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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에 비해 교직원공제회 장기저축 좋은가요?

잘모르는 전업주부 조회수 : 5,069
작성일 : 2011-08-29 13:44:37

신랑이 국립대 교수라, 공무원연금은 자동으로 가입되어 있지만..

작년에 집 구입할때 대출을 많이 해서 받는월급 모조리 빚갚는데 쓰고있거던요--(중도상환을 가능하게 해놔서 목돈생기면 무조건 들이 붓습니다.)

내년부터는 슬슬 적금이나 예금도 해볼까 하는데...

둘다 결혼한지 얼마안되 재테크는 잘 모르고,

미혼때는 정기적금&예금 밖에 없었던 터라

주위에 물어볼때두 없고 해서 82쿡에 글 올립니다.

얼핏보니 장기밖에 없는것 같은데

일반 시중은행에 비해 교원장기저축이 메리트가 많은지요?

아님 그냥 단기로 시중에 이율높은데 조금씩 넣는게 좋은지...

가입하신분 조언부탁합니다

IP : 211.230.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9 1:48 PM (119.200.xxx.115)

    교원공제 12년째 붙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율 시중은행보다 저얼대 높지 않습니다.
    그리고 원금까지 찾으려면 최소한 10년정도는
    없는 돈 셈 치고 저금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월급에서 바로 떨어져 나가 아예 처음부터 없는 돈 셈 치고 살림하니
    그럭저럭 살만하구요.
    지금 찾아 쓰고 싶은 맘이 굴뚝같지만
    나중에 퇴직후에 그만한 목돈 손에 쥐기 어려울 것 같아
    형편이 안되면 구좌수 줄여가며 꾸준히 붓고 있습니다.

  • 2. 복리이자
    '11.8.29 1:51 PM (175.215.xxx.207)

    그돈을 다른데 쓸거 아니면 퇴직시가지 넣으세요,
    급여에서 공제하고 나오니 없는셈 칩니다.그리고
    찾을때는 복리라서 퇴직시에 목돈받고 좋다고
    그러시네요,주위에 퇴직하신분들께서^^

  • 3. 나무
    '11.8.29 2:01 PM (220.85.xxx.59)

    그거 제하고 월급이 나오니까 처음부터 없는돈으로 치게 되네요.
    퇴직하고 그거 받는 사람 왈,
    공돈 받는 거 같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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