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음악 듣다가 생각났는데요(잠시딴얘기)

영화보고싶다 조회수 : 561
작성일 : 2017-04-14 11:36:34
cbs 신지혜의 영화음악 듣고 있는데
빌머레이 주연 영화 사랑의 블랙홀 음악이 나와서
듣다가 가만히 떠올려보니...
빌머레이의 다른 영화가 생각나는 거에요.
사랑 컬리수라고.
혹시 아세요?? 보글보글 빠마머리의 귀여운 
꼬마아가씨가 나오는 영화인데 
가난한 거리의 아빠가 젊을때 실수로(?)
생긴 딸을 혼자 키우는. 그러다
멋진 여자를 만나서.. 그런 내용 ㅋ
진짜 재밌게 봤었거든요.
근데 검색하니 빌머레이 주연이 아니라
제임스 벨루시네요 ㅋㅋㅋㅋ
둘이 엄청 닮지 않았나요????
둘 다 정말 좋아하는 배우인데 맨날 헷갈려요
오랜만에 90년대 초반영화 음악 들으면서
추억 떠올리니.. 참 좋네요 ^^
선거도 좋지만 우리 잠시만 다른이야기로
환기시켜요 ㅋㅋ
IP : 118.41.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7.4.14 11:43 A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글님 처럼 빌 머레이로;;;
    그나 저나 사랑의 블랠혹 기억나네요.
    매일이 새로운 남자 ㅋ

  • 2. 원글
    '17.4.14 11:49 AM (118.41.xxx.16)

    그쵸?! 저만 그런게 아니죠 ㅋㅋㅋ

  • 3. .....
    '17.4.14 11:52 AM (221.141.xxx.8) - 삭제된댓글

    그러네요...ㅋㅋ 최근 사진보니 두 분 다 많이 늙으셨더러구요.세월이 참...
    앤디 맥도웰인가 그 분도 그렇고....

  • 4. 원글
    '17.4.14 11:56 AM (118.41.xxx.16)

    네 저도 빌머레이 찾아봤는데 머리가 하얗게.. 그래도 보기 좋더라고요 ㅋ
    앤디 맥도웰 참 괜찮은 배우죠. 네번의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그린카드,..생각나요.

  • 5. 아 그거
    '17.4.14 8:14 PM (211.201.xxx.168)

    내 사랑 컬리수 가 제목이였어요.
    제가 신혼때
    아마 90년대 중간쯤?
    남편 출장가고 혼자 자기무서워서
    비디오가게에서
    하나도 안 무서운 비디오 빌려달래서
    추천받은게 이거에요.

    켜니 떡하니 장례식장면이 나와서
    엄청 짜증났던기억이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8843 언제가 되어야 자식에 대해서 마음을 놓을수가 있을까요... 8 에휴 2017/04/25 1,538
678842 무서울 정도로 현실적인 친구 22 ㅇㅇ 2017/04/25 20,100
678841 담주 목포 강진가는데... 11 2017/04/25 1,510
678840 영문계약서 계약기간에 관한 해석 좀 도와주세요 ㅠ 1 영문계약서 2017/04/25 443
678839 영유...는 보통마음으론 보내면 안된걸까요 3 ㅅㄴ 2017/04/25 2,069
678838 공기업 낙하산 어제오늘 일이 아니죠 1 ㅇㅈ 2017/04/25 526
678837 긴급여론조사 안하는거 보니 차이가 많이 나나봐요 6 todaem.. 2017/04/25 1,075
678836 박그네 최순실 다 잊었나봐요 2 벌써 2017/04/25 948
678835 측면에서 볼 때 휜다리 = 전반슬 관련 질문 3 도대체 2017/04/25 695
678834 문재인 알바 커밍아웃했네요 40 문캠프 2017/04/25 2,130
678833 오늘 칼빈슨 온다더니..동해에서 일본하고 합동훈련중 일본자위대 2017/04/25 541
678832 안철수의 큰그림 1 ..... 2017/04/25 533
678831 산에 새끼고양이들이 버려져있어요 3 오오 2017/04/25 1,158
678830 오늘 대선후보 토론회에서의 안철수 후보 예상 반응 1 ㅇㅇ 2017/04/25 636
678829 제가 오버하는 건가요? 3 남편들 2017/04/25 734
678828 그날 새벽 방용훈 사장 아내에게 무슨 일 있었나..장모 &quo.. 3 2017/04/25 2,350
678827 이직 고민중인데 근무조건 좀 봐주세요. 8 불량주부 2017/04/25 991
678826 준용이를 찾아라ㄷㄷㄷㄷㄷㄷㄷ 55 박지원 2017/04/25 2,130
678825 안철수부인, 서울대 교수 어렵지 않아요~ 49 안철수 2017/04/25 774
678824 속옷사는데 넘웃겨서 5 ㅇㅇ 2017/04/25 2,455
678823 뭘 더 추가하면 좋을지 초대 메뉴 좀 봐주세요 6 ... 2017/04/25 854
678822 국어문법 조사인지 아닌지 알려주세요 2 중간고사 2017/04/25 613
678821 MBC 해직기자 각본(?)의 영화 고딩맘 2017/04/25 475
678820 뽑을 사람이 없다 ..... ...ㅠㅠㅠ 19 안해 2017/04/25 1,462
678819 학교 아이엄마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11 스트레스 2017/04/25 3,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