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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안철수,김종인 공통점이 뭔지 아냐?

ㅇㅇ 조회수 : 919
작성일 : 2017-04-04 18:01:32
친문으로 민주당 아사지경일때
삼고초려해서 민주당 살려놓고
팽당한 인물이지
ㄱ문재인은 항상 점잖게 뒤에서 빠져있고
그래서 문재인은 무너질것임
지도자가 책임감가지고 조직을 이끄는 모습을 본적이 없음
지지율은 허상
IP : 175.223.xxx.1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7.4.4 6:03 PM (220.121.xxx.234)

    이런 논리는 국정원 논리인가?

    아니면

    궁물당의 논리인가

    쫌 바보같어

  • 2. ..
    '17.4.4 6:03 PM (61.74.xxx.243)

    남자 일베

  • 3. ..
    '17.4.4 6:03 PM (121.168.xxx.194)

    급할땐 모셔오고.. 나중엔 팽..

  • 4. ㅉㅉ
    '17.4.4 6:04 PM (210.90.xxx.19)

    논리가 좀 빈약하네
    더 공부해서 와

  • 5. ..
    '17.4.4 6:04 PM (58.141.xxx.60)

    셀프 바보인증

  • 6. 민주주의자
    '17.4.4 6:04 PM (220.121.xxx.234)

    민주주의와 정당정치를 부정하는 자가 바로 범인


    더 얘기할 필요 없음.

  • 7. ㅇㅇ
    '17.4.4 6:05 PM (175.223.xxx.10)

    국정원 타령 나올줄 알았음
    항상 지지자들이 앞장서고 뒤에서 주워먹는 정치인
    구체적인 정책이나 비전은 전무하고 국회의원 시절에는
    차마 말하기 민망한 의정수준
    레토릭으로 대통령될순 없어요

  • 8. ....
    '17.4.4 6:06 PM (61.74.xxx.243)

    그건 니생각

  • 9. 응, 안다
    '17.4.4 6:07 PM (223.33.xxx.199)

    국민보다 본인의 사욕이 앞서는 사람들....
    그거 안받아준다고 친문패권이라 땡강 부리고 나간거....

  • 10.
    '17.4.4 6:17 PM (211.36.xxx.197)

    국민보다 본인의 사욕이 앞서는 사람들....
    그거 안받아준다고 친문패권이라 땡강 부리고 나간거....333333
    에 더해..
    속이 벤댕이이자
    아무리 나대봐야 문재인한테는 안된다는거...ㅎㅎㅎㅎㅎ

  • 11. 산여행
    '17.4.4 6:19 PM (211.177.xxx.10)

    39.119.xxx.50님

    안철수 나올때 어떻게 나왔나요?
    그때 모든 여론조사, 정치평론가 야당참패 외칠때였고,
    문재인당대표로 치룬 보선텃밭에서조차
    줄줄이 패할때, 문재인 늘 그랬듯
    당연하게 책임지지않았고,

    측근 억대뇌물 대법원 판결나온것, 부정하면서
    당에서 추징금물어주자고 징징거리고,
    측근이라고 자식취업청탁한것 하루지났다는 핑계로
    징계주지않고 모르는척했을때
    안철수 이대로가면 선거 참패한다고 혁신하자고 했잖아요.

    안철수앞에서는 혁신필요하다고 하고
    돌아서서는 다른말..
    그럴때였어요. 벌써 잊었어요?

    안철수하고 다른사람들 나가고
    김종인 삼고초려하면서 살려달라고 하면서
    전권주고, 비례2번주고 데려와서 그뒤에 숨어서
    총선치루고, 이기니까 나온것이잖아요.

    그것 정말 모릅니까?

