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척들 호칭을 뭐라이야할지 모르겠어요

친척호칭 조회수 : 969
작성일 : 2017-05-18 00:13:31

아이가 학교서 가족 및 친척에 대해서 배우는 중인덕
저랑 동갑이라 무지 친한 친척이 빠질수가 없어서요
그집 아이도 저희애랑 동갑이라 왕래도 잦은데
호칭을 모르겠네요

저랑 동갑인 애는 고모딸이니깐 저의 고종사촌인데
그럼 저희 아이는 걔한테 뭐라고 불러야하고
그집아이랑 저희 아이 촌수는 어떻게 되는거죠?

인터넷 검색을해도 아빠쪽 친척 호칭만 주루륵이고
엄마쪽은 이모 이종사촌 뭐 이게 다고 나온게 없네요ㅠ
없는건지 제가 못찾는건지
IP : 124.50.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람쥐여사
    '17.5.18 12:18 AM (180.71.xxx.41)

    호칭은 이모이지요
    엄마의사촌자매니까
    님.아이와는 5촌
    그집아이와 님아이는 6촌
    그집아이와 님아이의 호칭은.나이대로 언니.오빠 형..등등부르는거고요

  • 2. ..
    '17.5.18 12:19 A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

    그 집 엄마와 님이 사촌간이니
    아이들은 육촌 입니다. 재종형제죠.
    호칭은 동갑이니 그냥 이름부르면 됩니다.
    님과 그 집 아이, 님 아이와 그 집 엄마는 오촌이고요.
    엄마 사촌이니 애들이 당이모! 하고 부르면 돼요.

  • 3. ..
    '17.5.18 12:23 AM (124.111.xxx.201)

    그 집 엄마와 님이 사촌간이니
    아이들은 육촌 입니다. 재종형제죠.
    호칭은 동갑이니 그냥 이름부르면 됩니다.
    님과 그 집 아이, 님 아이와 그 집 엄마는 오촌이고요.
    엄마 사촌이니 애들이 당이모! 혹은 종이모! 하고 부르면 돼요.

  • 4. 아 그렇군요
    '17.5.18 7:22 AM (124.50.xxx.96)

    감사합니다!
    속이 후련하네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682 발뒤꿈치에 시선이 많이 가나요? 29 midnig.. 2017/07/04 6,777
704681 부모 피 말리는 자식은 어떤 자식인 거 같나요? 8 자식 2017/07/04 3,314
704680 경남도민일보 홍준표 당대표 선출 속보 ㅋㅋ 2 얼굴은생략 2017/07/04 1,366
704679 냉동닭 , 빨리 녹이는 방법? 5 2017/07/04 1,599
704678 40 중반 이상인 분들 키 몸무게 어케 되시나요? 48 555 2017/07/04 8,302
704677 뉴스공장에 문정인교수 나와요~ 7 고딩맘 2017/07/04 1,966
704676 어릴때 워너비 이름 하나쯤 있었죠? 22 늙었네 2017/07/04 2,664
704675 지금 뒷산 한시간 다녀와도 될까요? 8 어제 비옴 2017/07/04 2,048
704674 김기춘 7년, 조윤선 6년 구형 1 너무짧다. 2017/07/04 984
704673 워드시험 실기 3회 낙방 1 .. 2017/07/04 1,243
704672 무엇이든 너무 생각을 많이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말까요 3 20년우울증.. 2017/07/04 2,242
704671 카메라 구입하려합니다. 카메라 잘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려요 5 ChiaSe.. 2017/07/04 1,191
704670 미국 드라마에서 이런 거 자주 나오나요? 2 ,,, 2017/07/04 1,368
704669 혁오 TOMBOY 6 고고 2017/07/04 3,573
704668 글을 내립니다 2 여긴 어디 2017/07/04 1,103
704667 합리화하는 거 도와주세요 4 ㅇㅇ 2017/07/04 1,364
704666 네이버 로그인 기록 기막혀요 9 왜왜왜? 2017/07/04 4,686
704665 재산많이 가지고 하는 결혼, 본전생각난다는 글 역시나 삭제했네요.. 4 ?? 2017/07/04 3,157
704664 놀라운 자신에 대한 발견... 8 ㅇ.... 2017/07/04 2,937
704663 시동생 부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수가 없어요 13 시동생 2017/07/04 7,493
704662 너무 슬픈데 갈데가 없어요 15 막막 2017/07/04 5,200
704661 중드 삼생삼세 십리도화 8 매니아 2017/07/04 2,960
704660 아이꿈은 프로바둑기사 3 난 엄마 2017/07/04 855
704659 어머니 경증 치매 경계 진단 받으셨는데, 5 ... 2017/07/04 3,234
704658 차안에 두고 먹는 것 있으세요? 9 Iiii 2017/07/04 3,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