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도 워커 신고싶다고 글 올렸었는데요,,,
폭풍 검색하다가 닥터마틴에서 나온 워커에 마음을 빼앗겼어요.
워커의 투박함을 간직하면서도 발목부분을 잡아줘서 많이 부해보이지 않는다는 평이 지배적인
닥터마틴 사라센 워커 어떠신지 좀 봐주시겠어요?
(나이들어 뭔 주책인지.....)
http://www.hyundaihmall.com/front/shItemDetailR.do?ReferCode=429&ItemCode=201...
얼마전에도 워커 신고싶다고 글 올렸었는데요,,,
폭풍 검색하다가 닥터마틴에서 나온 워커에 마음을 빼앗겼어요.
워커의 투박함을 간직하면서도 발목부분을 잡아줘서 많이 부해보이지 않는다는 평이 지배적인
닥터마틴 사라센 워커 어떠신지 좀 봐주시겠어요?
(나이들어 뭔 주책인지.....)
http://www.hyundaihmall.com/front/shItemDetailR.do?ReferCode=429&ItemCode=201...
닥터 마틴은 무겁다고 생각하는데....조금 더 알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고,,,
부끄부끄 부끄럽네요 ^^'
저도 닥터마틴 특유의 투박한 디자인 싫어라 하는데 제가 링크 건 제품은
좀 나아보여서 ^^''
시대를 역행한다는 말씀에 사고 싶은 마음이 95에서 5로 줄었습니다..
가끔 거리두기-물리적으로 정신적으로-가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도 엄마 없는 허전함, 불편함 느껴봐야 해요. 뭐, 약간의 해방감(특히 중2아이)도 있겠지만 걱정과 달리 엄마 없어도 한 며칠은 오히려 책임감 느끼고 잘 할거예요. 남편도 이해해준다면 혼자 낯선 여행지에서 그간 과열된 마음 툭툭 털면서 예전 아이들 어렸을때 그 소중했던, 그저 이쁘기만했던 그때 초심으로 돌아가 보세요. 그리고 많이 많이 내려놓으시길..
제가 사고 싶어 한 워커 두가지 링크 걸께요.
원글님은 조금 투박해 보이는 걸 원하시지만...저는 좀 여성스러운 워커입니다.
http://www.gsshop.com/prd/prd.gs?prdid=4822457§id=371476&lsectid=414416&m...
http://www.gsshop.com/prd/prd.gs?prdid=4956603§id=419094&lsectid=414416&m...
콩콩이 큰언니님//
저도 리리카 워커 지난 주에 한참 들여다 봤는데.. 찌찌뽕 ^^
지난 주 H mall에서 9만원대에 판매했었는데 한참 고민하다가 마음을 접었더랬어요..
처음에는 슈콤마보니 한가인 or 공효진 워커 -> 위즈위드에서 판매하는 짝퉁 -> H mall 리리카 워커
-> 닥터마틴 트라이엄프 -> 닥터마틴 세라센까지 오게된거랍니다..
이렇게 마음써주시고 링크까지 걸어주셔서 저 감동먹었어요..
고맙습니다. ^^
오옷 그러셨군요!!
리리카워커는....살짝 2% 부족하긴 한데.....단 한가지 제가 믿는건....리리카 신발이 대체적으로 발이 무지 편해요.
전 리리카껄로 워커스타일로 나온 높은 굽이 있어서....포기하고 있지만...그 신발은 문제가 지퍼가 없다는거...
사실 닥터마틴은 좀 많이 무거워서 발이 피곤하긴 하더라구요.
찬바람이 솔솔 불기 시작하면 아마 좀 더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조금 더 기다려 보시는건 어떨까요?
청 스키니에는 원글님 워커가 멋있을거 같구요.
조금 차분한 의상또는 원피스에는 콩콩이님 워커가 좋을듯하네요.
