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가만난 또라이 특징 뭐였나요? 직장에서 만난 또라이 특징요 어떤거였나요?

아이린뚱둥 조회수 : 4,344
작성일 : 2017-04-23 13:56:53
자기가만난 또라이 특징 뭐였나요? 직장에서 만난 또라이 특징요 어떤거였나요?
IP : 117.111.xxx.22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3 1:58 PM (223.62.xxx.81)

    본인 잘못은 모르고 그것때문에 생긴 반응엔
    과하게 흥분하더군요~
    일단 본인이 뭘 잘못한지 모르거나
    알려하지 않음~

  • 2. ㅎㅎ
    '17.4.23 2:00 PM (117.111.xxx.107)

    책임안지려는거죠
    그리고 화를 엄청내죠

  • 3. 또라이 특징이라면
    '17.4.23 2:00 PM (223.39.xxx.171)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이 하루종일 물은거 또 묻고 다음날 또 묻고 사람
    질리게 만드는 사람이요.

  • 4. ㅇㅇ
    '17.4.23 2:01 PM (14.38.xxx.182)

    위의 댓글 읽으니 문또라이와 그 광신도가 생각나네

  • 5.
    '17.4.23 2:03 PM (203.234.xxx.219)

    위에처럼 상관없는 상황에서도 엮어서 상상하는 사람이요

  • 6. ...
    '17.4.23 2:03 PM (223.62.xxx.81)

    14.38같은 또라이 조심하세요~
    똥오줌 못가리는.
    50원에 환장한!

  • 7. ,,,
    '17.4.23 2:07 PM (220.78.xxx.36)

    본인의 모든 화와 스트레스를 밑에 만만한 직원한테 다 풀어대는 것들이요
    저것도 정도껏 해야 되는데 진짜 안쓰러울정도로 잡는거
    미친거죠

  • 8. noran
    '17.4.23 2:21 PM (180.69.xxx.136)

    사무실에 있는 간식이나 뭐 먹을거에 엄청 집착해요. 새로운거 들어오거나 몇 개 안남으면 벌써 다 먹었냐며 언짢아하고 자기 앞에 몇개 쓱 챙겨놔요, 다른 직원들 왔다갔다 하나씩 먹는거 보고 꼭 한마디씩 하고요 눈치줘요. 자기돈으로 산것도 아니면서... 꼭 먹을거에 집착하는 치매 노인네 같아요.

  • 9. ...
    '17.4.23 2:22 PM (175.223.xxx.64)

    거울보세ㅇ

  • 10. ㅁㅊ
    '17.4.23 2:52 PM (118.221.xxx.16)

    ㅁㅊ 것들이 한둘이여야지,,뭐 열거를 하지~~~
    "원수는 직장에서 만난다~" 또라이들이 한둘이 아니예요..
    절대 절대, 옆사무실은 몰라요..같이 붙어서 한, 사무실에서 일해봐야,,,또라이 알아봅니다.

    예를들어~ 겉보기에 완전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나이값한다는 언니, 있었는데,
    위에 상사 없으면,
    외부전화는, 안받으려고, 수화기를 거부로 눌러놉니다.
    모든전화, 상사 없으면, 제가 받죠~~~나원참,,그걸, 상사에게 꼬지를수도 없고, 정말~~~우와,,,

  • 11. 그러게
    '17.4.23 3:00 PM (110.47.xxx.75)

    거울보면 바로 보일텐데 뭘 물어보나요

  • 12. 진짜 궁금요
    '17.4.23 4:04 PM (175.196.xxx.86)

    주변에 멀쩡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건가요
    아님 다 멀쩡한데 너 하나가 이상하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887 방에 악취가 배었어요 이거 어떡해야 되나요 ㅠㅠ 8 ㄷㄷ 2017/06/01 4,290
693886 썰전에 유시민.. 5 ㅋㅋ 2017/06/01 3,194
693885 중1딸이 수학한계점이 온건지... 4 조언좀요 2017/06/01 2,035
693884 모의원이 강경화의 30년 전 강의자료 요구 5 무쫄 2017/06/01 2,405
693883 미국 여행갈때 유심칩요... 1 ... 2017/06/01 951
693882 심층취재) 적폐 자체인 영혼 없는 관료들 1 보훈처 2017/06/01 782
693881 방금 그릇 질렀어요~ 36 잠이 안와요.. 2017/06/01 7,585
693880 남편은 사실을 왜곡해서 친정에 잘보이려 하는데요 6 이런 인간이.. 2017/06/01 1,735
693879 아들과 딸 드라마 보셨던분 채시라는 왜 귀남이랑 결혼 안한거에요.. 10 ㅇㅇㅇㅇ 2017/06/01 5,792
693878 전 미인이 아니라 나이드니 좋은듯 ㅡㅡ 6 ... 2017/06/01 3,909
693877 연산군역에 이동건씨 7 이동건 2017/06/01 4,317
693876 JTBC 잡스에 파괴의 신 주호민 나왔어요 1 Po 2017/06/01 1,209
693875 한민구를 이대로 두어도 될까, 군에서 항명이 일어난거죠? 4 richwo.. 2017/06/01 1,905
693874 내게 이쁘다는 말은 안하고 귀엽고 섹시하다고 했다는 글 올렸는데.. 8 ... 2017/06/01 2,831
693873 텃밭 상추가 너무 많아요. 43 상추 2017/06/01 5,340
693872 훌룽한사람의 특징이 뭔거같으신가요?? 2 아이린뚱둥 2017/06/01 1,351
693871 짝꿍문제 3 ㅠㅠ 2017/06/01 693
693870 문재인 대통령이 대단한 이유 (덴마크 물가) 17 노르딕 2017/06/01 6,186
693869 실손보험 설계사가 바뀌었는데.. 3 햇쌀드리 2017/06/01 1,139
693868 집값애기가 자꾸나오니 17 .. 2017/06/01 4,491
693867 하루종일 전화한통 없는 남편.. 6 ... 2017/06/01 3,215
693866 기레기들 기자직 그만둘 각오하고 기사써야죠 3 0 0 2017/06/01 890
693865 공감가는 글이라 퍼왔어요. 7 .. 2017/06/01 1,497
693864 4대강 보 개방에 '피 같은 물'을 방류한다고 딴지 건 김문오 .. 18 ... 2017/06/01 3,526
693863 음식 하면서 무모한 시도가 성공했던 경험있나요? 3 나의 성공사.. 2017/06/01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