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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 사고 유가족 위로하는 문재인 후보

닉넴프 조회수 : 1,624
작성일 : 2017-05-03 23:01:38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page=1&divpage=983&no=5... ..

3일 오후 거제시 거붕백병원

 

인형을 안고있는 소녀가 유족중 한사람인듯한데

문후보가 위로해주시내요 ㅠㅠ

 

IP : 122.46.xxx.24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닉넴프
    '17.5.3 11:02 PM (122.46.xxx.243)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page=1&divpage=983&no=5...

  • 2. ..
    '17.5.3 11:05 PM (112.150.xxx.194)

    아.. 저 아이.. 어쩌나요...

  • 3. 아..
    '17.5.3 11:10 PM (2.108.xxx.87)

    미안하다.. 미안하다.... 아이의 깊은 슬픔이 느껴져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

  • 4. 20140416
    '17.5.3 11:10 PM (223.62.xxx.32)

    아이고,.....
    참사의 연속인 정권, 마지막까지....

  • 5. ㅠㅠㅠㅠ
    '17.5.3 11:16 PM (125.129.xxx.161)

    아..저 아이의 슬픔에 가슴이 무너지네요..
    문재인님 아이를 안고 깊이 슬퍼해주시는 진심에 같이 눈물이 납니다
    아이야..아빠를 잃었지만 좋은 대통령님이 앞으로 세상을 바꾸실꺼야..ㅠㅠ

  • 6. 명복을 빕니다
    '17.5.3 11:17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돌아가신 분들이 젊은 분들인가봐요
    아이들이 다 어리네요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0503000298209...

  • 7. ㅠㅠㅠㅠ
    '17.5.3 11:18 PM (125.129.xxx.161)

    진심으로 슬퍼해주시는 문후보님ㅠㅠ
    사진 한장에 다 묻어나네요..ㅠㅠ
    아이가 우니까 가슴이 같이 찢어집니다..

  • 8. 사진속
    '17.5.3 11:21 PM (116.32.xxx.138)

    애기 우는 모습이 가슴 찢어지네요...

  • 9. 이런
    '17.5.3 11:23 PM (123.99.xxx.224)

    가슴 따스한,아픈 이들에게 위로를 줄 수있는
    문대통령의 국민이고 싶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ㅠ

  • 10. 벼리지기
    '17.5.3 11:23 PM (61.82.xxx.167)

    아이 키우는 엄마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돌아가신분들
    '17.5.3 11:26 PM (123.99.xxx.224)

    다 비정규직 이시라던데.....

  • 12. ...
    '17.5.3 11:26 PM (112.150.xxx.194)

    애들아...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 13. 눈물이...
    '17.5.3 11:29 PM (221.138.xxx.175)

    그렇죠.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대통령. 가장 기본이지요.

    저 이쁜 아이들을 남기고 떠난 그 마음은 또 얼마나 한스러울지...

    저 아이의 슬픔을 같이 공감하고 안아주시는 그 마음 그대로 이젠 국민들의 마음도 안아주시겠지요.

  • 14. Stellina
    '17.5.3 11:31 PM (87.5.xxx.17)

    아....가슴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
    '17.5.3 11:34 PM (66.41.xxx.169)

    어떻게 저런 사람한테 그런 똥물을.....
    제 분노는 잠시 삭히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 ciel
    '17.5.3 11:41 PM (175.208.xxx.40)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7. bluebell
    '17.5.3 11:45 PM (122.32.xxx.159)

    광화문에서 고공단식 농성을 하시는 분들과 이 번 노동절에 쉬지도 못하고 일하다 돌아가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애환 때문에 가슴이 아프네요...
    이제라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가 개선되고
    외국의 어느나라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 곳처럼
    비정규직을 쓰려면 안정적이지 않은 일자리를 감안해 오히려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해서
    정규직 노동자들의 일자리가 더 많이 확보되기를 바랍니다..

  • 18. 눈물이
    '17.5.4 12:09 AM (1.227.xxx.102)

    줄줄 흐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렇게 약자의 슬픔과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할 주 아는 좋은분을 짓밟고 물어뜯지 못해 날뛰는 악마의 무리들이 정말 싫어요.

  • 19. 쓸개코
    '17.5.4 2:40 AM (14.53.xxx.51)

    에고 아이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우네요..ㅜㅡ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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