저는 지금 굽이 좀 있는 워커를 찾고 있어요..ㅠㅠㅠㅠㅠ
와 제가 딱 원하는 굽이네요.우리남편이 키가 180넘어서 제가 외출할때만 굽잇는걸 신거든요. 딱 제가 원하는 9센티... 조금 부드러운 느낌은 없나요? ㅋㅋㅋ 원글님 두번째 링크같은 분위기.
그지패밀리님......높은 걸 찾으신다니...또 링크 두개 걸께요.
제가 요즘 침을 줼줼 흘리고 있는 두넘입니다.
http://www.gsshop.com/prd/prd.gs?prdid=4883327§id=524036&lsectid=414416&m...
http://www.gsshop.com/prd/prd.gs?prdid=5690568§id=524036&lsectid=414416&m...
제가 워낙 신발오덕의 기운이 농후해서...
신발 구경이 제일 좋아요.
제가 높은 굽 워커힐이 있어서........차마 못사고 침만 흘리는 두넘입니다.
콩콩이큰언니님//
아니고~ 이건뭐 실시간 채팅도 아니고 ^^'
고세 버클라인 워커도 제가 눈여겨 봤던거네요 ^^
굽 높은것도 하나 사긴 해야할텐데,,
(작년에 마이클 코어스 부츠 샀는데 굽이 높아서 못신고 있어요.)
주식은 자꾸만 떨어지고..
제가 지금 워커타령 하고있을때는 아닌데... 흑흑....
호또리님//
용기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
ㅋㅋㅋ 와 진짜 실시간이네요...ㅎㅎㅎ
그지패밀리님//
ㅎㅎㅎ
안주무시고 뭐하세요~? ^^'
저는 낮잠 실컷 자고 에스프레소를 석잔 마셨더니 말똥말똥 ^^
제가 좋아하는 신발류라서 ㅎㅎㅎㅎㅎ
http://www.gsshop.com/prd/prd.gs?prdid=3879106§id=371476&lsectid=414416&m...
이넘이 제가 가지고 있는 넘인데......
우선 신발은 무지 잘 만들어졌고 무지무지 편해요...단 지퍼가 없어서 무지무지 신고 벗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그리고 전 이 신발 나오자 마자 샀는데......지금은 아무래도 가죽 재질이 변한거 같아요.
제가 살때랑 사진이 살짝 바꼈더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살때랑은 조금 바뀌지 않았을까 싶어 추천은 안합니다.
전 정말......세상에서 젤 부러운 사람중 한명이 이멜다 여사라서........(물론 슈즈룸만...)
이상 신발 오덕이였습니다 히히히
ㅋ 전 밤에만 활동하는 사람이라서요.낮ㅇ는 바빠서..ㅎ
곸콩이님 마지막 슈즈 좋네요.제가 원하는 스탈.
그런데 지퍼가 없다니 슬프네요
이쁘긴 정말 이뻐요...그래서 지퍼 없는걸 이겨 낼 수 있을 줄 알았어요.
근데 지퍼 없음을 이겨내기엔........난 너무 게으르단걸......알게됐죠...
작년 고세 제품중에 진짜 으악~~~ 소리 나게 이쁜 넘이 있었는데.....지퍼가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다는....ㅠ.ㅠ
다행히 그 신발은 지금은 생산 안한다해서....마음의 갈등이 더 이상은 없답니다.
콩콩이 언니님이 마지막에 걸어주신 링크의 워커 괜찮은데요~?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그냥 하고 싶을때 하면서 살면 안되요? 남 허락 받을 필요는 없고 그냥 하고싶으면 용기를 내서 하세요!!!!두 잇 나우~!!!ㅋㅋ 그게 제일 후회가 적은거 같아요. 전 맨날 할까말까 살까 말까 고민하다 시간 다가고 후회만 해서 이젠 안그럴라구요.
전 꽉 채운 30대 후반인뎁...기본형 워커 사서 아주 잘 신고 다녀요..대학때도 워커만 줄창 신었는뎁.
