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 고속도로타고운전해보신분

조회수 : 1,353
작성일 : 2017-04-08 12:08:34
제가 좀 맘답답한일이 있는데
하고나갈까..생각이들더라고요 며칠전...

다른도시 하루에 다녀올까...기분이좀..활력이 생길까요
IP : 124.49.xxx.6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8 12:11 PM (58.123.xxx.84)

    부산 서울 4시간 이상을 쉬지않고도 여러번 운전해봤는데요. 힘들기만 해요. 위험하고요. 기분 푸시려면 차라리 가까운곳 드라이브나 맛집 호텔 패키지 추천드려요. 힘든일 있으신가요? 요즘 벚꽃한창인데 구경하시고 힘내세요!

  • 2. 그게요
    '17.4.8 12:12 PM (117.111.xxx.88)

    생각보다 할만해요.

    중간에 좀 쉬어 주시고.
    물이나 껌 사탕 이런거 손닿는곳에 배치하고
    음악트시고 천천히 즐겨보세요^^

  • 3. ...
    '17.4.8 12:14 PM (175.223.xxx.42)

    날씨좋은 주말이라 길밀려 더 답답할걸요

  • 4. 에휴
    '17.4.8 12:17 PM (223.62.xxx.19) - 삭제된댓글

    오늘은 벚꽃놀이 간다고 차만 막힐듯요

  • 5. ...
    '17.4.8 12:23 PM (118.223.xxx.155)

    저도 스트레스 쌓일 때 드라이브 다녀요. 그런데 주말은 좀 많이 밀려서 오히려 스트레스
    쌓이실 것 같고 주중 이른 아침부터 정처없이 나서보네요. 전 만만한 김포나 송도 이 정도까지만
    가봤네요.

  • 6. 주중이요.
    '17.4.8 12:31 PM (124.49.xxx.61)

    월욜 화욜 아침 이런때

    서울~대전 어떨까요

  • 7. ...
    '17.4.8 12:31 PM (220.78.xxx.36)

    초보운전인데 주말은 안나가봤구요 그냥 주중 평일에 한시간 거리 나가봤어요
    그 이상은 피곤할듯해서..

  • 8. 서울이시면
    '17.4.8 12:41 PM (1.225.xxx.50)

    자유로 타고 임진각까지 다녀와 보세요.
    운정신도시 지나고 나면
    차도 별로 없고 한산해서 운전하기 좋고
    스트레스도 풀립니다

  • 9. 저는
    '17.4.8 12:47 PM (220.72.xxx.34)

    목적없이 어딜 못나가겠더라구요
    목적이 있어야 가는데 목적없이 그냥 드라이브라면서 고속도로 타고 그럼
    기름이 줄줄 그냥 새는것이라 돈쓰고 시간쓰고 짐 뭐하고 있나 이런 생각이 강력하게 들어서..

  • 10. ....
    '17.4.8 1:25 PM (58.230.xxx.110)

    더 쉬워요~

  • 11. 먼거리는아니고
    '17.4.8 2:53 PM (223.62.xxx.153)

    출퇴근을 타도시로 해서 고속도로로 왕복 한시간 반 정도에요. 중간에 두개세개의 도시가 있어도 금방 가죠. 고속도로니. 님이 서울 사시면 고속도로랄거도 없이 인천 정도만 가셔도 기분 전환 되실거에요. 을왕리나 뭐 바다 좀 보시고 와도. 마음이 좀 풀리시지 않을까요.

  • 12. 노을공주
    '17.4.8 3:00 P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

    저는 바람쐬러 자주 다녀요.
    혼자 음악듣고 노래따라부르고..
    충주호근처 카페에서 브런치나 커피 마시고..
    고속도로 생각처럼 무섭지 않아요.
    앞뒤로 큰차만 피해 다니세요.

  • 13. ......
    '17.4.9 5:32 AM (121.181.xxx.83)

    50즈음 부터 50 중반까지 고속도로 혼자서 많이 달렸지요.
    스피드를 즐겨해서.....쌩쌩.....쌩쌩....
    하루 고속도로 다녀오면 가슴 속에 일렁이는 바람들이 잔잔하게 가라앉았어요.
    살다가 또 바람이 불면 고속도로로.......

    그 바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들여다보니 하나도 없이 모두 사라졌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1350 해외에 취업한 자녀분 있으세요? 3 걱정되어요 2017/04/08 1,200
671349 정말 잘못하면 또 5년 연장될 듯 ㅠㅠ 15 지혜롭게 2017/04/08 1,082
671348 안 "조폭·부인 논란, 그게 뭐가 중요한가..비전과 리.. 26 기사 2017/04/08 1,222
671347 검정고시 시험시 예비마킹 가능한가요? (시험중입니다} 급질 2017/04/08 459
671346 문재인 큰일났네요 48 선관위토론 2017/04/08 2,459
671345 문재인할배 국회서 쿨쿨 주무시는 사진 한두번이 아니네요 .. 13 항아리 2017/04/08 1,169
671344 그래도 이런 사람은 안돼요 13 문할배 2017/04/08 706
671343 피부맛사지실,효과가 없나요? 7 50대 2017/04/08 2,093
671342 안철수후보의 문제점.. 31 이유 2017/04/08 1,161
671341 고속터미널 -> 이수역 - 자동차로 몇분 걸릴까요? (오늘.. 4 교통 2017/04/08 534
671340 새날분석-안철수는 적폐의 연장일뿐..정권교체 아니다 1 적폐연장 2017/04/08 345
671339 가방, 향수에 대한 신기한 개인적인 깨달음 16 ㅎㅎ 2017/04/08 5,304
671338 산여행님 31 감사해요. 2017/04/08 1,416
671337 밥 그릇 집어던지는 남자랑 더 이상 못 살겠죠? 6 꿈꾸는 이혼.. 2017/04/08 2,576
671336 문재인과 문지지자들의 공격중 가장 기막힌것. 43 개인적 생각.. 2017/04/08 1,055
671335 치매 국가책임제 - 문재인 공약 3 서민가정 2017/04/08 441
671334 현 중3은 대입 100% 수시로? 4 .. 2017/04/08 1,730
671333 전세 묵시적 갱신 후 보증금 증액 6 내가 이럴려.. 2017/04/08 1,397
671332 안철수 결국 사드 찬성으로 돌아섰네요. 40 뱀의 혀 2017/04/08 1,331
671331 산수유축제 1 ㅠㅠ 2017/04/08 552
671330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3 두분이 그리.. 2017/04/08 1,015
671329 생일날 남편에게 요구하는게 뭔지요? 13 참신한 생각.. 2017/04/08 1,762
671328 미리 예상해보는 안철수 정권의 앞날(픽션) 11 꺾은붓 2017/04/08 836
671327 포스코 이사였던 안철수, 공정경제 말할 자격 없어 포스코 이사.. 2017/04/08 392
671326 대선후보들 학생인권 수능 비교 1 예원맘 2017/04/08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