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 아파트 입주시 필요한 시공

... 조회수 : 2,227
작성일 : 2017-03-18 21:48:30
5월에 새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있어요
입주자 카페에 보니 무슨 시공 공구가 그렇게나 많은지~
인테리어 공사는 할 생각 없구요 중문 해놓았고 안방 붙박이장은 사용하던 입본장 두 짝이 새거라 안할거구요
줄눈이니 각종 코팅이니 필름이니 탄성코트니 LED니
많고 많은데 실제 입주시 해보니 꼭 필요하더라 반대로 필요없다 하는 시공들이 어떤게 있으신지 다양한 의견들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구 새집증후군 청소는 효과가 있는지요?
미리 감사드려요
ㅎ 전 갠적으론 많은 시공 일일이 할 생각이 없긴 한데 또 입주 후 공구 놓침 후회하게 될까 싶기도 하고 어떤 것이 필수적인지 아는 바가 전혀 없네요^^;;
IP : 218.154.xxx.2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8 10:24 PM (58.79.xxx.203)

    올해 2월 초에 입주했는데요.

    전 입주 청소(직접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랑 샤워부스 코팅( 나노글라스)만 했어요.(게을러서 청소시 편할려고)

    중문은 아직도 생각 중이구요.
    근데 아이가 어렸으면 했을텐데 중학생이라서 안 할 거 같아요.
    아직은 그닥 필요성을 못 느끼겠더라구요.

    탄성은 살면서 보고 할라고 했는데 일단 2월초에 추웠는데도 결로 현상 없이 멀쩡해서 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구요.(6층)

    LED등도 멀쩡한 형광등 빼버리고 하는 거 낭비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 했고 한다면 형광등 수명 다해서 교체할 때 한 번 생각해볼까 합니다.

    암튼 굳이 입주 전 한다면 먼지 날리니까 줄눈정도 미리 하고 나머지는 살면서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는 줄눈도 안 했어요.

    주변 보니 할려면 한도 끝도 없어요.
    베란다 창 단열코팅?도 있고

    근데 구경하는 집 다녀보면 중문은 눈에 들어오고 나머지는 그닥 그렇더라구요.

  • 2. 하자
    '17.3.19 2:33 AM (49.164.xxx.78) - 삭제된댓글

    화장실 배수 잘되는지 확인하시고 줄눈하셔야 해요. 아님 다 다시 뜯을 수 있어요. 첨에 뭐하라 뭐하라 광고 많지만 다 살다보면 돈아까워요.
    중문 입주청소면 준비 끝!
    입주청소는 꼭 몇명,몇시간이고 창문 떼어서 딱는지 비교 확인하시구요~

  • 3. 하자
    '17.3.19 2:35 AM (49.164.xxx.78) - 삭제된댓글

    화장실 배수 잘되는지 확인하시고 줄눈하셔야 해요. 아님 다 다시 뜯을 수 있어요. 첨에 뭐하라 뭐하라 광고 많지만 다 살다보면 돈아까워요.
    중문 입주청소면 준비 끝!
    입주청소는 꼭 인원수, 시간, 창문 떼어서 딱는지 비교 확인하시구요~

  • 4. 위에 ...님
    '17.3.19 1:54 PM (211.199.xxx.141)

    샤워부스 코팅 써보니 어떤가요?
    저도 생각이 있는데 궁금해서요^^

    저는 중문은 있고 줄눈 시공은 할까 생각 중이에요.
    입주청소는 기본만 하고 새집증후군 이런건 안믿어요.
    좀 낫기는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청소와 환기가 답이 아닐까 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6685 2017년 3월 2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7/03/28 754
666684 해수부장관을 해임하라! 2 ㅇㅇ 2017/03/28 1,089
666683 [단독]수첩공주의 포켓용 수첩을 확보하라 닭수첩 2017/03/28 1,388
666682 볶지 않는 잡채..이렇게 하면 맛있나요? 8 잡채 2017/03/28 2,647
666681 박그네가 외모관리 상식적으로만 했어도 이정도 웃음꺼리까진 안됐을.. 16 멍청이 2017/03/28 4,951
666680 굴비가지고 할수있는 요리가 뭐있을까요? 1 마음마음 2017/03/28 731
666679 '자자의 버스안에서' 와같은 풍의 노래좀 알려주세요 14 참나 2017/03/28 1,481
666678 강쥐의 서열.. 도와주세요! 22 502호 2017/03/28 2,803
666677 뒤늦게...유시민 작가 22 ^^ 2017/03/28 3,128
666676 반건조? 생선 어떻게 해서 먹나요.. 12 초보 2017/03/28 2,445
666675 큰웃음주네요~김종인 '文 대항마'로 직접 나선다 11 그러시던지 2017/03/28 2,551
666674 대선후보 공동정책 발표 기자회견 - ‘ 원전 을 넘어 안전하고 .. 1 ........ 2017/03/28 677
666673 카톡 안하는 사람들에 대한 선입견 같은 거 있으신가요? 33 카톡 2017/03/28 6,342
666672 'BBK 실소유주는 이명박' 폭로 김경준, 오늘 만기출소 강제추.. 8 기사있네요 2017/03/28 2,499
666671 웃겨~‘노무현 모델’로… 한국당, 범보수 연대 추진 자당,바당,.. 2017/03/28 696
666670 입양간 고양이가 잘 사나보네요. 7 망이엄마 2017/03/28 2,418
666669 문재인 캠프의 이명박 털기 위한 사전 준비 자세 (jpg, 박범.. 17 화이팅! 2017/03/28 2,776
666668 문재인 아들이 휴직 후에 3년치 퇴직금을 받았다는 건 뭔가요? 42 궁금 2017/03/28 3,095
666667 여학우에 "성기 보여달라" 초등 1년생…法 &.. 15 .... 2017/03/28 6,535
666666 고2딸, 밤에 독서실 있다하고 놀다왔는데 18 조언절실 2017/03/28 4,156
666665 어린시절 트라우마를 가진채 결혼하면 11 2017/03/28 3,532
666664 그때 바로 알아챘어야 했는데.. 5 아마 2017/03/28 2,298
666663 보험은 좋은건가요 안좋은건가요? 어떤생각으로 드시나요? 4 아이린뚱둥 2017/03/28 1,499
666662 자기가잘보일사람한테만 의도적으로 잘보이고 안그런사람한테는 엄청나.. 3 아이린뚱둥 2017/03/28 1,098
666661 지방에 단독주택 구입시 주택채권 구입해야 하나요? 2 언뉘들아 2017/03/28 1,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