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어떤 사람과 해야 행복할까요?
근데
운명처럼 서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기도 쉽지 않은데
그런 사람과 결혼까지 골인하기는
더 어려운 일 아닌가요?
1. 1그러게요
'17.5.3 1:29 AM (1.231.xxx.187)2글쎄요
3네2. ,,,
'17.5.3 1:39 AM (1.238.xxx.165)어릴때 행복하게 자란 사람이랑 해야해요. 근데 그걸 알수가 없는 게 문제
3. ..
'17.5.3 2:04 AM (70.187.xxx.7)혼자 있을때 행복한 사람이 둘이 되어서도 행복하다는 건 진리. 남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지 않아요.
4. ㄱㄱㄱㄱ
'17.5.3 2:31 AM (192.228.xxx.76)원글님이 낳은 아이의 아빠가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제가 그 생각을 못했더라구요..
사랑하고 성실하게 열심히 산다고만 생각햇지....
지금도 나쁘지 않지만 그 관점에서 보니 조금 욕심이 들어요..ㅎㅎ
좋은 사람 만나시길 기도드려요...5. 공감
'17.5.3 3:16 AM (156.222.xxx.111)어릴때 행복하게 자란 사람이랑 해야해요. 222
원글님이 낳은 아이의 아빠가 된다고 생각해보세요...222
배려심 있고 자기여자 챙길 줄 아는 남자.
재미있고 때로 말도 잘 하는 남자요.
무뚜뚝 재미없고 그저 성실한 남자는 담생애는 만나기 싫으네요.6. ..
'17.5.3 4:03 AM (211.176.xxx.46)일단 혼인신고에 너무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
그리고 인간관계는 통상 호의적 감정을 전제로 깔죠.
님이 말하는 사랑?
그게 뭔가요?
상대의 성기에 대한 애착?
혼인신고란 법률행위로서 팀을 결성하는 일이죠.
그러니 합이 맞아야 합니다.
가사 공동체, 육아 공동체죠.
근데 한국을 현실을 보세요.
누가 가사 독박, 육아 독박인지.
정서적 지지는 혼인신고와 상관없어요.
한국사회는 사람을 한없이 나약하게 만들어 자꾸 혼인신고에 의지하게 만들죠.
동거할만한 상대란 뭘까요?
거슬리지 않는 존재여야 하겠죠.
혼인신고를 하면 여성은 시가라는 존재가 등판합니다.
남성의 인생에 처가가 그 정도의 큰 의미로 등판합니까?
법적으로는 처가나 시가나 동등하죠.
법적으로는 아내의 남동생이나 남편의 남동생은 동위죠.
근데 아내의 남동생은 처남, 남편의 남동생은 도련님?
기울어진 운동장이죠.
님이 말하는 사랑의 실체가 뭔가요?
우리 사회가 세뇌하고 실체는 없는 환상 아닐까요?
남성들 본인들 성기 맘대로 휘두르고 다니는 동네가 한국이에요.
환상을 버리시고 실리를 취하세요. 뭐가 본인에게 이로운지.7. ....
'17.5.3 6:37 AM (1.237.xxx.189)가족에게 착한 남자요
말 수 없고 재미없어도 힘들거나 불평불만 얘기할때조차도 공감해주고 들어주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어떤 여자와 같이 살아도 무리 없고 무난한 아빠가 될 수 있습니다8. ,,,
'17.5.3 6:40 AM (121.128.xxx.51)인성이 좋은 남자요.
책임감 있는 남자요.
인성 좋은 부모를 가진 남자요.9. ㅇ
'17.5.3 12:13 PM (118.34.xxx.205)사랑만한다고 결혼하면안되고
책임감
품성
요 두가지 제일중요요
나를 누구보다 아껴주는게 중요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92503 | 세비 반납 약속 지킬지 김무성 의원과 자유한국당에 직접 물어봤다.. 2 | 고딩맘 | 2017/05/29 | 1,083 |
| 692502 | 12살 강아지가 갑자기 침대에 오줌을 싸요 9 | 속상 | 2017/05/29 | 9,695 |
| 692501 | 학생의자 목받이 2 | 결정장애 | 2017/05/29 | 821 |
| 692500 | 인사청문회 8 | 국민 | 2017/05/29 | 951 |
| 692499 | 자유당 세비반납!!! 6 | 관심가져주세.. | 2017/05/29 | 1,725 |
| 692498 | 미비포유와 비슷한 책 추천해주세요 6 | 혀니 | 2017/05/29 | 1,578 |
| 692497 | 문재인 정부 가로막는 야당의 아킬레스건은 2018년 지방선거, .. 5 | 2018년 .. | 2017/05/29 | 2,486 |
| 692496 | 남자들도 거울 많이 보나요? 4 | ㅇㄷㄷ | 2017/05/29 | 1,118 |
| 692495 | 갑자기 식구중에 두명 비염이 도졌어요. 6 | 조언좀해주세.. | 2017/05/29 | 1,856 |
| 692494 | 여자가 더 좋아하는 연애 성공하려면 6 | .... | 2017/05/29 | 3,535 |
| 692493 | 저요 변태일까요? 회피일까요? 6 | 저요 | 2017/05/29 | 2,980 |
| 692492 | 지갑잃어버리고 밤새 잠이안옵니다 13 | kises | 2017/05/29 | 5,541 |
| 692491 | 보는 사람마다 호감을 표시하면... 3 | 공주? | 2017/05/29 | 2,387 |
| 692490 | 부산 신혼부부는 어디갔을까요....흠... 4 | .. | 2017/05/29 | 4,872 |
| 692489 | 친정에 가기 싫어요.. 4 | 0행복한엄마.. | 2017/05/29 | 2,706 |
| 692488 | 중딩 수련회가 내일인데 안보내고싶어요 23 | 엄마 | 2017/05/29 | 4,469 |
| 692487 | 못된 며느리인가요? 3 | 제가 | 2017/05/29 | 2,350 |
| 692486 | 영어 하나만 부탁드려요 First,it is 와 First, I.. 11 | 하늘나라공주.. | 2017/05/29 | 1,382 |
| 692485 | 모태솔로를 영어로...? 2 | ㅠㅠ | 2017/05/29 | 2,071 |
| 692484 |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7 | 아이스 | 2017/05/29 | 3,204 |
| 692483 | 힘들고 지쳐요 1 | 하루하루 | 2017/05/29 | 1,078 |
| 692482 | 아들 키워보신 선배님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6 | 음 | 2017/05/29 | 2,328 |
| 692481 | 중딩 초딩 딸들 델고 어디서 살면 좋을까요? 6 | 집 | 2017/05/29 | 1,785 |
| 692480 | 다른 엄마들도 a자식 일을 b자식에게 얘기 하나요? 9 | 힘들다 | 2017/05/29 | 2,276 |
| 692479 | 산나물 들나물 먹고 효과보신분있나여??얼마나 건강해지나요...궁.. 1 | 아이린뚱둥 | 2017/05/29 | 8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