  • 12. 산여행아
    '17.4.4 6:24 PM (220.121.xxx.234)

    안철수에게 정당정치를 할 기본 소양은 있는지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 자세는 갖췄는지

    본인의 기득권을 내려놓을 자세는 되어 있는지

    본인의 패권은 내려놓을 생각은 있는지

    확인 좀 하세요

  • 13. 꿀잡순 벙어리
    '17.4.4 6:24 PM (125.177.xxx.55)

    kBS : 친문패권의 사례를 들려주세요

    안철수 : ............................................

    전국민이 다 봤죠. 그렇게 목놓아 외치며 혁신, 친문패권 외치고 당 박차고 나갔던 인간이 친문패권의 사례를 들어달라고 하자
    꿀.먹.은.벙.어.리

  • 14. 공통점
    '17.4.4 6:26 PM (119.69.xxx.101)

    말해줄까요? 굴러들어온 돌이 왕노릇 하려다가 당원들에게 팽당한거.

  • 15. 쪽팔린줄 알아라
    '17.4.4 6:31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손가락 까딱 안 하고 가만히 앉아서 수라상 받으려다
    가정식 백반 나왔다고 밥상 뒤엎고 나간
    특권의식에 쩐 종자들을 한 묶음으로 셀프 열거한 건데
    쪽팔린 줄도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지? ㅋㅋㅋ

  • 16. 뭐긴요
    '17.4.4 6:32 PM (70.178.xxx.237)

    버린 쓰레기죠.

  • 17. 쪽팔린줄 알아라
    '17.4.4 6:33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손가락 까딱 안 하고 가만히 앉아서 수라상 받으려다
    가정식 백반 나왔다고 밥상 뒤집어 엎고 나간
    뷴탕질 종자들을 한 묶음으로 셀프 열거해 놓고도
    쪽팔린 줄도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지? ㅋㅋㅋ
    참도 자랑스럽겄다 ㅋㅋㅋ

  • 18. 산여행
    '17.4.4 6:34 PM (211.177.xxx.10)

    220.121.xxx.234님

    안철수의정활동 정리

    김영란 개정안 ( 고위공직자 이해충돌 방지)
    송파 3모녀 3법중 기초생활보장법 개정안
    현대판 음서제 방지법 (고위 관직자 직업현황등록)
    염전노예 방지법 ( 장애인 인권침해및 권리옹호)
    영화 상영관 대기업 독과점방지법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보장및 권한강화를 위한 법개정안
    블랙리스트 방지법
    공정성장 3법 (공정거래위원회 권한강화로 독과점 규제/
    중소기업청의 벤처 산업 컨트롤 타워화/ 2차납세의무 면제로
    실패한 벤처 재기기회부여)
    전기사업법 개정안 (전자파로 인한 피해방지및 분쟁해결)
    자금 세탁방지 3법( 금융실명제 강화)
    백수오법 (소비자 위생검사 요청제)
    장애물없는 생활환경인증제도 (장애인,노인 임산부의 편의증진)
    노인장기요양 보험법 일부개정안 (지역별 노인인구및 수급자 특성고려 맞춤형장기 요양기관설치)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안 (4대중증 질환 보장강화)
    질병관리본부의 감염병 컨트럴 타워화
    담배유해성분 공개의무화및 함유량 제한등
    이학수법 찬성 (기업의 부당 이익에 대한 민사적몰수)
    의료민용화반대 앞장섬
    단통법, 도서정가제반대
    그외 신해철법 ,노인기초연금확대,김영란법등
    민생을 위한 법안통과에 앞장서고 있음

    *정치자금 사용내역 (2013.06,28 ~2014.12.31)
    간담회비 94만원 ( 다과 주구매처 두꺼비유통)
    교통비 0원, 직원급여 월 230만원( 상여금 설날 50만원, 추석 100만원)
    장애인 복지단체 700만원후원, 생활용품 주구매처 다이소,
    정책연구비 300만원, 사무실비용 6500만원, 홍보비용 4500만원,
    근조기비용 (세월호 시신인양추모 ) 170만원


    참고로 국민의당은 시민단체가 선정한 우수국회의원비율 1위,
    정당별 의원1인 평균 법안발의 1위
    20대국회 법안발의 탑텐중 6명이 국민의당 소속의원 ,
    주2회 아침마다 모여서 공부하는 출석률 95%

    대부분 마음에 들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것이
    김영란법, 그리고 송파3모녀법, 현대판음서제 방지법
    그리고 질병관리본부의 감염병 컨트럴 타워화예요.

