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 보러 두번 왔는데요...
처음엔 미리 알려주고 와서 최상의 상태였거든요
청소깨끗..
근데 가격협상-계속 깎아달라 생각해보겠다 버티는중에
갑자기 찾아온거에요 가족분하고;;
내일 보러온분이 있어서 착각하셨나하고 얼결에 열어줬는데
집이 청소가 안된 상황이었네요 어린애도 있어서 더욱ㅜㅜ
처음하고 인상이 차이날거같아요
가격협상에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저희도 조금이라도 더 받아야하는 입장인데요.
1. gm
'17.4.20 4:11 PM (118.221.xxx.40)한 사람이 2번씩이나 보고갔다는 건 마음이 상당히 있다는 거죠
저라면 제가 생각한 가격대로 밀고나가 보겠어요 ㅎㅎ2. ..
'17.4.20 4:12 PM (175.223.xxx.221)이동네 분이라 그냥 아무때나 올수있는거같아요
에휴 청소안되고 불시에 어지러진집 보여서 마음이 그러네요3. ,,,
'17.4.20 4:16 PM (182.229.xxx.41)다시 보러갔을때에는 저번에 놓쳤던 뭔가를 보러 간거 아닐까요? 청소 유무는 큰 의미가 없을거 같으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좋은 가격에 집 잘 파시길 기원할게요!
4. 음
'17.4.20 4:16 PM (211.114.xxx.77)사전에 협의되지 않았는데 절대 집 보여주지 마세요.
그리고 지금 궁금해하시는건 개인차가 있어서 뭐라 말하기 힘들구요.
금액은 일단은 밀고 나가보셔요. 원하는 가격으로. 밀당...5. ..
'17.4.20 4:19 PM (175.223.xxx.221)말씀 감사드려요..
6. ...
'17.4.20 4:3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제가 구입한 집은 갑자기 다시 한번 찾아가보게 됐는데 집주인이 급히 치우는지 2분은 족히 넘어서야 열어주더라구요
저는 뭐 이해했어요
근데 들어가서 다른것 때문에 후회했지만요7. ...
'17.4.20 4:36 PM (1.237.xxx.189)제가 구입한 집은 갑자기 다시 한번 찾아가보게 됐는데 집주인이 급히 치우는지 2분은 족히 넘어서야 열어주더라구요
저는 뭐 이해했어요
근데 매매한뒤 다른것 때문에 후회했지만요8. 매매
'17.4.20 5:15 PM (223.33.xxx.17)전세도 아니고 매매면 청소상태는 그리 중요치않아요
향이랑 층 해드는거 집상태를 보는거지요
그리고 집보여줄때는 반드시 부동산이랑 같이 와야 보여주는거에요 아무때나 식구들 데려와서보는거는 거절하시구요
가격은 너무 깎지는마시고 적당히 네고하시고 잘 파시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77294 |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3 | gg | 2017/04/20 | 783 |
| 677293 | 청주 사는 분들~ 좀이따 성안길에서 만나요!! 3 | ㅇㅇ | 2017/04/20 | 856 |
| 677292 | 건강보험 떼어갔네요 2 | ... | 2017/04/20 | 1,596 |
| 677291 | 오늘 혹 주식장 왜 저런가요? | wntlr | 2017/04/20 | 1,409 |
| 677290 | 유승민의 계산식 3 | 냠 | 2017/04/20 | 821 |
| 677289 | 좋아하는 분 있나 찾아보세요 ! 1 | 고딩맘 | 2017/04/20 | 681 |
| 677288 | 피부가 찢어질 둣 건조해요 17 | Pibupi.. | 2017/04/20 | 3,391 |
| 677287 | 신안 여교사 사건 감형 된 이유가 23 | hum | 2017/04/20 | 15,672 |
| 677286 | 안철수 남대문 유세사진 26 | ㅇㅇ | 2017/04/20 | 4,320 |
| 677285 | 간단동치미로 하루 세 끼 먹고 있어요 38 | .... | 2017/04/20 | 6,513 |
| 677284 | 무능력한사람이 이익때문에 나쁜짓하거나 열등감많은사람이 괴롭히는거.. 2 | 아이린뚱둥 | 2017/04/20 | 874 |
| 677283 | 안철수는 갑철수- 문 선대위 네거티브 지시 18 | 충격 | 2017/04/20 | 1,350 |
| 677282 | 국민의당 페북 라이브 시청자수 진짜 적네요 14 | 음 | 2017/04/20 | 1,099 |
| 677281 | 기초생활수급자가 되면 5 | 궁금맘 | 2017/04/20 | 2,153 |
| 677280 | 문깨끗 안아동틱 7 | ㅇㅇ | 2017/04/20 | 1,377 |
| 677279 | 청소도우미 아줌마 부르려는데요... 3 | 저질체력 | 2017/04/20 | 2,073 |
| 677278 | 원주 - 문후보에게 꽃 주신 금자씨의 사연 감동이네요 12 | 무무 | 2017/04/20 | 2,085 |
| 677277 | 빡친 분들 잠깐 마음 풀고 가세요~ 5 | 악몽 | 2017/04/20 | 1,254 |
| 677276 | 아파트 천정 에어컨 청소 | 여름대비 | 2017/04/20 | 1,204 |
| 677275 | 김정란 교수 페북&트윗 -안철수는 초록 괴물이 되어 버렸.. 18 | ㅇㅇ | 2017/04/20 | 2,416 |
| 677274 | 문지지자 누가 전인권한테 적폐라했습니까 34 | 도대체 | 2017/04/20 | 2,373 |
| 677273 | 한반도 향한다던 칼빈슨호, 사실은 가짜뉴스 | 거짓말 | 2017/04/20 | 721 |
| 677272 | 샌드위치 전날저녁에 싸놔도 될까요? 9 | 방울 | 2017/04/20 | 6,867 |
| 677271 | 집 보러 두번 왔는데요... 7 | .. | 2017/04/20 | 3,085 |
| 677270 | 플러스 특수기호 이거 쓰세요 .. 1+1 11 | dandi | 2017/04/20 | 1,7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