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육교사 넘 늦은걸까요?

46세 조회수 : 2,672
작성일 : 2017-04-10 19:55:33
제 나이 46세..보육교사 자격증 따려면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닐런지 고민돼서요.
나이들어 신입으로 일배우기도 힘들거 같고...
어떨런지요?
IP : 119.193.xxx.16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0 7:56 PM (175.223.xxx.218)

    늦긴하죠 보수적고 일 힘들고 나이들면 영아들 기저귀 갈고 분유주고 그런것만해요

  • 2.
    '17.4.10 7:58 PM (112.148.xxx.54) - 삭제된댓글

    55세 넘어서 하는 분도 봤어요 46세면 뭘해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3. ..
    '17.4.10 7:58 PM (180.229.xxx.230)

    체력 강하시면 괜찮아요
    하지만 저질체력이심 말리고싶어요

  • 4. 46
    '17.4.10 7:59 PM (119.193.xxx.164)

    그럼 베이비시터가 나을까요? 체력은 배제하면..

  • 5. 그거
    '17.4.10 8:08 PM (221.167.xxx.56)

    그거 왜 해요?
    젊은 애들도 애기들 10명보면
    헥헥 댑니다.

  • 6. ㅡㅡ
    '17.4.10 8:09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일은일대로힘들고
    애엄마들 말도안되는 진상짓에
    원장 눈치에
    돈은 작고
    그냥 마트캐셔가 낫다고봐요

  • 7. 차라리
    '17.4.10 8:15 PM (223.62.xxx.33)

    베이비시터 하세요.보수면이나 체력적인것도 한명 보는게
    더 낫죠.

  • 8. firenze
    '17.4.10 8:32 PM (119.193.xxx.164)

    네..좀더 고민해 봐야겠네요.감사합니다 ^^

  • 9. 그럼에도 불구하고
    '17.4.10 9:00 PM (175.223.xxx.199) - 삭제된댓글

    아이들 예뻐하시면 자격증 따두셔도 좋을거 같아요
    저는 유아교육전공 했지만 이제 안 하고 싶은데
    아이 예뻐하시는 분은 애들이랑 있으면 힐링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 10. 반대
    '17.4.10 9:58 PM (119.193.xxx.204)

    애기들보는거 체력되야합니다.
    글구 평가인증이다뭐다 일 엄청많고
    엄마들 상대까지..
    자격증 있어도 않해요.

  • 11. 아이보고
    '17.4.10 11:06 PM (115.136.xxx.173)

    아이보고 힐링되면
    놀이터에 앉아 계세요.
    원장보다 나이 많은 선생 얼마나 부담스럽겠습니까?

  • 12. ...
    '17.4.11 12:34 AM (182.212.xxx.8)

    요즘 문닫는 가정어린이집 많습니다..
    예전처럼 취업이 쉽지 않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3941 안철수 이희호 여사님 녹취록 사건은 지금봐도 웃기네요. 28 사립 안철수.. 2017/04/13 1,604
673940 해외 호텔에서 무료 정기 셔틀, 무료 공항 픽업서비스,, 팁 어.. 3 팁 주는 법.. 2017/04/13 915
673939 이웃에 정신병자 어디에 신고하나요? 도와주세요제.. 2017/04/13 4,568
673938 이완배기자 - 文 지지자, 승리위해 인내해야 8 고딩맘 2017/04/13 807
673937 安 "미래예측 못하는 정치인에게 국가 경영 맡기면 안돼.. 21 탱자 2017/04/13 668
673936 공기 청정기를 사야 할것 같은데요..추천 좀 6 사탕5호 2017/04/13 1,966
673935 개표기가 안랩이라면 문캠프 사람들이 단독으로 개표하는거랑 9 누리심쿵 2017/04/13 591
673934 아래 엄한 부모가 좋다고 하는 분들 계신데 3 ㅇㅅㅇ 2017/04/13 1,733
673933 어떤 엄마가 더 잔인한 엄마인가요? 10 엄마 2017/04/13 2,607
673932 이사하면서 가구 숫자 2 20년전에 2017/04/13 633
673931 리얼미터는 구라미터다?? 8 여론조사 2017/04/13 669
673930 암환자가 암센터 같은 2차병원에서 2 ... 2017/04/13 986
673929 보라색병 은근 효과있네요 3 ㅇㅇ 2017/04/13 2,092
673928 [‘安 유치원’ 논란, 그 후] 사립유치원 ‘발끈’ㆍ학부모 ‘씁.. 22 333dvl.. 2017/04/13 1,341
673927 안철수후보가 15일 봉하에 가네요 33 거긴왜 2017/04/13 1,444
673926 아침 목욕하고 왔어요~ 기분 좋은 여론조사 나왔네요~~ 3 대응 3팀 2017/04/13 922
673925 택시에 미나 봉춤 보셨나요?? 봉춤 2017/04/13 1,706
673924 형제 중 가운데/둘째 성향은 대체로 어떤가요 9 ㅈㅈ 2017/04/13 2,948
673923 국민의당 최도자 의원 "사립유치원 문 닫는 처지 살펴야.. 5 ㅡㅡ 2017/04/13 667
673922 남자 막내들 특징이 있나요? 15 칙칙폭폭 2017/04/13 14,924
673921 강아지가 사료를 너무 많이 먹어요.. 4 비타민c 2017/04/13 1,388
673920 설사 하면 몸이 붓기도 하나요? 3 ㅈㅈ 2017/04/13 2,148
673919 확실히 알바가 있나봐요. 19 00 2017/04/13 806
673918 부모들이 꼭 봐야할 영화 1 초보 2017/04/13 745
673917 안철수 ‘황당’ 공약 보도가 삭제됐다 1 고딩맘 2017/04/13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