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리의여왕 사건의 결말 좀 알려주세요

드라마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17-04-21 09:22:30
죄송합니다
지난 주 못봤는데
강도 신고였는데 시아버지가 자수한 그 사건 범인은 누구였나요?
남편?
남편과 함께 슬 마신 친구?
궁금한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83.98.xxx.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1 9:25 AM (58.230.xxx.110)

    남편이 보험금 노리고 아내 칼로 찔렀고
    새벽에 아직 살아있던 며느리를 시부가
    강에 빠뜨려 죽였어요...
    사인은 익사라고~~
    참 그집구석도 가관이죠?

  • 2. ...
    '17.4.21 9:26 AM (168.126.xxx.176) - 삭제된댓글

    남편이 칼로 찔렀고 (친구와 술마시며 시계를 조작해 알리바이 조작) 나중에 시부모가 집에 와서 보고 아이 아버지를 살인자로 만들 수 없다며 시아버지가 강에다 버립니다. 문제는 그때까지 며느리가 살아있었구요. 결국 범인은 시아버지가 된셈이죠. 저도 앞부분을 못봐서 궁금한게 그럼 며느리 시체는 집에서 발견된게 아닌가보죠?

  • 3. ㅇㅇ
    '17.4.21 9:28 AM (14.42.xxx.188)

    남편이 보험금 노리고 찔렀는데 죽은줄알고 시체유기하러 가던 차안에서 시아버지가 며느리가 죽지 않은걸 발견하고도 그냥 유기해버리죠 결국 직접사인이 익사여서 범인은 시아버지요

  • 4. ..
    '17.4.21 9:28 AM (183.98.xxx.95)

    아 그랬군요
    감사합니다...
    근래 보기드문 주택이어서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있나 했더니.

  • 5. ..
    '17.4.21 9:28 AM (211.36.xxx.136)

    강에서 찾아냈어요

  • 6. .....
    '17.4.21 9:28 AM (168.126.xxx.176)

    사인이 익사면, 며느리는 집에서 발견된게 아닌가보죠?

  • 7. 옴마야...
    '17.4.21 9:28 AM (211.244.xxx.154)

    살아있었다는건...폐에 물이 차 있었다거나 뭐 그런..부검결과로 안건가요?

    시아버지가 제일 무서운 사람이네요.

    그 아버지에 그 아들..

  • 8. 시아버지
    '17.4.21 9:29 AM (68.113.xxx.28)

    죽은 줄 알고 강물에 던지러 가던중 며느리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걸 알게되요.
    하지만 손자를 살인자의 아들로 만들 수 없어서 그냥 강물에 던졌어요.
    부검에서 사망추정 시간이 새벽 3시쯤인가(요건 기억이 가물)로 나오고 사망원인도 익사로 나와요.

  • 9. ...
    '17.4.21 9:29 AM (58.230.xxx.110)

    그래서 첨엔 실종사건으로 수사들어갔죠~
    근데 남편놈이 강도가 들었다 한거고
    거기서 힌트~

  • 10. ...
    '17.4.21 9:31 AM (58.230.xxx.110)

    폐에서 강물...플랑크톤이 나왔어요~
    말이야 손주때문이라지만
    증거인멸이겠지~
    가족같이 생각한 며느리라고...
    그럼 아들이었어도 그랬을까요?
    우리나라 시가가 며느리를 생각하는게
    딱 저만큼인거...
    자신들 성씨의 안위를 위해 희생시킬 존재~
    소름...

  • 11. ㅁㅊ
    '17.4.21 10:00 AM (182.226.xxx.200)

    정말 ㅁㅊ 세상을 보여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8068 문재인 “부산에서 불던 정권교체 동남풍, 이제 태풍 됐다” 4 ..... 2017/04/22 842
678067 안철수 마산어시장 방문, 상인들 "뭐하러 왔는데?.sw.. 25 ㅇㅇ 2017/04/22 4,110
678066 기동민 의원 아들 무슨 아이돌 같네요 ㅋㅋㅋ 16 zzz 2017/04/22 6,510
678065 기레기랑 네이버부터 정화해야할 거 같아요 .. 2017/04/22 634
678064 문재인 무너지는 소리가 들려요 75 진실은밝혀져.. 2017/04/22 10,914
678063 커피잔에 따라 커피맛이 달라진다는... 14 파스텔 봉봉.. 2017/04/22 4,669
678062 문재인 개성공단 2천만평 확장한대요.ㅠㅠ 41 부도공약 2017/04/22 2,869
678061 27살 승무원도전 괜찮을까요. 9 kwo 2017/04/22 6,769
678060 돼지 발정제와 문야동 4 문준표 2017/04/22 1,600
678059 아까 미국계신분 처럼 저도 너무너무 심심해서 입을 좀 열고 싶어.. 분당댁 2017/04/22 1,035
678058 연주자 꽃 바구니 전달 1 ㅇㅇ 2017/04/22 891
678057 평생 자식보고 살다 자식결혼하고 나면 어떻게들 사나요? 9 Oooo 2017/04/22 2,809
678056 문재인, “노무현 비서실장 가장 후회스럽다” 12 2017/04/22 5,685
678055 오유에서 북조선 IP 발견. 35 그카더라 2017/04/22 2,161
678054 요즘 박영선이 선거운동 열심히 하네요 19 문나이트 2017/04/22 4,455
678053 트럼프와 힐러리 유세현장 비교 4 샤이트럼프 2017/04/22 1,954
678052 가슴아픈… 정말 고생하는 김부겸의원 12 무무 2017/04/22 2,229
678051 문재인의 운명, 끝이 시작입니다 (2012-2016) 3 고딩맘 2017/04/22 871
678050 이번선거는뽑을사람이없다;; 24 ........ 2017/04/22 1,858
678049 문재인 선거송 안무 동영상 보며 다욧도같이해요. 1 ㅇㅇ 2017/04/22 862
678048 홍준표- 이해한다. 5 꺾은붓 2017/04/22 1,334
678047 안후보가 이런 질문 받은 적 있나요? 6 ㅇㅇ 2017/04/22 997
678046 중고생들은 주말에 뭐하나요? 5 중딩맘 2017/04/22 1,969
678045 역사에 남을일 아닐까요? 7 누리심쿵 2017/04/22 1,255
678044 소개로 만나는 사람이 암병력이 있다는데 고민되네요 35 8282 2017/04/22 5,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