꽃남의 금잔디때문에 다시 유행이라고....ㅡㅡ;패션에 나이가 상관있나요?전 제가 좋음 신어요.
이쁘단 소리 많이 들었는뎁...그냥 피케셔츠에 청바지에...겨울이면 워커 질질 끌고 댕겨요..ㅎㅎ
링크한 워커는 나름 여성스러운데요?????괜찮을거 같아요 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846 | 아래 자전거로 할머니 다치셨다는 글에서요.. 3 | ........ | 2011/09/29 | 5,085 |
| 22845 | 서울 8학군 지역중,전세 5억정도에,,아이들 키우기 좋은곳? 12 | ,,, | 2011/09/29 | 7,554 |
| 22844 | 뉴욕날씨요.. 2 | 미소 | 2011/09/29 | 4,478 |
| 22843 | sbs짝 다음예고편장면은 왜 안나오는거죠?? | ㄴㄴ | 2011/09/29 | 4,844 |
| 22842 | 다시 아날로그시대로 돌아갔네요. 동영상이나 그림파일이 안올라가지.. | 밝은태양 | 2011/09/29 | 4,368 |
| 22841 | 병설유치원도 전학 가능한가요? 3 | ... | 2011/09/29 | 7,924 |
| 22840 | 이것 보셨나요. FTA= 자동차 이익이라고 그리 떠들더니. 1 | 무섭습니다 | 2011/09/29 | 4,729 |
| 22839 | 아기발에 가시가 박혔어요 3 | 아기 | 2011/09/29 | 10,034 |
| 22838 | 선수관리비는 집을 사는 사람이 내는건가요? 파는 사람이 내는건가.. 10 | 선수관리비 | 2011/09/29 | 5,875 |
| 22837 | 비 오는데 돈 없고, 갈 곳 없는 아줌마!! 27 | 평범한 아줌.. | 2011/09/29 | 12,464 |
| 22836 | 아이들 봉사활동체험 인솔하는 단체 없을까요? 2 | 지만아는넘 | 2011/09/29 | 4,452 |
| 22835 | 장터 고추가루 어떠셨나요? 4 | 김장준비 | 2011/09/29 | 5,255 |
| 22834 | 나경원이 강력하긴 한가봐요 16 | 라리 | 2011/09/29 | 5,931 |
| 22833 | 영어학원 그만두고 개인지도 시켜보신분,, 10 | ,,, | 2011/09/29 | 6,316 |
| 22832 | 조만간 남편이 실업자될 주부에요 ㅠㅠ 2 | 무직 | 2011/09/29 | 6,183 |
| 22831 | 친구 결혼식날 축의금에 편지 괜찮을까요? 23 | 편지 | 2011/09/29 | 17,177 |
| 22830 | 언론노조가 기억하는 나경원 (언론노조 트윗글) 8 | 베리떼 | 2011/09/29 | 5,231 |
| 22829 | "재정 건전성 지키면서 복지도 확충"…욕심많은 정부 4 | 세우실 | 2011/09/29 | 4,303 |
| 22828 | 내일 중국에 가는데 날씨가 어떤가요? (옷차림) 1 | 면산 | 2011/09/29 | 5,494 |
| 22827 | 벽 모서리에 부딪혀 붉게 된 상처 4 | 두살 | 2011/09/29 | 5,219 |
| 22826 | 하루하루가 심란해요 2 | 하루하루 | 2011/09/29 | 5,011 |
| 22825 | 82 포인트는 쓰지도 못하는데... 32 | ㅋㅋㅋ | 2011/09/29 | 7,427 |
| 22824 | 믿을만한 유기농 한약재 1 | 여우비 | 2011/09/29 | 5,313 |
| 22823 | 생각없이 회원가입했다가 ㅜㅜ 1 | 어이쿠~ | 2011/09/29 | 4,937 |
| 22822 | 특이한 엄마 때문에 고생이다 ㅠㅠ 19 | 특이한 엄마.. | 2011/09/29 | 7,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