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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2억으로...하루종일 내머리속에는...

오늘 조회수 : 2,826
작성일 : 2011-08-29 00:31:43

박연차...고 노무현 대통령 (박연차의 기업에 대한 무리한 세무조사가 있었죠....강금원회장도 마찬가지)

곽연욱....한명숙 전총리 (곽씨는 뇌물을 의자에게 줬다고 횡설수설 하더니

                                    법정에선 검찰의 협박과 회유에 의한 증언이었다라고 했죠)

박기영과 곽노현 교육감 수사는 어떻게 진행될까.

언론은 어떻게 기사를 쓸까?

무척 궁금했던 오늘 하루 였네요.

 

 

포괄적뇌물죄(대가성 없는 돈거래에 억지춘향으로 만든 말이죠)..언론 플레이용

IP : 222.251.xxx.2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뻔하죠..
    '11.8.29 12:57 AM (119.149.xxx.102)

    도덕적으로 막 몰아가서 벼랑끝에서 밀어버리기.
    솔직히 그나마 나랑 지향하는 바가 비슷하기라도 한 인물이 있다면
    작은 잘못(이것도 끝은 모르죠) 으로 마구 단죄하는게 옳은 일인가 회의가 듭니다.
    쥐씨 비비큐 터졌을때도 그 지지자들이 눈이나 깜짝하던가요?
    감싸주고 덮어주기 바빴지.
    인사 청문회때 터진 크고 작은 비리들 다 눈감고 그냥 그 자리로 고고씽한 여당 인사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요?

    전 곽노현 교육감도 아까운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수행평가 작은 시행착오야 있었다 해도,
    무상급식, 체벌금지.. 큰 철학들이 대부분 옳고 동의가 됐거든요.

    작년 반 아이 담임이 진짜 진상이었는데, 체벌금지령 이후로 그래도 겁먹고 조심하대요.
    그런게 작은 변화예요.
    그 사람이 2억을 줬든 어쨌든 계속 교육감이면 좋겠구요.

  • 2. ...
    '11.8.29 1:05 AM (121.162.xxx.91)

    저도 곽노현교육감 결백하다고 믿고있지만 치졸하고 더럽고 야비하고 악마같은 이정권이 얼마나 곽노현교육감을 흔들어댈따 걱정입니다. 저녁에 이 뉴스를 접하고 지금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언제쯤 우리는 정상적인 나라에서 살수있을까요? 제발제발제발 친일청산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찌라시 조중동 패간도 반드시...

  • 3. 솔직히
    '11.8.29 1:18 AM (119.149.xxx.102)

    곽노현이 자기돈 (목적이 뭐였든) 2억 준거보단
    내 세금 2백억(사실 그보다 훨씬 많죠) 지 성질자랑하느라
    하루만에 홀랑 까먹은 그 넘이 더 미워요.

    그 위엣 놈은 더더더더더 밉고.

    그래서 난 곽노현을 여전히 지지함

  • 4. 10월 보선 300억
    '11.8.29 1:21 AM (182.209.xxx.164)

    .... 300억은 공돈이라 막 써도 잡혀가지 않는다. 이거지?
    지들 돈 아니라고... 어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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