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릴때 놀면서 하는 하는게 효과 있던가요?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17-04-08 17:13:46
바이올린이나 피아노 놀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영어로 놀았으면 좋겠어요 자연스럽게~~


이런게 엄마가 원래 알거나 잘해서
조금씩 노출되고 접하는게 아니라

일주일에 한두시간 쌤 불러서
유아나 유치부 아이들이 하는게 효과가 있던가요?

저는 효과가 없을뿐더러
쌤이 자기랑 놀아주거나 도와주는 사람인줄만 아는 애들도
본터라

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할때도 있더라구요.

IP : 223.62.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8 5:18 PM (117.111.xxx.11)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첫번째 스승의 공통점이 있다고 해요.
    주로 동네선생인 그들은 다정하고 친절했다는 점.
    피아노 의 음악을 담당한 마이클 니먼이 첫번째 피아노 선생님을 회상한글도 생각나구요.

  • 2. ㅇㅇ
    '17.4.8 5:22 PM (117.111.xxx.11)

    메이플 베어라는 캐나다문화원유아프로그램에서 느슨하게 놀면서 영어 시작한 제 조카, 영어를 만만히 보며 유창하게 잘 합니다.
    프리젠테이션 자료도 시원하게 잘. 만들고,윈어민쌤에게 자신감있게 프리젠테이션한다고 칭찬받아요.

  • 3.
    '17.4.8 6:17 PM (118.217.xxx.51)

    무조건 재밌게 시작해야 해요. 영어 싫어하더니 재밌는 학원으로 바꾼 뒤 재밌어 가더니 지금은 젤 좋아해서 화상영어 영어도서관도 시켜 달라더니 일취월장해요

  • 4. 무명
    '17.4.8 6:34 PM (175.117.xxx.15)

    평소 관심있는 주제라 이 글로 소통을 하고 싶은데...
    무슨 의도로 쓰신 글인지....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냥 넘길까 하다가 관심있는 내용이라...
    의도를 분명하게 설명 해주심 안될까요

  • 5. 아주
    '17.4.8 8:08 PM (223.62.xxx.147)

    초등 저학년도 안되는 4ㅡ6살 아이들이
    언어나 악기를 잦은 횟수가 아닌
    주 1회로 가볍게 시작하는게

    대부분 별로 효과도 없고
    고비가 왔을때 흥미를 잃어버리더라는거죠.

    메이플 같이 매일 가는거나
    자주 만날수 있는 기회가 있는건 다르고

    세계적 연주가 말고
    평균의 아이들 대상으로 말입니다

  • 6. 어릴때
    '17.4.8 8:17 PM (110.47.xxx.75)

    재미로 접근해서 흥미 느끼게 하고 할땐 제대고 하면되죠.
    그럼 뭐 유아때도 빡시게 해야 하나요???

  • 7. ㅇㅇ
    '17.4.8 11:52 PM (211.36.xxx.199)

    메이플 주3회였어요.

    세계적인 연주가가 될뻔한 대단한 애들조차
    첫선생님의 엄격함은 재능을 압살시키는데
    평범한 애들은 말해 무엇하리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4221 문재인 후보님 순서 26 드디어 2017/04/13 1,258
674220 오늘의 존재감 4 .. 2017/04/13 904
674219 홍준표가 심상정한테 담뱃세인하 건의해달래요 3 악ㅋㅋㅋ 2017/04/13 932
674218 문재인 실실 쪼개는 거 정말 능구렁이네. 27 문남발 2017/04/13 2,080
674217 영어학원에서 문법 배우기 시작했는데.. 4 영어 2017/04/13 1,684
674216 유승민 후보 이외네요 24 누리심쿵 2017/04/13 2,957
674215 심상정언니 피피티 제목 멋지네요 1 ... 2017/04/13 1,015
674214 리얼극장 행복 김희라씨 부인..... 2 어휴 2017/04/13 2,406
674213 박원순 지지모임 안철수 후보에게 사과 요구 '질 나쁜 정치 여론.. 6 새정치웃김 2017/04/13 1,032
674212 82오면 보게 되는 지겨운 댓글 4 손님 2017/04/13 636
674211 징글징글 지겹다 2222222222 24 누구인지 2017/04/13 1,631
674210 요즘 매일 한사람씩 설득 하고 있습니다 4 장미대선 2017/04/13 461
674209 컴퓨터에서 DVD로 영화볼려고 하는데 ...도움좀 ㅠㅠ 1 dd 2017/04/13 507
674208 길 가다가 장애인-비장애인 커플(?)을 봤는데... 40 ㅇㅇ 2017/04/13 5,974
674207 우와 대선토론서 피피티 ㅋㅋ 2 // 2017/04/13 1,531
674206 유승민 멋지다... 13 퓨쳐 2017/04/13 1,863
674205 문재인 지지자입니다만 유승민 호감입니다. 53 ㅇㅇ 2017/04/13 3,136
674204 김교수, 도우미아줌마 대할때, 엄마가뿔났다의 ㅇㅇ 2017/04/13 1,305
674203 딩크족 모임... 거기서도.. 3 22222 2017/04/13 3,085
674202 서울대학부졸업생이랑 서울대MBA랑 동문입니까? 22 ㅎㅎㅎㅎ 2017/04/13 2,971
674201 와 이거 파도 파도 광산이네 폐기물 광산 - 수법이 완죤 BBK.. 2 맘대로 대응.. 2017/04/13 669
674200 발레배우니 좋은데요?(초등여) 6 2017/04/13 2,199
674199 제주도에 유명 김밥집 더러워요. 9 밥맛떨어져 2017/04/13 3,754
674198 안철수 부인, 이순자 빰치는거 아닌가요? 10 .. 2017/04/13 1,407
674197 문재인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는 1 문남발 2017/04/13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