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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측, '안철수 부부의 체질화 된 '갑질' 본능 우려돼'

몸에밴갑질 조회수 : 1,650
작성일 : 2017-04-14 16:27:19
http://v.media.daum.net/v/20170414151027740

'금수저' 후보라 자신 행동 왜 잘못인지 모를 수도"
"'네거티브'라고 치부 말라…국민에 명백 설명하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은 14일 "공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부부의 체질화 된 '갑질' 본능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문 후보 측 박광온 공보단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안 후보 부부는 한 번도 서민의 삶을 경험해 보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


아울러 "2014년 장인상 때는 '안랩' 직원들을 동원해 빈소에서 안내와 잔심부름을 시켰다는 의혹도 보도된 바 있다"며 "'금수저' 후보로선 자신의 행동을 왜 잘못이라고 하는지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부인의 서울대 교수직 '1 1' 채용도 이런 공적 마인드 부재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며 "안 후보는 더이상 '네거티브'라고 치부하지 말고 국민 앞에 명백히 설명하시길 바란다"고 압박했다.

IP : 14.39.xxx.13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4 4:29 PM (223.62.xxx.202)

    두부부는 뼛속까지 갑질화되어 있을듯

  • 2. 박광온 의원
    '17.4.14 4:30 PM (58.238.xxx.136) - 삭제된댓글

    수원에서 내가 표준 것 잊지말고 더 열심히 열 일하길 바랍니다.^^

  • 3. ..
    '17.4.14 4:31 PM (218.148.xxx.195)

    설명안해도되요 저런 자질없는 대통령후보 국민도 싫으니 사퇴하세요!!!!!!!!

  • 4. ^^
    '17.4.14 4:33 PM (223.33.xxx.74)

    김미경은 메일을 보면
    갑질을 자기대로는 참으며 점잖은듯이 한 느낌을
    받았고
    최순실은 정글속에 무식한 강남아줌마티가
    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5. 배운 최순실
    '17.4.14 4:35 PM (125.177.xxx.55)

    최순실은 배운 거 없이 무식한 강남아줌마라는 표현 공감하구요
    고상한 말씨 써가며 갑질하는 인간들은 더 역겹죠

  • 6. 쓸데없는
    '17.4.14 4:36 PM (203.90.xxx.70)

    남 비방 할시간에
    자기네 후보 공부좀 하라고 하지.
    남의 이름도 헷갈리고 남의 질문도 자신없어서 되묻고
    그게 벌써 몇번이냐구요.

    좀 그런 방향으로 다시 선거대응하세요.
    누가봐도 건전하게.당당하게 진흙탕 선거판 만들고 싶으신지.

  • 7. ..
    '17.4.14 4:37 PM (218.148.xxx.195)

    저도 이분이 더역겨움
    고상한 말간 얼굴로 조목조목 사람 피말리는 스타일같아요..
    우아떨면서..

  • 8. 남편
    '17.4.14 4:41 PM (223.62.xxx.170) - 삭제된댓글

    보좌관을 자기 강연준비 시키고 기사도 시적으로 이용하고..그냥 일상생활이라 몰랐었나 보네요.갑질을 당연히 생각하는 거죠.

  • 9. 윗님
    '17.4.14 4:42 PM (203.90.xxx.70)

    최순실은 한참 빗나간 얘기죠.
    어떻게 김미경씨를 거기에다 엮으세요.
    더닮은 전 사진보고 깜짝 놀란분이 있는데..
    안경만 머리에 얹으면 둘이 분간이 안되게 닮아서 깜짝 놀랬습니다.

  • 10. ...
    '17.4.14 4:44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살다 보면

    손가락질에 언성 높이며 패악질 떠는 갑질만 있는게 아님
    일정한 저음으로 조곤조곤 예의 갖춘(듯한) 고상떠는 갑질도 당연한 갑질임!!!

  • 11. 아들래미 해명좀 해라
    '17.4.14 4:45 PM (59.24.xxx.149)

    문죄인은 취업의혹은 무조건 모르쇠네..

  • 12. 후안무치 부부는
    '17.4.14 4:45 PM (223.33.xxx.252)

    안보고 싶네요.
    검찰 조사나 받지

  • 13. 갑질?
    '17.4.14 4:51 PM (14.138.xxx.56) - 삭제된댓글

    솔직히 갑질은 아니고 일벌레 느낌이 강했어요.
    다만, 비서라면 그런 사람 밑에서 일하는게 부담은 될 것 같아요.

  • 14. 소금
    '17.4.14 4:53 PM (59.29.xxx.234)

    갑질이죠. 당하는 사람입장에서는. 문재인 아들 취업의혹 운운하시는데 좀 안철수 부인 1 1 특혜 좀 밝히라고 하세요.

  • 15. ^^
    '17.4.14 4:53 PM (223.33.xxx.74)

    갑질을 저렇게 하는구나
    구경잘했어요.

  • 16. ...
    '17.4.14 4:54 PM (110.70.xxx.16) - 삭제된댓글

    저 갑질 당하면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호통치면서 하는 갑질은 욕하면 되는데, 저렇게 사람 피말리는 갑질은 사람 못 견뎌요.

    솔직히 보좌관들에게 국회의원들 갑질이 얼마나 심하겠어요. 그런데도 저렇게 압도적으로 자주 사람들이 나간다는 건 사람 피를 말리는 갑질이라서 그래요.

  • 17. 갑질이라기 보다는
    '17.4.14 4:57 PM (59.24.xxx.149)

    김미경교수가 깐깐해서 힘들었을듯..

  • 18. 서울대
    '17.4.14 5:12 PM (182.232.xxx.200)

    김미경 교수 스타일 순수한것이 아니라 옹 고집 이죠. 분위기 자체가 머리속 지식은 꽉 차여 있어 머리 굴리지 못하는 사람은 사람취급 안할 사람이죠.결단코 겉으로 표현하면서 오만 방자 하지 않고 속으로 비웃죠. 화이트 칼라 우월감 특징 이죠. 자기 시간에서 3시간 쓰인것이 아무런 의미 없다는 것처럼 글 을 보며 이 사람은 무지랭이 들 하고 얘기 하고 만나는것 시간 아깝다고 할거에요. 닭 대가리 레이져나.. 김미경씨 건조한 웃음이나..

  • 19. ...
    '17.4.14 5:17 PM (110.70.xxx.16) - 삭제된댓글

    http://mlbpark.donga.com/mp/b.php?p=571&b=bullpen&id=201704140001957996&selec...

  • 20. ^^
    '17.4.14 5:21 PM (182.222.xxx.195)

    정직하게 사과했어요.

  • 21. 거짓된 삶
    '17.4.14 6:03 PM (223.62.xxx.208)

    일생이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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