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피콜 양면팬 어떤가요?

~~ 조회수 : 2,502
작성일 : 2017-04-24 13:53:50
생선구이를 주로 할거고 삼겹살보쌈은 1근 정도만 하려면
점보싸이즈 말고 일반 생선구이용 양면팬 하나만으로도
가능할까요?
가자미 다섯마리 사왔는데 집에 있는 후라이팬은 달라붙어서
아무래도 해피콜로 사야할거 같아서요ᆢ
보관할곳도 마땅치 않고 해서
두개셋트 말고 삼겹살한근정도가 카바가 되면 생선구이용 으로 하나만 구입할까 해서 여쭤보아요ᆢ
IP : 121.141.xxx.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24 1:57 PM (121.141.xxx.57)

    아니면 아예 점보팬 하나 구입하는게 나을까요?

  • 2.
    '17.4.24 2:00 PM (223.62.xxx.52)

    홈쇼핑보고 세트로 샀어요
    작은걸로 생선만 굽는데 좋아요
    좀 달구어서 생선 놓고 신경 써야지 타요
    달구어지면 약불로 하고요
    뒤쪽으로 김이 많이 나와요
    양 면으로 못 사용하고 뚜껑 열고 뒤집어요
    아래판이 무겁고 윗판은 조금 얇고 가벼워요
    뒤로 김이 나오고 물 이 떨어져서 휴지로 닦으면서
    사용해야 해요 하나 값에 조금 보태면 두개 가격이예요

  • 3.
    '17.4.24 2:05 PM (223.62.xxx.52)

    젖은 생선 달라 붙는건 마찬가지예요
    팬 달구고 기름 좀 치고 종이 타월로 물기 제거하고 구우셔요 생선 전용으로 해야지 냄새 베일것 같은데요
    단점은 손잡이가 있어서 설거지 하기가 불편해요
    개수대에 아무것도 없게 하고 씻어요
    헹구기도 불편 하고요

  • 4. ..
    '17.4.24 2:05 P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저거 편하라고 쓰는 거죠?
    똥꾸멍으로 숭숭 나오는 물 닦아줘야 해서, 그다지 편한 편은 아니에요.
    고기 테두리가 지저분해요. 국물이 눌러붙어 고기에 붙는다고 할까요.
    저는 구이용 후라이팬에 생선 구워요. 네모난 구이용 후라이팬은 생선 두마리 넣을 수 있어요.
    증기가 다 증발하고, 고기가 바닥에서 좀 떠서.. 국물이 고기에 붙는 것도 없고..
    고기가 더 깔끔해요.
    동그란 팬 엎어두면, 둘이 각이 안 맞아 증기가 빠져나가고요. 더 잘 익죠.
    중약불에 몇분 두고, 한번 뒤집으면 되고요.
    생고등어 짧게 절여서 구울 때는 즉, 좀 붙을 때는 부침개 할 때처럼 기름을 좀 여유있게 둘러줘요.

  • 5. 저도 작은거
    '17.4.24 2:09 PM (121.155.xxx.170)

    저도 작은거 하나 사서 생선구이 전용으로 쓰고있는데, 나쁘진 않아요~

  • 6.
    '17.4.24 3:01 PM (223.62.xxx.142)

    딴얘기지만 ᆢ큰거 요 닭이나 고구마굽는거 ᆢ굽는 도중에 기스불이 자꾸 꺼져요 ᆢ삐삐 소리나면ᆢ왜그런지요?

  • 7.
    '17.4.24 3:38 PM (106.186.xxx.215)

    점보 말고 작은거 하나 구입하세요 생선구이용으로는 정말 요긴하지만 그거 그을음 닦기가 힘들어서 작은 사이즈 권합니다.

    그리고 위 점둘님, 그거는요, 가스레인지에 과열방지 기능이 들어가서 그래요.. 온/오프 하는 방법은 잘 모르겠어요,

  • 8.
    '17.4.24 3:40 PM (106.186.xxx.215)

    저도 이거때문에 자꾸 꺼져서...너무 불편해서 어찌 끄는지 알아보고 있는데, 그건 잘 모르겠더라고요.. 참고하세요

    https://www.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634

  • 9. 육수가 쭈루룩~
    '17.4.24 4:23 PM (182.172.xxx.33)

    생선구울때 나오는 육수가 팬 사이로 흘러요 그래서 버리고 일반 후라이팬 사용해요 그게 더 깔끔하게 구워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9721 어느 초등생의 절절한 엄마생각 7 ㅠㅠ 2017/05/20 3,529
689720 소개팅 나가서 호칭 어떻게 하나요 2 소개팅 2017/05/20 2,839
689719 일반사무.. 3 .. 2017/05/20 856
689718 다음 기사 댓글에 더보기가 않되요 3 .. 2017/05/20 700
689717 돈 없는 사람들은 6월까지 집 사야 한다던데요? 27 .. 2017/05/20 19,001
689716 오늘자 오마이 지수 - 15,728 5 망해랏~~ 2017/05/20 2,147
689715 지나간 대선토론 보려는데 추천할게 있으세요? 5 달님 보려구.. 2017/05/20 628
689714 탈핵단체 "고리1호기 정지 계기로 '탈핵원년' 선포하자.. 3 ........ 2017/05/20 835
689713 고2 때까지 공부 못하다가 고3 때 확 오르는 경우 보셨나요? 15 2017/05/20 7,726
689712 어릴적 결핍은 언제쯤 치유 될까요? 9 .... 2017/05/20 2,856
689711 이 인간들은 홍가 같은 자들인가요? 한명숙 전 총리, 옥중 편지.. ... 2017/05/20 1,096
689710 모임에서 2-3살 차이나는 줄 알았더니...10살 1 .. 2017/05/20 3,018
689709 외국에서 체했을때 어떻게요? 15 ㅇㅇ 2017/05/20 6,774
689708 무시한다, 무시당한다의 뜻이 여러가지 인가요.... 2 renhou.. 2017/05/20 879
689707 폰으로 인스타 보는데 사진이 다 안보여요 1 Pp 2017/05/20 1,018
689706 뭐죠 중년 남녀 쌍으로 놀러간다는글 지웠네요 3 2017/05/20 3,040
689705 남3여3 여행글 2 ??? 2017/05/20 2,413
689704 대학교 축제 가수섭외 10 gg 2017/05/20 2,640
689703 새신발인데, 발 꺾이는 부분이 아파요 3 신발 2017/05/20 5,628
689702 옛 동네 친구의 눈물 4 인연 2017/05/20 3,261
689701 검사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6 검사 2017/05/20 3,368
689700 언제쯤되면 자식이 좀 덜 예뻐지나요? 14 엄마 2017/05/20 6,498
689699 올해도 자위대 창설 ㅇㅇ 2017/05/20 681
689698 노통때 사람들이 문님 곁에 고스란히 많아요 17 가만보면 2017/05/20 4,429
689697 우수하지 않아도 양질의 일자리 모두 갖고 잘 사는 사회는 불가능.. 1 2017/05/20 1,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