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KTX에서 코골며 자는 사람

에휴 조회수 : 2,273
작성일 : 2017-03-20 23:47:06
부산 다녀오는 길인데요.
아까 낮에 갈 때도 한 명이 드르렁 드르렁
지금도 한명이 앞쪽에서 푸르르 푸르르
에휴 민폐네요.
3M 귀마개가 효자네요.
참 잘 자네요. 본인 혼자서만...
IP : 223.62.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3.20 11:48 PM (39.7.xxx.182)

    저 심야우등 타고 똑같은 경험이 ㅜㅜ
    다들 자면서 가려고 심야우등 탔을텐데요..ㅠㅠ
    귀마개도 없었어요ㅜㅜ

  • 2. ㅎㅎ
    '17.3.20 11:51 PM (223.62.xxx.6)

    전에는 찜질방 한가운데서 누군가 정말 따르르 따르르 코골더군요. 술도 한잔 걸친 듯. 따르르 따르르

  • 3. 바람소리
    '17.3.21 12:10 AM (125.142.xxx.237)

    코고는 사람도 괴로워요
    수면 질도 떨어지고
    물론 공공장소이긴 하지만
    심야고속이나 ktx에서 코골까 잠을 안 잘 수는 없지 않나요
    정형외과 물리치료실에서도 코고는 사람들 많아요 ㅠ

  • 4. 맞아요
    '17.3.21 12:44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기차 버스 찜질방 코고는 사람들 참 많아요

  • 5. 공감 ㅎ
    '17.3.21 1:21 AM (171.249.xxx.251)

    얼굴 마사지샵에 갔는데 옆에서 코골며 자던 내친구 ㅋㅋ

  • 6. 노화현상
    '17.3.21 1:49 AM (223.62.xxx.240) - 삭제된댓글

    자신도 코고는지 모르는거죠
    안골다가 나이드니 그러는건데
    저는 제가 코를 고는지 안고는지 몰라서 가급적 안자거나 의자를 눕히지 않아요

  • 7. ...
    '17.3.21 10:02 AM (112.216.xxx.43)

    하도 많아서 그러려니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4222 나는 국민의당 경선투표에 참여 합니다. 기호2번 안철수 10 예원맘 2017/03/21 678
664221 98년생 딸아이 민주당 경선 투표 가능할까요? 3 경선참여 2017/03/21 654
664220 반란군 우두머리 전두환에 의해 체포됐던 ‘문재인’ 3 자세히 알자.. 2017/03/21 648
664219 아.. 지겹게도 까네요. 63 .. 2017/03/21 3,702
664218 국민의당 첫 경선지 전남 광주 제주 현장 투표소 확인하세요 ㅇㅇ 2017/03/21 1,421
664217 가슴타서 죽을 것 같은 사랑 해보신 분들께 질문 29 사랑 2017/03/21 4,652
664216 선배맘님들..어린이집 12 ㅇㅇ 2017/03/21 1,641
664215 2017년 3월 2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7/03/21 531
664214 대선주자들 말좀 해보지 못살겠어요ㅠ.. 2017/03/21 395
664213 일일 클라이밍을 갔었는데 몸매들이 후덜덜해요ㅠ 20 멘탈붕괴 2017/03/21 12,018
664212 미세먼지 걸러주는 마스크 추천해주세요 2 마스크 2017/03/21 1,313
664211 임재범-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9 ㄷㄷㄷ 2017/03/21 1,593
664210 돈 많으면 어떤기분인가요? 19 .. 2017/03/21 7,852
664209 朴 '개인 집사' 같은 이영선…경호관 업무 맞나? ..... 2017/03/21 1,308
664208 82쿡에 여자의사, 의사부인들 참 많네요. 발에 채일정도로 14 당근 2017/03/21 6,123
664207 방광염이 낫지를 않네요. 방광염 아시는 분 작은 것이라도 도와 .. 23 방광염 2017/03/21 8,415
664206 나이들면 시간개념이 완전 둔해지나봐요 ㅠㅠ 7 맙소사 2017/03/21 2,112
664205 적극적인 남자들은 부끄러움이 없나요? 9 ........ 2017/03/21 3,367
664204 예민한 아이 글 쓴 엄마에요. 9 보리오리 2017/03/21 2,784
664203 쇼파테이블이 4개월에 뒤틀렸는데 4 교환 2017/03/21 1,091
664202 어제 마트에서 어떤꼬마아가씨가요 저한테요 8 피오나 2017/03/21 4,178
664201 외국인교수가 본 안철수 14 ㅇㅇ 2017/03/21 2,786
664200 휴교령 내려야 할 것 같군요…최악의 초미세먼지 사태인데 1 정부부재 2017/03/21 1,980
664199 도대체 명바기는 왜 4대강 개발을 했던 걸까! 8 다음은너 2017/03/21 1,324
664198 이사 사는게 좋을까요 아님 살던집 고쳐 살까요? 15 부동산 2017/03/21 2,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