.
    이제 2022년 5년후 5월 23일 13주기 노통 추도식에 꼭 성공한 대통령이 되어 참석하실 날을 기다립니다.

    오늘이 노통의 진짜 탈상날이네요.

  • 5. 작년에
    '17.5.23 4:36 PM (59.16.xxx.160) - 삭제된댓글

    그러셨어요? 오늘도 헌화하시고 권여사님 옆에 나란히 서서 국회대표분들 같이 인사로 맞이하시는거 보면서 저 눈물터졌거든요 저분은 참 인간이시다 라는 생각에 감동했어요 대통령이신대도 상주옆에 서서 같이 인사하며 맞이하시다니요
    대통령님이 보여주시는 낮은참자유인의 모습에 감동으로 감사할뿐입니다 낮아지실수록 대통령님은 더 존경스럽습니다

  • 6. 고딩맘
    '17.5.23 4:38 PM (183.96.xxx.241)

    저도 기억해요 뜨거운 햇볕 아래서 일일히 다 악수해주시고 눈맞춰주셨죠 눈물나서 혼났는데 ... 오늘같은 날이 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1812 동안의 비결은 탄력이네요 7 2017/06/26 5,637
701811 저는 강경화 영어가 좋아요 23 영어 2017/06/26 3,841
701810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앞트임요 1 2017/06/26 3,688
701809 교환학생 어느 나라로 가나요? 2 한학기 2017/06/26 1,018
701808 고3 수리 논술준비중입니다 1 뭉크22 2017/06/26 1,122
701807 그 멜론 아가씨의 엄마 입장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16 엄마 2017/06/26 2,509
701806 데싱디바 재사용 가능한가요? 3 디바 2017/06/26 4,241
701805 문재인 sns상에서 대대적인 선플운동이 전개되어야 한다. 10 0000 2017/06/26 747
701804 강경화장관은 꼭 그렇게 영어를 써야했을까요? 43 추워요마음이.. 2017/06/26 5,597
701803 멜론의 난으로 11 ㅋㅋ 2017/06/26 1,609
701802 아파트 버티컬이든 블라인드든. 다 치고 사세요? 4 2017/06/26 1,840
701801 아들만 있는 집에 딸 보내기 싫네요 49 멜론 글 보.. 2017/06/26 7,415
701800 과일깎는거는 물론 요리도 남편이 더 잘하는 집 있죠? 3 ... 2017/06/26 522
701799 멜론 먹고 싶네요 8 ㅎㅎㅎ 2017/06/26 671
701798 경주배경 단막극 궁금해요 드라마 2017/06/26 420
701797 품위 있는 그녀...김선아는 미스캐스팅 같아요 18 제목없음 2017/06/26 6,431
701796 다이어트할 때 아침 어떻게 하세요? 8 궁금함 2017/06/26 1,834
701795 텀블러 음료가 잘 안나오는 이유? 왜지 2017/06/26 512
701794 가수 박지헌 인스타 무슨일인가요? 3 모모 2017/06/26 7,830
701793 근데 눈물 많은 뇨자들 짜증나는 건 사실... 22 우왁 2017/06/26 2,369
701792 자매 있으면 좋은점과 안좋은점이 뭔가요? 6 . . 2017/06/26 1,528
701791 아주 크고 울퉁불퉁한 토마토 어디서 살 수 있나요? 5 토마토 2017/06/26 810
701790 요즘 물걸레청소기 얼마쯤 하나요 1 와우링 2017/06/26 974
701789 야채수 알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더러움주의) 3 변비탈출 2017/06/26 2,133
701788 이효리 캐릭터는 결혼을 딱 자기 성격에 맞게 한것 같아요.. 23 .... 2017/06/26 9,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