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간단 동치미 담았는데~~

lush 조회수 : 2,250
작성일 : 2017-04-24 17:09:27
실온에 얼마나 둬야 할까요 ?
날이 더워져서 ㅠ

청양고추는 나중에 넣는거죠?
IP : 58.148.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4 5:14 PM (58.234.xxx.15) - 삭제된댓글

    염도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일주일 전에 담갔을 때,
    좀 짜게 담가서 3일 지나니 거품 뿌글뿌글,
    먹기 좋을 정도로 간 맞게 물 추가, 사과 한 개 정도 추가해서 냉장고에서 3일 정도 지나니까
    너무 맛있는 쨍한 맛이 나서 깜짝 놀랐어요.

    저는 청양고추 소금물에 삭힌 게 있어서 처음부터 5개 정도 넣었는데
    삭히지 않은 고추는 먹기 전에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청양고추는 평소 싸게 샀을 때, 아주 찐한 소금물에 한 주먹 담가 놓았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면 좋아요.

  • 2. lush
    '17.4.24 5:15 PM (58.148.xxx.69)

    거품 부글부글 하면 김냉에
    넣어요 ? 그럼 ?

    생초짜라 ㅠㅠ

  • 3.
    '17.4.24 5:20 PM (218.150.xxx.251)

    넣으세요.

  • 4. ..
    '17.4.24 5:20 PM (112.221.xxx.38)

    1주후 넣었더니 좀 시면서 맛나드라고요
    요즘같은 날은 3-4일
    청양고추는 처음부터 넣었어요~

  • 5. ...
    '17.4.24 5:24 PM (58.234.xxx.15) - 삭제된댓글

    저도 거품이 표면 전체에 뿌글거리는 것 보고 당황해서 냉장고에 바로 넣었어요.
    동치미 성공 경험이 없었고, 중소 사이즈 무에 소금 한 주먹 넣었더니 짠맛 나고...
    그래서 물추가 해서 냉장고에 넣으면서
    이번에도 실패구나 했는데 예상 외의 좋은 맛이 나서
    끼니 마다 한 그릇씩 퍼 먹었네요.

    잘은 모르겠지만
    열무나 배추 김치도 거품 뽀글뽀글 올라올 때 김냉이나 냉장고에 며칠 두면 맛있어지잖아요.
    그런 원리가 아닐지...

  • 6. ....
    '17.4.24 5:26 PM (58.234.xxx.15) - 삭제된댓글

    저도 거품이 표면 전체에 뿌글거리는 것 보고 당황해서 냉장고에 바로 넣었어요.
    동치미 성공 경험이 없었고, 중소 사이즈 무에 소금 한 주먹 넣었더니 짠맛 나고...
    그래서 물추가 해서 냉장고에 넣으면서
    이번에도 실패구나 했는데 예상 외의 좋은 맛이 나서
    끼니 마다 한 그릇씩 퍼 먹었네요.
    어떤 분 댓글에 감칠맛이 약간 부족한 듯해서 배 넣었다는 얘기가 있기에
    냉장고 넣을 때 사과 몇 조각 더 넣었었어요.

    잘은 모르겠지만
    열무나 배추 김치도 거품 뽀글뽀글 올라올 때 김냉이나 냉장고에 며칠 두면 맛있어지잖아요.
    그런 원리가 아닐지...

  • 7. lush
    '17.4.24 5:27 PM (58.148.xxx.69)

    청양고추 첨부터요?
    앗 그럼 지금 넣어야 겠네요 !!!

  • 8. lush
    '17.4.24 5:28 PM (58.148.xxx.69)

    여튼 3일후가 기대되네요 ㅋ

  • 9. ....
    '17.4.24 5:36 PM (14.39.xxx.138)

    요즘 날씨엔 3일정도가 좋을듯...4일을 넘겻더니...넘 맛이 들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9513 미친 ㅈㅅ일보 19:36:04 118
1679512 아이 실기치르는 학교에서 선잠을 자다 꿈을(꿈해몽) 19:34:14 72
1679511 의료붕괴로 계엄한거네요 ㅜㅜ 3 우아여인 19:33:33 434
1679510 방학동안 식비 어느정도 쓰셨나요? 1 식비 19:31:46 100
1679509 이 증상 뭔가요..ㅠ 1 19:29:40 291
1679508 아이돌봄..가사의 범위 9 ㅇㅇ 19:22:40 407
1679507 일은 뉴욕,나는 한국 디지털노마드.. 19:22:25 270
1679506 울엄마는 왜 있는 식세기를 안쓸까요? 11 19:20:27 587
1679505 드라마 트리거 너무 재밌어요 5 ... 19:15:13 763
1679504 어릴 때 영상물 보여주는 거 학업성취도랑 아무 영향 없네요. 4 ,,, 19:13:07 346
1679503 경찰, 스카이데일리 조사 착수 8 ..... 19:09:05 966
1679502 김문수를 지지합시다 19 지지 19:09:04 1,133
1679501 저희 친정엄마 제정신으로 보이세요? 12 콩가루 19:08:59 1,361
1679500 숙대 들어가기 힘드네요 15 asasw 19:03:15 1,829
1679499 해외 여행자 보험에 대해서 문의해요 6 18:59:21 315
1679498 윤갑근 제대로 긁는 뉴탐사 권지연 기자 4 뉴탐사 18:58:53 797
1679497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탄핵 심판정에 울려 퍼진 개소리.. 1 같이봅시다 .. 18:58:38 242
1679496 저도 처음으로 82님들 기도와 응원 부탁드려요 (실기) 3 82님들 18:57:53 276
1679495 아들이 여친이랑 헤어졌대요. 23 .. 18:54:40 2,533
1679494 풍성한 그레이 헤어 5 탄핵기원 18:53:35 791
1679493 패딩. 세탁기로 물세탁하고 열건조 해도 되는거죠? 1 ㅇㅇ 18:53:16 205
1679492 우리나라 쌀 소비량 줄었다는 기사요... 6 그래도밥뿐 18:52:54 689
1679491 남대문) 토요일날 열까요 3 지영 18:44:25 376
1679490 집안정리중이라 육아용품들 당근에 올렸는데 7 ㅇㅇ 18:43:41 1,257
1679489 언론이 모피아를 띄워주기 시작하네요 2 .. 18:42:32 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