    지난 메르스때 너무 놀라고 걱정했기때문에, 지난일이지만,
    지금도 섬찟하고 대응제대로 못해서 온국민이 불안에
    떨었던 메르스사태를 기억하실겁니다.
    많은사람들이 잊고 있었을 메르스사태 1년뒤 안철수 삼성병원찾아가서
    메르스 점검한 기사보고 신뢰가 더 생기더군요


    저는 지난 대선때 박근혜 반대한사람입니다.
    물론 이명박도 싫어한사람입니다.
    입으로는 적폐청산하면서, 이명박정부 고위직들
    영입하고, 언론의 자유이야기하면서 탄압에 앞장선
    사람 영입하고, 입으로는 세월호 이야기하면서
    세월호 온국민이 슬퍼할때,
    열심히 고급음식점다니고, 세월호탄압한 사람 영입하는사람에게
    신뢰가 갑니까? 그런사람이 적폐 청산할수있나요?
    아들공기업취업의혹, 부산저축은행사건, 경남종금
    남의 귀한 국민들 자식은 선거운동으로 이용해서
    거액의 벌금물고, 전과자만들게 됐는데,
    그런사람이 적폐청산할수있을까요.

    박근혜 의정활동 거의 안했더군요.
    의정활동 꼴찌하고 국민의 피같은돈으로
    밥값은 최고로 쓴사람이
    국회의정활동은 못했는데, 대통령은 잘할수있을까요?
    박근혜 어떻게 됐는지 지금 눈앞에서 보고있잖아요.
    온국민이 너무 힘들고 상처받았잖아요.
    두번다시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치인은 보고싶지않습니다.

  • 19. 쪽팔린줄 알아라
    '17.4.4 6:36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손가락 까딱 안 하고 가만히 앉아서 수라상 받으려다
    가정식 백반 나왔다고 밥상 뒤집어 엎고 나간
    뷴탕질 종자들을 한 묶음으로 셀프 열거해 놓고도
    쪽팔린 줄도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지? ㅋㅋㅋ
    참도 자랑스럽겄다 ㅋㅋㅋ

  • 20. 어제 김종인이 그러더군요
    '17.4.4 6:48 PM (211.198.xxx.10)

    자기에게 먼저 비례2번을 제안했다
    셀프공천이라고 욕을 먹는 상황에서도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나중에 자기를 찾아와서 별 방도가 없었다고 하더라

    이렇게 토사구팽 시키는 집단이 친문입니다
    뭘 더 인격을 논할 수 있을까요?
    지켜주지 않을거면 데리고 오질 말던가
    그러니까 공산당이라고 욕 먹는 것 아닌가요?
    공산당처럼 써먹고 필요없으면 총질하고요

  • 21. 어제 김종인이 그러더군요
    '17.4.4 6:52 PM (211.198.xxx.10)

    가정식 백반 나왔다고 밥상을 뒤엎었다구요?
    그렇게 음해모략을 해대는 인간들에게 한번이라도 당한 국민들은
    절대로 문재인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최악을 보여주네요
    아무리 더러운 정치판이라도 신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왜 찾아가서 도와달라고 몇번을 찾아가서 고개를 숙였나요?
    그렇게 써먹고 버릴거면요
    수라상 차려준다는 개소리나 하지말던지?

