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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잠을 같이자다 혼자 자다하면?

봄날 조회수 : 2,638
작성일 : 2017-04-23 11:47:58
각방쓰다가 요즘 한 침대 씁니다
잠은 편히 자자는 이유로 각방 썼어요
남펀이 독립적임
웬일 로 요즘 제가 자는 침대로 와서 자곤 하는데요
자기 맘 내키는대로 서재에서 혼자 자다 어쩔땐 안방으로 와서 자다가
하니 이게 뭔가 싶네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그러든지 말던지?
솔직히 혼자 잘땐 서운하더라구요
근데 같이 자보니 넘 피곤
좁고 신경쓰이고
IP : 175.214.xxx.1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따로자요
    '17.4.23 11:50 AM (116.123.xxx.168)

    답답함ᆢ거실에서도 자고
    그러다라고요
    전 별 신경 안쓰네요

  • 2. dd
    '17.4.23 11:50 A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나이드니 따로 자는게 편해요
    침대가 퀸이라도 좁아서~

  • 3. 저도
    '17.4.23 11:52 AM (175.214.xxx.129)

    이젠 서운함도 없고 따로 자고 싶은데
    가끔 와서 자니 ㅠ
    말을 할까요
    계속 따로 자자고?

  • 4. 근데
    '17.4.23 11:53 AM (175.214.xxx.129)

    자다 한번씩 안아주고
    아침언 안아주고
    좀 친밀해지는건 있네요 ㅎㅎ

  • 5.
    '17.4.23 11:54 AM (121.128.xxx.51)

    그냥 나버려 두세요
    정 불편하면 슈퍼싱글 침대 하나 더 사서 붙여 놓고 사용하세요

  • 6. 50대
    '17.4.23 11:54 AM (115.164.xxx.234)

    울맘편 자기 서재와 거실을 왔다갔다하며 잡니다. 나 깬다고..
    근데 고맙더라구요. 같이 자봐야 그냥 아들이랑 자는거나 다름 없어서

  • 7. 50대 되면
    '17.4.23 11:56 AM (175.214.xxx.129)

    아들처럼 ㅎㅎ
    저희는 40대후반인데 남편은 30대 같아요 ^^

  • 8. 둥둥
    '17.4.23 12:11 PM (112.161.xxx.186)

    그래도 부부는 같이 자야죠. 우리 부부는 잠은 꼭 같이 자자고.
    부부니까 불편해도 참고. 그러다 보면 편해지죠.

  • 9. 평생각방
    '17.4.23 3:19 PM (61.82.xxx.218)

    저희 부부는 평생 각방 썼습니다.
    남편이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서 제가 같이 못자요.
    게다가 남편은 방이 답답하다고 안방에서 잠들어도 중간에 거실로 나가서 자는 사람이예요.
    전 서운한것도 없고, 따로 자는게 편해요.부부사이도 좋고요.
    어차피 잠들면 옆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아침에 눈뜨면 남편이 제 이불속으로 들어와요

  • 10. 0000
    '17.4.23 5:31 PM (116.33.xxx.68)

    남편없으면 잠을못잤어요
    자면서도 손꼭잡고 자는 잉꼬부부 ㅋ였죠
    40넘어서 병이와서 불면증에시달리니
    이제각방 넘편해요 사이가 나빠진건없는데 편한게 익숙해지다보니 그래도 같이자는게좋은것같아요

  • 11. 부부
    '17.4.23 7:48 PM (221.127.xxx.128)

    각방은 정말 코골이라든가 큰 문제없음 함께 자야죠
    살 닿는게 전 너무 좋던데요
    서로 늙어 기 떨어지는데 스킨십 중요하다 생각해요
    서로의 체온 느끼고 안정감 있고.....
    같이 자야죠 남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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