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올케 조회수 : 2,235
작성일 : 2011-08-29 15:17:17
.................................

.

IP : 180.64.xxx.1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11.8.29 3:20 PM (119.148.xxx.3)

    당근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저희 올케 친정 어머니 칠순에 저는 부조 했거든요. (잔치 안 하셔서 참석은 안 했지만 칠순이시라고 얘기를 해서)

  • 2. 근데
    '11.8.29 3:25 PM (112.168.xxx.63)

    이런 경우는 부모님 선에서 어느정도 부조하고 그 외는 따로 안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

  • 3. ////////////////
    '11.8.29 3:31 PM (220.86.xxx.205)

    부모님께서 하시면 될듯해요. 원글님까진 안하셔도 되지 않나요.

  • 4. ..
    '11.8.29 3:31 PM (110.13.xxx.156)

    시부모님이 하셔야죠 님은 안해도 되요

  • 5. ..
    '11.8.29 3:59 PM (125.241.xxx.106)

    넘 착하시네요

    울 시댁은

    며느리 동생들 결혼식은 모른체 하고

    딸 네 시댁 시동생 들 결혼식은 축의 하라고 하거든요

    물론 저는 모르체 했고요

    복 받으시겠네요

    그런 생각까지 하시고

    안하셔도 됩니다

    부모님이 하시면 됩니다

  • 6. ^^
    '11.8.29 4:49 PM (203.254.xxx.75)

    어짜피 원글님 친정부모님 칠순때 원글님 시누분께서 부조를 하시겠지요.

    뭐 특별한 메뉴얼이 있지도 않지만

    그냥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 정으로 그렇게 하는거죠.

    친구 부모님 칠순에도 축하의 마음을 담아 부조를 하잖아요.

    나중에 내가 받을수도 있고 또 그렇지 못할수도 있지만

    가까운 사이라면 계산적인 부분을 떠나 "정"과 "마음나눔"으로 하시면 좋겠지요. ^^

  • 7. ??
    '11.8.29 5:08 PM (58.227.xxx.121)

    잔치를 안하는데 부조하나요?
    저는 친정어머니 칠순 시댁에 아예 알리지도 않았는데요.
    그냥 외가쪽 가까운 친척들만 모시고 식사를 하게되서 초대도 안할거면서 알리는것도 우습고해서 그냥 지나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2 혹시 아이팟으로 하는 Tappi Bear 게임 아시는 분? 매일행복 2011/08/30 1,958
12041 태어나서 처음본 애랑 버스 한자리에 둘이 앉아 갔던 일이 기억나.. 2 .. 2011/08/30 2,109
12040 고대 성추행사건 가해자들 제정신 아니네요 9 헐~ 2011/08/30 3,883
12039 살면 살수록 귀는 있고, 입은 없어집니다... 1 결혼 3년차.. 2011/08/30 2,373
12038 IB Diploma에 관하여 2 ib dip.. 2011/08/30 2,391
12037 애들 집에서 음료수처럼 타 먹일 맛난 영양제.. 5 딸기 2011/08/30 2,300
12036 아이폰에 들어있는 음악을 미니컴포넌트에 연결시켜서 듣고싶어요. 5 ... 2011/08/30 2,171
12035 술 한잔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24 제이엘 2011/08/30 10,177
12034 한밤에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임산부, 심약자 클릭X) 1 뒤돌아보지마.. 2011/08/30 2,845
12033 이사람 어떻게해야하나요 심바네 2011/08/30 1,926
12032 성추행 가해자들 설문조사로 피해자를 두번 상처줘 고대의대생 2011/08/30 1,665
12031 박근혜도 싫어 하는 불편한 진실!! 1 카루소 2011/08/30 2,764
12030 자야 일나가는데...아무나 붙잡고 울고 싶네요 7 훌륭한엄마 2011/08/30 3,153
12029 82 생활 몇년 되니깐 다 보이네요 7 수준 높아진.. 2011/08/30 2,941
12028 기가 막히네요.. 어째야 할까나.. 1 어쩌나 2011/08/30 2,209
12027 저는 혼수 얼마나 해야해요?? 제 상황도 봐주세요. 79 아들딸 2011/08/30 14,161
12026 여름이 다가지만...그래도 샌들이... 1 팝콘 2011/08/30 1,950
12025 홧병,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요? 11 훌륭한엄마 2011/08/30 4,380
12024 남편에대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5 ??????.. 2011/08/30 2,280
12023 우연히 발견한 방사선에 관한 글..도움이 많이 됬어요. 2 ^^ 2011/08/30 2,383
12022 식물인간된 시부모님 있으신 분 계시나요? 훌륭한엄마 2011/08/30 2,206
12021 쳐박혀 있는 고데기를 위한 친절한 사용 설명서 2 karmin.. 2011/08/30 2,686
12020 오피스텔에서 신혼 시작하면 많이 불펺나가요? 16 2011/08/30 4,133
12019 코스코 호주산 불고기감 가격이 100그람에 얼마인가요? 1 두아이맘 2011/08/30 2,235
12018 방금 남편폰으로 걸려온 전화 8 .. 2011/08/29 3,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