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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폭격은 표창원처럼! 더이상의 안보팔이를 좌시하지 않겠다.

작성일 : 2017-04-24 13:07:57

'주적' 발언과 함께 송민순의 '불확실한 기억력'이 만들어낸 회고록으로 이젠 종북 팔이를 넘어 문재인에게 '거짓말' 프레임까지 씌우려는 안보팔이 업그레이드 버전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제 문재인 후보 대변인 김경수 의원이 밝힌 증거 자료대로, 송민순의 말은 일체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으며, 이에 대해 문 후보 측은 고발까지 검토하는 강경대응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병사월급 동결시키고 방산비리에 일조한 군면제 집단인 구 새누리당 출신들은 안보를 말할 자격이 없음에도 23일 토론회에서 역시나, 박근혜 비서실장 출신 유승민 후보와 적폐세력의 핵심에 있는 홍준표 후보는 송민순 회고록으로 문재인 후보를 몰아붙였습니다.


이런 상황을 두고 표창원 의원은 이렇게 일갈합니다. "마!" (4월 22일 문재인 후보의 부산유세 현장 발언)


https://youtu.be/q-QFJEXf2TI


(한 때 가족까지 모욕을 당하는 고통을 겪으셨던 표창원 의원님 다시 씩씩하게 나타나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악의적인 '상습 안보팔이' '색깔론'에 대응하는 문재인 후보 측의 4월 23일 논평입니다.


[논평] 안보장사세력, 국민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 색깔론으로 장사해온 세력들의 허위 ‘공작’에 엄중히 대응할 것


김경수 대변인이 밝혔던 바와 같이 그동안 문재인 후보에 대한 색깔론 공격이 또다시 근거 없는 허위임이 드러났다.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 측의 ‘북풍공작’으로 드러난 ‘NLL포기 발언’ 사건의 재판이다.
안보장사 세력은 2007년 11월 16일 북한 인권결의안 기권 결정 당시 문재인 후보가 북한에 먼저 물어봤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오늘 공개된 당시의 기록을 보면, 이같은 주장이 거짓임이 명백해졌다.


당시 문 후보는 일관된 입장을 표명했고, 11월 18일 간담회는 송민순 당시 외교부장관을 배려하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였다. 게다가 18일 간담회 기록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틀 전에 이미 기권결정을 했음이 적혀있다.


또한, 당시 북한 인권결의안 관련 회의는 안보실장이 주재했다. 문재인 당시 비서실장은 배석자로 참석해 찬반 결정에 관한 정무적 의견만 개진한 것으로 기록됐다.


안보장사로 국민을 속여온 세력들은 이제 그 입을 다물라고 말씀드린다. 어설픈 색깔론이 먹히지 않자 문재인 후보에게 ‘거짓말’ 프레임을 씌우려고 하고 있지만 이것마저도 통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 국민은 이미 부패 기득권 세력의 민낯을 모두 봤다. 이제 더 이상 속을 국민은 없다. 안보장사 세력은 당장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 사과하라.
망국적 색깔론을 계속 제기할 경우에 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단호하게 맞설 것임을 분명하게 밝혀둔다.


2017년 4월 23일. 문재인 민주당 대통령후보 수석대변인 유은혜


(※ 김경수 의원이 공개한 증거 자료 https://goo.gl/GIwId6 오마이뉴스 기사 내용 https://goo.gl/Ghfgqs)
논평과 김경수 의원 자료 출처 : 문재인 공식 블로그 '문재인 프레스' http://blog.naver.com/moonjaein2



그 어떤 색깔론에도 그저 파란을 일으키는 문재인 후보와 국민들은 이제 더이상의 안보팔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들은 박제된 과거를 뚫고 미래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출처 : http://m.blog.naver.com/sunfull-movement/220990471087
IP : 210.94.xxx.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4 1:25 PM (98.10.xxx.107)

    표창원이 보수에요

  • 2. 표창원 같은분이
    '17.4.24 1:34 PM (180.66.xxx.118)

    진짜 합리적인 보수예요, 색누리파 일당은 보수가 아닙니다, 안보장사하는 양아치집단이지요, 유승민이 보수?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 3. ..
    '17.4.24 2:04 P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유승민은 그저 무기장난감을 사모으고싶은 얼치기 보수전쟁광으로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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