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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조회수 : 887
작성일 : 2017-04-20 17:12:47

중1학년 하복 공동구매 치수 재는 날을 놓쳤어요. 교복점에 전화해보니 날짜가 지나고 다른 학교 공동구매건으로 구매가 안되니 학교에 공동구매 취소를 하라고 합니다.

학교에 전화해서 들은 말을 전하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고 교복점과 통화해 보겠다고 합니다.

며칠 뒤 학교는 교복점의 입장대로 할 수 밖에 없으니 다른 곳에서 구매하라고 합니다.

며칠 후 교복점 3군데를 다녀 구색을 맞춰 구매하였습니다.

바로 다음날 학교에서 공동구매로 구입을 못 한 애들이 꽤 많아  교복점과 합의하에 다시 치수 재는 날을 정했으니 가서 치수를 재라고 합니다.

담임샘과 통화하니 취소할 수 있으면 취소하고 공동구매를 하라고 합니다.

그 다음날 구입한 교복은 환불을 하고 공동구매교복점에 치수를 말하러 갑니다.

오늘 교복점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윗옷는 교품문의가 들어와 그게 들어오면 줄 수 있고 치마는 없다고 합니다.

학교에 전화하니 처음에 왜 치수를 못 쟀느니 하며 어떻게 할 거냐고 저에게 묻습니다.

제가 잘못한 게 있나요?


IP : 218.50.xxx.9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20 5:16 PM (125.137.xxx.47)

    중학교부터는 뭐든지 날짜 맞춰서 잘 챙겨야 한다는거 몸으로 익히셨네요......

    치마만 따로 사면 되고
    윗옷은 지금은 안입어도 되니(아이한테 물어보세요) 좀 기다려보다가 가을쯤 사도 되겠네요.

  • 2. ㅌㅌ
    '17.4.20 5:18 PM (42.82.xxx.76)

    잘못은 첫줄에 적으셨네요

  • 3. 저라면
    '17.4.20 5:20 PM (211.117.xxx.109) - 삭제된댓글

    저라면 구색 마춰 구매한 걸로 끝내지 또 치수재서 공동구매 하겠다고 나서지 않았을 거 같은데...
    할 수 없이 치마를 또 따로 구하셔야죠.
    이번일 아니더라도, 시간도 돈이니 몇 만원 손해 보는 거 같더라도 한번에 끝내세요.

  • 4. ...
    '17.4.20 5:41 PM (220.75.xxx.29)

    다시 개별로 사시면 제일 깨끗하겠네요.
    큰애때 보니 교복공구가 좀 싸기는 한데 완전 시장판에 결제하러 줄 몇십명 서서 기다리고 해서 저는 항상 개별구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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