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선생님 저녁??

과외 조회수 : 4,510
작성일 : 2017-04-01 19:11:08
6시에 시작해서 8시쯤에 수업이 끝나는데 저도 이런적이 처음이라
끝날 시간이 저녁 먹을 시간이라 보통 어찌하나요??
수업시작할때 핸드드립커피와 참외와 딸기 빵이랑 같이 드리긴 했는데 
오늘 첫 수업이예요
참 애매하네요
IP : 1.250.xxx.18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 7:13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과외샘인데요 신경 안 쓰셔되 됩니다.
    알아서 해결해요^^

  • 2. 식사
    '17.4.1 7:13 PM (183.104.xxx.144)

    오기 전에 미리 챙겨 먹고 올 거예요
    신경 쓰지 마세요..
    아니면 마치고 집 에가서 먹겠죠..

  • 3. 식사
    '17.4.1 7:14 PM (183.104.xxx.144)

    물 만 드리고
    빵이나 과일도 드리지 마세요
    수업 방해되요...
    오히려...

  • 4. ...
    '17.4.1 7:14 PM (121.129.xxx.229)

    괜찮아요. 간단한 음료정도가 좋아요.
    밥까지 어찌 챙기나요.
    서로 부담된답니다

  • 5.
    '17.4.1 7:14 PM (49.167.xxx.131)

    과외샘 간식 준비하다보면 나중에 부담스러워지더라구요.

  • 6.
    '17.4.1 7:15 PM (116.120.xxx.33)

    수업중간에 뭘먹는건 방해되는것같아
    시작할때 음로수만 넣어드리고
    끝나고서 같이 식사할수있으면 하고가시라고 권했는데
    바쁘셔서 김밥같은건 좀드시고
    식사는 거의못하시더라구요

  • 7. ..
    '17.4.1 7:15 PM (39.119.xxx.185)

    먹을 거 ... 오히려 공부 방해되요..

  • 8.
    '17.4.1 7:15 PM (14.52.xxx.5)

    음료와 빵 또는 음료와 과일 드려요.
    한시간수업이면 음료만 드리는데 저녁식사대로 두시간이라 허기면할정도만 준비해요.
    쌤도 오시기전에 간단히 요기하고 오시지 않을까 싶어요

  • 9. ....
    '17.4.1 7:16 PM (39.121.xxx.103)

    과외하는 입장에서도 식사차려주시는거 엄청 부담스러워요..
    그냥 음료수,물 정도가 전 젤 좋더라구요.

  • 10. ..
    '17.4.1 7:21 PM (39.118.xxx.46)

    오래전이기는 하지만 저는 끝나고 밥 먹고가란 소리가 젤 반가웠어요.ㅠ 대학기숙사 살 때였는데 끝나고 가면 라면밖에 끓여 먹을 수가 없었거든요. 집에서 다니는 학생이었으면 달랐겠지요.ㅎ

  • 11. ...
    '17.4.1 7:24 PM (218.209.xxx.208)

    저도 그시간인데 물도 안 먹어요. 화장실 들락거릴까봐. .

  • 12. ..
    '17.4.1 7:28 PM (203.228.xxx.3)

    제가 딱 그 시간에 하는데 할머니가 물이랑 과일 챙겨줘요..전 물만주면 돼요..주는거 안먹을수도 없고 ㅜㅜ

  • 13. 저라면
    '17.4.1 7:33 PM (14.32.xxx.173)

    저라면 물이랑 김선생 김밥 한줄 드리겠네요.
    김밥이 생각보다 먹는 시간 짧아요.

  • 14. 원글
    '17.4.1 7:36 PM (1.250.xxx.185)

    아..그런가요??
    음식이 공부에 방해가 될수도 있군요
    점 두개님은 예전에 기숙사에 산적이 있어서 밥먹고가란 소리가 반가웠다니
    본인의 경험이라 다른분들과 또 의견이 다르긴 하네요
    그냥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혹시나 함께 저녁먹기가 부담스러우면 싫다고 할수도 있는거구요
    댓글님들 여러 의견 고맙습니다^^

  • 15. 전 챙겨요
    '17.4.1 7:41 PM (182.222.xxx.70)

    바나나나 샌드위치나 가볍게 끼니 보충하실 수 있는거요
    남기시면 준비 안해도 되구요
    딱 식사시간이라 챙기셔도 수업에 방해되거나 하겠어요?

  • 16. ㅡㅡㅡ
    '17.4.1 7:43 PM (211.36.xxx.177)

    음료랑 빵 드리는데 항상 클리어

  • 17. 들고 갈수 있는 간식
    '17.4.1 7:46 PM (61.82.xxx.218)

    다른분들 말대로 신경 안쓰셔도 되요.
    간식을 꼭 챙겨드리고 싶다면 끝나기 5분전에 가방에 넣어 갈수 있는 간식을 드리세요.
    배고프다면 먹고 갈테고, 아님 그냥 가실텐데 가방에 넣어 가시라 하세요.
    전 임신했을때 센스있는 학부모님이 수업 끝나기 10분전에 식사를 간단하게 주셔서 너무 감사했었어요
    간단하게 유부초밥이나 우동, 떡볶이, 떡국, 볶음밥, 모밀국수 등등.
    진짜 너무 감사했고, 아이도 좋은 대학 합격해서 그야말로 윈-윈 이었네요

  • 18. ...
    '17.4.1 7:47 PM (122.38.xxx.28)

    저는 시험 기간 때 하루 종일..아침 9시부터...밤 12시까지 7 타임 할 때...하루 종일 굶고 하기도 했어요..참을 수 있긴한데...잘 드시는 분들은 잘 드시기도 하더라구요...간단하게..주시면 감사하긴 하죠...