  • 22. ..
    '17.4.4 6:55 PM (223.62.xxx.28) - 삭제된댓글

    진심 공감해요. 주변 사람 다 이용해먹고 다 나쁜 사람 만들어요. 분명 합의된 바가 있으니 마주앉아 얘기하고 했을텐데...

  • 23. 안철수는 아니다 뭐.^^
    '17.4.4 6:58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안칠수는 새정치연합에서 김한길과 함께 당 말아먹은 대표적인 실패 케이스잖아요?
    안칠수로 인해 무너져가는 야당을 문제인이 다시 극적으로 살렸고요. 기억이 많이 안 좋은가 봐요?^^

  • 24. ...
    '17.4.4 7:02 PM (58.226.xxx.132)

    구태 문재인의 실체를 알 수 있죠
    능력도 없으면서...책임도 지지않고....패거리 정치 알삼는 문재인 실체

  • 25. ...
    '17.4.4 7:02 PM (58.226.xxx.132)

    알삼는---> 일삼는

  • 26. 맞다..
    '17.4.4 7:03 PM (121.174.xxx.144) - 삭제된댓글

    김한길과 안철수... 그리고 무너져 가던 민주당.... 기억나네요...

  • 27. 샬랄라
    '17.4.4 7:04 PM (27.131.xxx.163)

    저위의 님 말씀같이

    굴러온 돌이 박힌돌 빼려다 실패한 돌이군요

    굴러온 돌이 더 좋은돌 이였다면
    국민이 도와주었을 것인데....

  • 28. 팽하기는
    '17.4.4 7:21 PM (223.38.xxx.238)

    깽판쳐놓고 나갔구먼
    자기 기득권은 먼지만큼도 내려놓을수없는 욕심을 감출수가 없는거죠.
    왕처럼 모셔주지 않으면 참을수 없어하는 공통점이 보이네요.

  • 29.
    '17.4.4 7:25 PM (175.126.xxx.22)

    그때 안철수가 민주당에서 못나왔으면 진짜 실망할 뻔했는데 과감히 신당 만들어 총선에서 완전 대박으로 국민들 지지 얻었었죠. 안철수님 대단한 사람입니다.

  • 30. 장군이
    '17.4.4 7:33 PM (1.233.xxx.201)

    자기에게 먼저 비례2번을 제안했다
    셀프공천이라고 욕을 먹는 상황에서도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나중에 자기를 찾아와서 별 방도가 없었다고 하더라

    이렇게 토사구팽 시키는 집단이 친문입니다
    뭘 더 인격을 논할 수 있을까요?
    지켜주지 않을거면 데리고 오질 말던가
    그러니까 공산당이라고 욕 먹는 것 아닌가요?
    공산당처럼 써먹고 필요없으면 총질하고요 22222222222

    강을 건너면 뗏목을 버려야 한다

  • 31. 머래
    '17.4.4 7:34 PM (223.62.xxx.213)

    민주당 분탕질 있는대로치다가
    지들 맘대로 안되니 뛰쳐나가 헤쳐모여힌게
    결국 무늬만 진보에 하는짓은 양아치당.

    분리수거 제대로되니
    이제야 민주당은 제대로 혁신되서
    총선서 대박쳐서 거대야당 번호1번 가져왔는데.

    저 쓰레기들 아직도 있었으면
    총선은 커녕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 32.
    '17.4.4 7:49 PM (116.88.xxx.163)

    그럼 김종인의 비례2번이 셀프가 아니였다는 건가요 .
    대박
    그럼 그게 문재인 제안 이라구요?

  • 33. 4.13
    '17.4.4 8:09 PM (218.236.xxx.162)

    총선 때 손학규님 힘 합치셨으면 이렇게 마음 떠나지 않았을건데요...

  • 34. 저도
    '17.4.4 11:44 PM (124.111.xxx.221)

    안철수가 민주당 안나갔으면 실망할 뻔 했어요.

    박지원 데리고 나가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박영선도 같이 델고 나갔음 업어줬을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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