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피와 에어컨

커피와 에이컨 조회수 : 1,875
작성일 : 2017-05-13 19:26:11
문재인 대통령이 종이컵에 커피를 마셨다고
국산차를 마시면 좋을 것을, 텀블러를 사용하면 좋을 것을
하는 말을 하는 방송에 묻고 싶다
정말 그런 걸 방송하고 싶은지

박정희 대통령의 일화를 얘기하면서
더운 여름날에 에어컨을 틀지 않고 부채질을 하며
업무를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의 딸인 박근혜 대통령도 똑같이 더운 여름날 에어컨을 켜지 않고, 저크버그가 와도 켜 주지 않고 업무를 했다고 하는데
우리 국민들이 평생 볼수도 만질수도 없는 천문학적인 부정축재금이 왜 두 박대통령에게는 꼬리표처럼 붙어 다니는가!

나라일 하시는 대통령 및 공직자 분들
국민이 내는 세금은 공직자들이 열심히 일하라고 내는 돈이니
더운 여름에 지치지 않도록 에어컨 틀고, (손님 오시면 땀 흘리게 하지 말고)틀어주면서 일 하시고
카페인 들어 있는 커피 마시며 잠 깨어서 열심히만 일해 주시라고
말하고 싶다
한낱 소시민인 나도 더우면 에어컨 켜고
피곤할 때도 피곤하지 않을 때도 밖에서는 종이 컵으로 커피 마신다

방송은 전파 낭비하지 말고
신문사는 종이 함부로 낭비하지 않기를 바라고 바란다
IP : 58.234.xxx.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게요
    '17.5.13 7:27 PM (116.127.xxx.143)

    전파를 그런데 낭비하는것들은
    보지맙시다.우리.

    팟캐스트만으로도 충분한 정보 들을수 있어요.

    문님에 대해 지적질하는것들은 본때를 보여주자구요

  • 2. 동감
    '17.5.13 7:28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니들 방송 자체가 전파 낭비야

  • 3. ㅇㅇ
    '17.5.13 7:29 PM (49.142.xxx.181)

    그냥 쥐어짜서 뭐라도 긁어내서 비난을 하고 싶은 에휴;;

  • 4. ㅇㅇ
    '17.5.13 7:30 PM (14.42.xxx.188)

    부정축재를 안하고 청와대 전기를 아꼈을때 미담이 되는거지 뒤로 빼돌린 국민의 돈이 얼만데 전기요금타령인지

  • 5. ㅎㅎ
    '17.5.13 7:44 P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에어컨 안켜고
    부채질하며 일하는 것이야말로
    보여주기식 쇼인데 황당~~.

  • 6. 에그
    '17.5.13 7:47 PM (117.111.xxx.218) - 삭제된댓글

    더운데 부채질하며 시바스리갈을 마셨나보네요.

  • 7. /////////
    '17.5.13 8:32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그냥 딱 이거네요.

    지랄도 풍년이다...................

  • 8. 웃기네...
    '17.5.13 8:43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채홍산지 먼지 서울안의 이쁜여자들 뽑아다가 그것도 이대생들까지 데려갔다는건 그럼 뭔 말인가요.
    부정축재 안하고 대신 멀쩡한 양갓집 아가씨들 스무살짜리들 데려다 끼고 놀던건 누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202 아들이 초등 오케스트라 합격을 했는데요.. 5 클라리넷 2017/06/29 1,721
703201 옛날 어린시절 부모님의 체벌도구가 뭐였나요? 45 체벌 2017/06/29 5,237
703200 덜 익은 아보카도는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되나요? 5 아보카도 2017/06/29 4,571
703199 안철수가 박지원에게 네거티브 부탁했다는 기사가 언제쯤이었죠? 3 00 2017/06/29 1,460
703198 강경화 장관도 인기 많으시네요.~~~ 24 인스타 2017/06/29 5,663
703197 인터넷 하는게 너무 재미있어요-아무것도 못함 2 ^^* 2017/06/29 1,291
703196 자기 말만 하는 지인들 결국 다 안 좋게 끝나네요 ㅇㅇ 2017/06/29 1,601
703195 경북대 등 지역 9개 거점대 '연합 국립대' 뭉치나 5 ........ 2017/06/29 2,180
703194 인간관계에서 오는 외로움 극복하고 싶은데 1 ad 2017/06/29 1,771
703193 하동대안학교 40대 남교사 여중생 강간.성추행 기숙대안위험.. 2017/06/29 1,812
703192 우리 아파트 청소부 아주머니 36 성실 2017/06/29 19,426
703191 극복 안 되는 외국어 발음.... 7 ZZZZZ 2017/06/29 1,832
703190 밑에보니 손석희가 강용석 팩트체크 보다 못하네요. 18 .. 2017/06/29 2,302
703189 등 파인 옷에는 무슨 속옷 입어요? 6 아만다 2017/06/29 3,853
703188 국민의당 이번 사건하고 대파 한단이 뭔지 설명 좀 부탁드려요 2 궁금이 2017/06/29 975
703187 아이가 등교할때 안아주면서 등 토닥토닥해주고 학교갔어요 무조건 .. 7 20년우울증.. 2017/06/29 2,378
703186 "이준서, 박지원에 문자로 '제보' 조언 구해".. 8 ... 2017/06/29 1,763
703185 속보) 국방부, 송영무 장관 후보 기밀 유출 조사 착수 14 ㅇㅇ 2017/06/29 3,058
703184 중딩 영어 학원에서 주3회만 고집하는데... 15 중3이 2017/06/29 2,259
703183 광화문 11번가 다녀왔어요. 7 초록하늘 2017/06/29 1,065
703182 루즈엔라운@ 라는 가방브랜드 5 가방 2017/06/29 1,644
703181 국당 조작사건 수사하는 검찰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을 듯... 5 어용시민 2017/06/29 1,094
703180 주변에 편애 심한 엄마 있나요? 어떠신가요? 9 ::: 2017/06/29 3,551
703179 대파한단 택배로 보내고 싶네요 8 파석희 2017/06/29 1,566
703178 브래지어가 억압의 상징으로 느껴져요 39 불편 2017/06/29 3,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