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린이집 보건복지부 평가 인증이 중요한 건가요?

..... 조회수 : 1,770
작성일 : 2011-08-29 18:20:06

어린이집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가정 시설 어린이집인데 보건복지부 평가 인증 받았다고 자꾸 강조를 하길래..

인증받은 곳이 많지 않아서.. 이것이 중요한 것인가 싶어서요.

처음 선택하는 거라, 어린이집이 고민입니다.

아침에 며칠 같이 있어보니

솔직히 원장은 마음에 드는데.. 저희 아이 연령을 맡은 선생님이 영.. 걸리네요.

3살 반인데 아이한테 잘 웃어주지도 않고 놀아도 멍하니 쳐다만 보고

제재만 가하고 제재를 가할 때에도 설명해 주지도 않고..

한 달도 안 되었는데 우짤까 싶습니다.

IP : 116.36.xxx.1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된다!!
    '11.8.29 6:42 PM (58.226.xxx.254)

    평가 받으면 나쁘지 않겠죠. 그 인증보다 더 중요한게 님 눈으로 직접 보는거에요.. . 전 사실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일했었는데요.. 저 다니던(..년 정도 다니던 곳 겉으로 보면 3층건물에 드넓은 정원같은 유치원 마당 풀밭.. 그리고 새로 지어서 딱 보면 시설 좋아보여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그 곳 별로 였거든요 원장도 돈독 오른곳이고 그닥 교구 하나 제대로 갖춘곳도 아니고요

    몇년지나 들으니. 그것도 한달인지 얼만지 해가지고.. 인증 통과 했다고 하더라구요..

    통과 한다고 해서 이전 습성을 버리기도 만무할테고.

    저는 솔직히 말하면 인증이 중요한게 아니라 원장님과 교육프로그램이 중요하죠

  • 2. 메아쿨파
    '11.8.30 12:23 AM (110.10.xxx.155)

    평가인증 때문에 주로 꾸밈을 많이 하는데요 선생들 과외업무에 바쁘고 끝나고 나면 꾸민 것 그대로 방치하고...아이들에 대한 것은 원장의 마인드에 달린 거라 보여요.원장님에 대한 평을 들어 보고 판단하심 좋겠어요.

  • 3. sora
    '11.8.30 8:08 AM (211.246.xxx.200)

    유사한 업무경험이 있는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법이 정하는 최소한의 기준은 맞추고 있다는 정도로 확인받았다... 이 정도 이상은 무슨 의미가있을까싶어요
    참고사항일뿐 너무 절대적으로 믿을필요있을까요
    검색한번해보세요
    그런 인증이관들이 어떤 기준의 평가를 받고 인증을 받는지를요.

  • 4. 지금원
    '11.8.30 10:48 AM (121.182.xxx.129)

    지금 보내고 있는데가 그놈의 평가인증인지 한다고 부쩍 애들 데리고 놀러를 가고 작년에는 하지도 않았던 건강검진을 단체로 한다고 교육받으러 가야된다고 일찍 문을 닫고 저도 회사에서 ISO 관련 인증을 몇개 받았지만 그냥 종이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08 혹시 아이팟으로 하는 Tappi Bear 게임 아시는 분? 매일행복 2011/08/30 1,775
11407 태어나서 처음본 애랑 버스 한자리에 둘이 앉아 갔던 일이 기억나.. 2 .. 2011/08/30 1,947
11406 고대 성추행사건 가해자들 제정신 아니네요 9 헐~ 2011/08/30 3,698
11405 살면 살수록 귀는 있고, 입은 없어집니다... 1 결혼 3년차.. 2011/08/30 2,183
11404 IB Diploma에 관하여 2 ib dip.. 2011/08/30 2,195
11403 애들 집에서 음료수처럼 타 먹일 맛난 영양제.. 5 딸기 2011/08/30 2,111
11402 아이폰에 들어있는 음악을 미니컴포넌트에 연결시켜서 듣고싶어요. 5 ... 2011/08/30 1,991
11401 술 한잔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24 제이엘 2011/08/30 9,988
11400 한밤에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임산부, 심약자 클릭X) 1 뒤돌아보지마.. 2011/08/30 2,660
11399 이사람 어떻게해야하나요 심바네 2011/08/30 1,744
11398 성추행 가해자들 설문조사로 피해자를 두번 상처줘 고대의대생 2011/08/30 1,491
11397 박근혜도 싫어 하는 불편한 진실!! 1 카루소 2011/08/30 2,580
11396 자야 일나가는데...아무나 붙잡고 울고 싶네요 7 훌륭한엄마 2011/08/30 2,974
11395 82 생활 몇년 되니깐 다 보이네요 7 수준 높아진.. 2011/08/30 2,761
11394 기가 막히네요.. 어째야 할까나.. 1 어쩌나 2011/08/30 2,027
11393 저는 혼수 얼마나 해야해요?? 제 상황도 봐주세요. 79 아들딸 2011/08/30 13,957
11392 여름이 다가지만...그래도 샌들이... 1 팝콘 2011/08/30 1,773
11391 홧병,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요? 11 훌륭한엄마 2011/08/30 4,202
11390 남편에대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5 ??????.. 2011/08/30 2,105
11389 우연히 발견한 방사선에 관한 글..도움이 많이 됬어요. 2 ^^ 2011/08/30 2,218
11388 식물인간된 시부모님 있으신 분 계시나요? 훌륭한엄마 2011/08/30 2,039
11387 쳐박혀 있는 고데기를 위한 친절한 사용 설명서 2 karmin.. 2011/08/30 2,514
11386 오피스텔에서 신혼 시작하면 많이 불펺나가요? 16 2011/08/30 3,964
11385 코스코 호주산 불고기감 가격이 100그람에 얼마인가요? 1 두아이맘 2011/08/30 2,068
11384 방금 남편폰으로 걸려온 전화 8 .. 2011/08/29 3,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