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행 갈때 신부측에서 신랑옷 챙겨간다고 하는데

해해해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17-04-03 09:55:55
신행 갈 때 신부측에서 신랑옷 트렁크로 준비해간다는데
맞나요?
누군 맞다.
아니다 해서요... .
IP : 14.39.xxx.13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7.4.3 9:56 AM (211.36.xxx.165) - 삭제된댓글

    네 챙겨요

  • 2. 전 첨들어요..
    '17.4.3 9:59 AM (112.164.xxx.235) - 삭제된댓글

    자기 옷 알아서 가져왔는데요 ^^;

  • 3. qas
    '17.4.3 10:04 AM (175.200.xxx.59)

    요새는 결혼식 전에 신혼집에 짐 들이지 않나요?
    한 트렁크에 옷 같이 챙기지 않나...?

  • 4. ....
    '17.4.3 10:04 AM (112.220.xxx.102)

    신행가서 입을 옷 같이 쇼핑은 하고
    옷은 각자 캐리어에 챙겨서 가져가죠
    동거하는 중이면 몰라두요 -_-

  • 5. 저도
    '17.4.3 10:08 AM (223.62.xxx.32)

    처음 듣네요;;그럼 신부옷은 신랑이
    챙겨오는건가요??
    예전처럼 커플룩으로 신행가던 시절도
    아닌데 자기옷은 자기스타일대로 챙겨와야지..
    예전부터 예단?같은 그런의미에서 신랑옷을
    챙긴다는 전통이 있다고하더라도 요즘같은
    세대에 굳이 그럴필요있겠나 싶네요

  • 6. 잠옷
    '17.4.3 10:09 AM (115.136.xxx.173)

    잠옷만 해줍니다.

  • 7. . . .
    '17.4.3 10:11 AM (119.71.xxx.61)

    동거라니 아니 결혼전에 살림집 장만도 안하고 각자 집에서 출발하나요
    짐 다 옮겨놓고 신행가방도 같이 챙기죠
    둘이 나눠서 이건 내 가방 저건 네 가방 웃기잖아요

  • 8.
    '17.4.3 10:13 AM (106.240.xxx.214)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참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어디 법규에 써 있는거도 아니고 선무당이 한소리 솔깃한가 본데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관심두지 마세요

  • 9. ...
    '17.4.3 10:38 AM (1.229.xxx.104)

    이상한 문화 만드는 사람이 있네요. 저도 처음 듣습니다.
    성인이면 각자 본인 짐 챙겨가는 게 맞죠.

  • 10. ;;;
    '17.4.3 10:47 AM (211.192.xxx.1)

    공통 짐이 아닌 이상, 각자 짐은 각자 챙기는게 정확하고 편하지 않나요?;; 뭘 대신 챙겨줘요? 처음 듣네요.

  • 11. 옛날에
    '17.4.3 10:52 AM (171.249.xxx.238)

    남자들이 지할일 다 안하고 여자들이 챙겨줘야할때나..
    지옷 지가 챙겨야지 애들도 아니고 무슨요~
    새로산 커플잠옷이면 모를까..

  • 12. 결혼한지 10년
    '17.4.3 11:48 AM (118.222.xxx.164)

    결혼한지 10년 되었는데요. 신혼여행 준비는 신부쪽에서 한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또 무엇보다 신랑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고 수영복도 정말 낡은 것 밖에 없어서 그냥 다 제가 준비했습니다. 결혼은 겨울에 했는데, 신혼여행지는 동남아 휴양지라 수영복이랑 약간 신혼부부 티나게 색깔이랑 스타일 맞추어 여름옷, 샌들, 그리고 공항까지 입고 갈 청바지 정도 준비했어요. 지금도 인터넷 쇼핑몰 들어가보면 신행지에서 입을 옷들을 커플로 많이 제작해서 팔아요.

  • 13. ...
    '17.4.3 11:59 AM (122.36.xxx.161)

    남편 속옷과 잠옷은 여자 쪽에서 준비한다고 하던데요. 둘이서 상의해서 결정하면 되는 것 같아요. 속옷과 잠옷을 새로 사려면 사이즈랑 취향때문에 예비 남편 분과 함께 구입해야될것 같네요.

  • 14. 어부바
    '17.4.3 2:13 PM (115.90.xxx.227)

    전 몰랐는데 속옷은 신부가 챙기는거란 얘기 결혼식 전날에 듣고 부랴부랴 준비햇던 기억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0326 개표조작의 대안이 필요합니다 4 xxx 2017/04/27 638
680325 보건 의료인 2600명 안철수 지지ㄷㄷㄷㄷㄷㄷ 24 ㅇㅇ 2017/04/27 2,650
680324 심상정에 대해 쌔~한 느낌 가지게 되었던 클리앙 글 8 클리앙 2017/04/27 1,689
680323 영어 관계대명사 관련해서 알고싶어요^^ 2 그림자밟기 2017/04/27 978
680322 요즘 실손보험 갈아타는게 좋다는데 6 절약 2017/04/27 2,327
680321 문재인, 통합화력격멸훈련 참관 "북한 도발 시 강력 응.. 1 군과 함께 .. 2017/04/27 538
680320 '성적 능력 떨어진다'는 말에 60대가 전처 살해·암매장 2017/04/27 1,623
680319 이미 대세는 기울었네요. 26 ggg 2017/04/27 2,897
680318 이재명 안희정 안철수, 이제는 심상정? 마, 고마 해 9 qwer 2017/04/27 1,064
680317 이제 심상정이 대안인가? 8 무무 2017/04/27 791
680316 안지지자분들 8 .. 2017/04/27 658
680315 조지루시 코끼리밥솥 오프라인 매장 아시는 분ㅠㅠ 3 기즈모 2017/04/27 1,430
680314 은행직원 카톡프로필을 봤는데;; 7 .. 2017/04/27 3,744
680313 왜 안철수 지지하나요? 15 Why 2017/04/27 1,024
680312 홍준표 문재인 지지율 변동 5 yyoung.. 2017/04/27 1,261
680311 애들 고3 되면 좀 변하나요? 3 자식 2017/04/27 1,461
680310 심상정 "제왕적 대통령제 수명 다해..내각제로 가야&q.. 18 개표감시 2017/04/27 1,287
680309 안철수 공보물 영리한 전략인듯 40 기타등등 2017/04/27 2,436
680308 시장에서 종이컵 4컵정도 쌀 어디가면 살 수 있나요? 3 123 2017/04/27 1,177
680307 조국 "문재인, 안보를 지키고 평화를 만들어낼 사람&q.. 6 ........ 2017/04/27 751
680306 이보세요! 문재인은 분노가 아닌 슬픔이었다 11 이니짱 2017/04/27 1,329
680305 홍준표 서문시장 야시장 6 ㅇㅇㅇ 2017/04/27 1,135
680304 안희정, 사람을 질리게 하고 질리게 한다 5 누가? 2017/04/27 1,349
680303 이번 연휴에 가실곳이 없으신 분 추천해 드릴께요~ 17 해질녁싫다 2017/04/27 3,295
680302 더블 스코어라고 안심하면 안되겠어요 5 ㅇㅇ 2017/04/27 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