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학년 교우관계 이런경우 어찌조언해야할까요?

루키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17-04-01 21:03:47
반에 폭력적인 아이가 하나있어요
수업시간 돌아다니고 아이들얼굴에 침도뱉고 행동도 과격해요
저희아이는 10월생 키도 작고 기질이 느린아이이고요.
특별히 교우관계 문제있었던적은 없는데..
작년 유치원때도 그렇고 저희애가 친한애들은 따로있는데 꼭 그반에 친구들이싫어하는 아이들이 저희애한테 붙어요

상대아이는 누구나 인정하는 친구들 괴롭히는아이구요.
저희애가 그애 장난을 받아주다보니 결국엔 맞아오고..
여러대 맞아서 우리애도 한대 때리면 상대아이는 자기가 맞았다는식으로 하교길에 저에게 고자질하더군요

반친구들 얘기로 종합해보면 저희아이가 소위 약빨?이 잘받는 아이같기도 하고..
그친구가 늘 저희애한테 온다고하시더라구요
선생님께서.
자리도 먼데 굳이~~
그러다 그애랑 싸잡아서 같이 혼나구요ㅜ
정작 저희애랑 친한친구들은 따로있어서 그 상대아이가 저희애 밀거나 심하게장난칠때 말리기도 하고 그러나봐요

그냥 그친구를 상대하지말라고 얘길해도 그게 잘안되나봐요ㅜ
또래보다 조금 더 느린? 7살 반정도 수준의 아이라서 이런상황을 어떻게 이해시키고 잘대처하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
IP : 211.36.xxx.2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1 9:19 PM (202.136.xxx.15)

    아이말만 들으신거죠?

    선생님의 객관적인 의견을 들어보세요.

  • 2. 루키
    '17.4.1 9:42 PM (211.36.xxx.223)

    선생님께서 먼저 해결을 하라하셨어요
    선생님 얘기에 기반한거에요

  • 3. 루키
    '17.4.1 9:43 PM (211.36.xxx.223)

    선생님께서 혼을 내도 무서워하지않는답니다.
    선생님 선에서 안되니까 제게 말씀하신것같아요.

  • 4. 그냥
    '17.4.1 9:51 PM (49.167.xxx.131)

    담임과 상담하세요. 주의깊게 보실꺼예요

  • 5. 왜 걔랑 계속 노는 걸까요?
    '17.4.1 11:34 PM (218.48.xxx.197)

    같이 안 놀면 싸울 일이 없을텐데...
    잘 물어보세요.
    힘들고 싫은데 왜 계속 노냐고요.
    재밌을 때도 많았냐고요.

  • 6. ㅇㄱ
    '17.4.2 12:43 AM (211.36.xxx.223)

    선생님 말씀이 처음에는 성향이다르니 전혀 어울리지않았는데 줄넘기이후 상대아이가 쉬는시간마다 아이에게 온다고합니다
    남자애들이 그아이 장난이 재미있고하니 과격하지않을땐 같이놀기도 한다고해요
    저희아이는 처음에 장난받아주다 계속 그친구때문에 혼나니 이제 피하는데 그친구가 계속 따라온다고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4479 아이오페 큐션 좋은가요? 2 궁금 2017/05/07 1,816
684478 어버이날 꼭 보여드려야 할 발언 (홍돼지 패륜) 8 어버이날 2017/05/07 925
684477 투표함지키는중ㅋㅋ넘잼있어요ㅋ 24 ㄱㄴㄷ 2017/05/07 3,502
684476 디스크 수술한 사람 프랭크 괜찮을까요? 1 프랭크 2017/05/07 1,282
684475 영작 문장 맞는지 봐주세요 8 영어 2017/05/07 916
684474 재산세금관련전체공개한 문재인,4명은거부 9 고딩맘 2017/05/07 1,235
684473 오랜만에 재회한 문재인과 김정숙 35 아름답다 2017/05/07 8,323
684472 베이컨이 바삭하게 굽히지가 않아요. 왜 그럴까요? 6 요리하수 2017/05/07 1,679
684471 (백구와 누렁이) 누렁이 구조하였습니다. 13 Sole04.. 2017/05/07 1,248
684470 시어머니에 대한 미움이 산이 되어 24 미움이 2017/05/07 9,179
684469 29살 남자 어떤기술이나 어떤쪽으로 일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궁.. 1 아이린뚱둥 2017/05/07 981
684468 심상정의 도를 넘은 오만 "대한민국 개혁 미루려면 문재.. 17 고일석 기자.. 2017/05/07 2,049
684467 [블룸버그] 가장 강력한 대통령이 될 문재인 집중 조명 9 철의 정신으.. 2017/05/07 1,549
684466 이렇게 살아도기분은 괜찮네요. 38 ㅠ ㅠ..... 2017/05/07 19,113
684465 미쳤었나봐요 탄수 대폭식 이정도면 얼마나 찔까요? 7 루루3 2017/05/07 2,288
684464 스포트라이트 보세요 6 고딩맘 2017/05/07 1,958
684463 전자렌지에 깻잎찜 해도 먹을만 한가요? 2 ㅇㅇ 2017/05/07 1,217
684462 시댁에는 이틀이상 못있겠네요. 7 으휴 2017/05/07 4,065
684461 사실 도보유세가 안철수답기는 합니다. 6 17 2017/05/07 1,173
684460 어떤걸 경험하고 읽으면 생각과 감성이 깊어지고 풍부해질까요? 6 아이린뚱둥 2017/05/07 1,323
684459 문준용군이 잘못했네요 18 51.8 2017/05/07 4,215
684458 정치에 매우 관심없는 동생... 5 aa 2017/05/07 1,382
684457 차이나는 클라스 보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시청했으면 5 지금 이시간.. 2017/05/07 1,334
684456 거실 에어컨 25평형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2 질문 2017/05/07 1,734
684455 아이 배변훈련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14 38개월 2017/05/07 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