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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벽걸이 시계 인터넷에서 사지 마세요..

ㅇㅇ 조회수 : 1,635
작성일 : 2017-04-11 11:06:55



벽시계 구입했는데 새로구입한 밧데리 넣어도 시계가 안 갑니다. 
그래서 반품신청 했고 반품 택배 싸는 과정에서 ....


제가 손상될까봐 엄청 신경써서 포장했거든요 오히려 그게 화근이 됐어요
차라리 대충 했으면 반품 처리 됐을텐데. 

화나네요 

 제가 원래 배송왔던 포장박스를 버려가지고 반품 포장을 집에 있는 물건( 두꺼운 토마토상자 등..)뜯어서 하는 와중에

노란테이프가 시계 테두리에 닿였나봐요. 

벽시계가 둥근모양인데 테두리가 반질반질한 광택비닐로 감싸져 있었던 거에요. 

그래서 노란테이프 뜯으면 테두리비닐이 묻어나오게끔 된 거에요. 아 ㅜㅜ


시계 자체가 너무나 싸구려틱했어요. 마감도 그렇고 시계 숫자판도 그렇고 돈이 아까울 정도로..
물론 결과적으로 제가 시계에 손상을 입힌 거지만..
너무 짜증나고 억울하네요..

이런경우 그냥 제가 고스란히 책임 지는 건가요...





네이버에 벽시계 치면 20대 인기 30대 인기 이니 나오는 제품 있거든요. 바로 그거에요.  


혹시나 이 제품 절대 사지 마세요. 상품평 많고 사진 그럴듯해서 저도 속았어요 

차라리 마트같은 데서 사는게 나아요. 눈으로 직접 보고 사세요. 

이 제품이에요. 네이버에서 벽시계 치면 나오는..



IP : 222.234.xxx.1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17.4.11 11:12 AM (121.154.xxx.40)

    온 그 상자에 고이 싸서 보내던데요
    그래서 상자를 조심스럽게 뜯어야 해요

  • 2. 새마을운동 시절도 아니고
    '17.4.11 11:16 AM (110.35.xxx.215)

    시계가 안 갈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하겠어요
    재수 옴 붙었네요
    무심코 상자 버렸다가 날벼락 맞으신거 같네요
    속상하시겠어요
    참고 할게요

  • 3. ㅇㅇ
    '17.4.11 11:39 AM (222.234.xxx.193)

    원래 온 상자는 버렸어요. 제가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는 와중에 택배가 와서..

    당연히 고장난 게 와서 반품할 상상은 못했어요. 하지만 상자구해서 꼼꼼히 포장했거든요. 그게 결과적으로 안좋았지만

  • 4. 허니문라떼
    '17.4.11 12:42 PM (211.36.xxx.1)

    저도 요새 인터넷으로 뭐 잘 안사요 ㅜ 전에 전신거울샀는데 뒷면에 죄다 곰팡이가.... 반품할때 재포장하느라 진짜 힘들었구요

  • 5. ㅇㅇ
    '17.4.11 1:24 PM (222.234.xxx.193)

    ㄴ헉...전신거울 이라니 포장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저도 이제 인터넷에서 물건살 맘이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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