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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앞에 서야', 안철수 측 '4.19 참배' 실랑이'

갑질은... 조회수 : 977
작성일 : 2017-04-19 16:52:39
http://v.media.daum.net/v/20170419143902178

국민의당 "청년들 앞에 세워 4.19 계승 의미 보여줘야", 묘지 관계자 "저희에 맞춰야"

안 후보가 손학규 상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국민의당 장병완·손금주·최경환·유성엽 의원등과 학생혁명기념탑으로 이동하기 전 후보 측은 잠시 대열을 정리했다. 안 후보 측이 "상임대표님 외에 첫 줄엔 대학생들을 세워서 4.19 계승하는 의미를 보여주자"며 국민의당 전국청년위원회를 앞줄에 세우자고 나서자 김순애 국립4.19묘지관리소 부소장(의전업무 총괄)은 "저희에 맞춰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그러나 다시 안 후보 측은 "이미 얘기가 됐다"고 반박했다. 4.19 묘지 관계자가 재차 "시간이 없다"고 말하자 안 후보 일행은 그제야 주장을 굽히고 기념탑으로 이동했다. 안 후보는 그동안 앞줄에 서서 지켜보며 별다른 의사 표현을 하지 않았다.


언제나  문제가 생기면...걍... 지켜만 보나봐요.

IP : 14.39.xxx.1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쯧쯧
    '17.4.19 5:24 PM (110.15.xxx.249)

    지하철아줌마도 쇼, 4,19참배도 쇼, 진정성은없고 보여주기만 할려니 맨날 탈이나지요.
    안타깝네요ㅠ

  • 2. 쑈쑈쑈
    '17.4.19 5:27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어디서 저런 쑈술은 배웠대? 그냥 일상이 다 쑈구만...

  • 3. 젊은층에 외면당하니
    '17.4.19 5:28 PM (112.161.xxx.72)

    젊은층 자지 좀 구걸하려고...

  • 4. ......
    '17.4.19 5:28 PM (220.71.xxx.152)

    뼈있는 말이네요

    그냥 지켜만 본다.

  • 5. 안철수
    '17.4.19 5:34 PM (121.179.xxx.25)

    는 무소속 인가요 벽보에 당이 업어요
    대문에 문페가 그럼 차때기는 누가 책입지나요
    박지원이가 지나요 국당 대표

  • 6. 지켜보는 쪽이 아니고
    '17.4.19 5:47 PM (110.35.xxx.215)

    고집 세우는 쪽 일듯요
    위에서 따로 의견을 철회하는 제스춰를 보여야 비로소 일이 될 텐데
    철회하지 않으면 관철 시키려고 밑에서 움직일 수 밖에 없죠

    지 밖에 몰라요

  • 7. 어딜가도
    '17.4.19 5:49 PM (223.38.xxx.217)

    항상 말썽이네 그놈의 똥고집에 갑질 때문에~~
    지가 뭐라고 고집을 세워!!
    참배하러 온거야, 힘 겨루러 온거야~
    하는 짓 마다 구설수에 오르네
    어이 없다

  • 8. ㅇㅇ
    '17.4.19 5:54 PM (219.240.xxx.37)

    어디를 가든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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