  • 19. ...
    '17.4.1 7:53 PM (122.38.xxx.28)

    시험기간...주말은 하루종일 돌기 때문에..눈 돌아갈 정도로 허기질 때가 많은데..그럴 때 간식 주시면..정말 감사하고..혹시 바빠서 못 먹어도..마음으로는 감사하게 생각해요.

  • 20. . .
    '17.4.1 7:55 PM (121.88.xxx.237)

    빵 좋죠. 간단하게 주시면 감사하죠. 식사는 부담이고 저라면 간단한 빵류는 많이 고마울듯해요.

  • 21.
    '17.4.1 7:59 PM (14.47.xxx.244)

    물 드려요.
    음료 드렸더니 물을 더 원하시더라구요~~

  • 22. ...
    '17.4.1 7:59 PM (122.38.xxx.28)

    지금 드린 정도면 넘쳐요...걱정 안하셔도 돼요..

  • 23. 아뜨리나
    '17.4.1 8:01 PM (125.191.xxx.96)

    저도 처음에는 빵과 음료수 넣어드렸는데
    딸아이도 같이 먹다보니 빵 질려해서
    나중에는 밥 드렸어요

    같이 식사하고 궁금한것도 물어보고
    선생님도 좋아하시던데요

    식사한만큼 시간 더 해주시고 가구요

  • 24. ...
    '17.4.1 8:04 PM (122.38.xxx.28)

    시간 많으신 샘들은 식사 할 수도 있지만...스케줄 타이트한 선생들은 문앞에서 붙잡고 얘기해도 실롑니다.

  • 25. 집떠나 생활하는 대학생들은
    '17.4.1 8:06 PM (211.245.xxx.178)

    좋아하는거 같더라구요.
    애말로는 친구들이 자랑한대요..ㅎ
    그런데 또 학생들은 저녁 약속도 자주있으니까..
    처음엔 호의였지만 저녁 계속 차려줄 자신없으면 시작도 하지마세요..ㅎ 그냥 물 한잔 정도요.

  • 26.
    '17.4.1 11:11 PM (211.203.xxx.83)

    참 정이 많으신듯..그냥 간단한 간식만 드리세요
    나중에 원글님이 스트레스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9715 4월 4일 jtbc 손석희 뉴스룸 1 개돼지도 .. 2017/04/05 662
669714 동교동계?도 구새누리만큼이나 적폐인가봐요 19 들어보니 2017/04/05 619
669713 문근혜, 안그네 5 무식한 농부.. 2017/04/05 456
669712 삼겹살 아이디어 좀 주셔요.. 11 2017/04/05 1,866
669711 변비 있으신분께 여쭤봅니다. 5 .... 2017/04/05 943
669710 문재인님의 감동의 후보수락연설 7 어대문 2017/04/05 363
669709 민주당 이언주의원, 탈당후 국민당 입당 23 ㅅㄱㄷㄱ 2017/04/05 1,283
669708 가게 카운터 보고 있는데 아줌마 손님이 오셨어요. 9 어이없다 2017/04/05 3,388
669707 문재인 "공식사죄 없는 위안부 합의는 무효" 18 사람답게 사.. 2017/04/05 601
669706 한겨레기사-안철수 연대론 선긋고독자완주 열변 5 항상웃으며 2017/04/05 502
669705 카메라가 꺼진 후 문재인의 이중성에 질린 안희정ㄷㄷㄷㄷ 40 문재인ㄷㄷ 2017/04/05 4,676
669704 정말 달빛천사 그런거 있는거에요? 2 오~ 2017/04/05 640
669703 자기 대통령 욕심 땜에 새누리랑 연대 냄새 풍기는 15 ㄷㄷ 2017/04/05 827
669702 물 한 컵과 컵 닦는 물 3 ... 2017/04/05 912
669701 국민을 가장 잘 섬기는 안철수 ! 8 안철수 대통.. 2017/04/05 429
669700 문재인 지지자분들께 31 .. 2017/04/05 818
669699 문재인의 아름다운 도전이 다시 시작됩니다. 19 사람이 먼저.. 2017/04/05 622
669698 안철수는 영부인 자리도 너무 훌륭해요~ 38 판단 2017/04/05 1,914
669697 기자질문 안받고 사라지는 안철수 10 소통불능 2017/04/05 975
669696 오늘자 한겨레 1면과 그림판 보세요.jpg 19 ㅇㅇ 2017/04/05 1,908
669695 우울했는데 이거 보고 빵터졌어요 13 다시시작 2017/04/05 3,594
669694 시간제 알바로 일하고있는데요 4 퇴직금 2017/04/05 1,735
669693 목포가 일깨워 준 말 : 김명인 고딩맘 2017/04/05 458
669692 신문물(가전) 구입하고 1 ... 2017/04/05 592
669691 성시경 올 해 콘서트 안 하나요? 6 아앙 2017/04/05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