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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 발표 후 그간의 긴장이 풀린 탓인지 몸살앓을거 같아요

행복한토요일 조회수 : 602
작성일 : 2017-03-11 14:28:58

어제 생방으로 긴장의 21분을 듣고 드디어 이정미 헌법재판관의 파면이란 단어를 듣고

눈물찔끔...

그러고 나서 알게모르게 몇개월 아니 어쩌면 지난 4년의 긴장과 분노가 풀린 탓인지

오늘 일어나니 몸이 감기와 몸살기운이 있는 거 같아요...

큰 검은 구름이 걷힌 거 같아 그깟 몸살 한번 앓지요 뭐~

bbc는 princess가 수치스럽게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다고 표현했네요


IP : 121.161.xxx.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7.3.11 2:34 PM (183.96.xxx.241)

    저두요 ... 어제 오후에 잠깐 광화문 찍고 안국역 근처 갔다가 박사모 발악하는 모습에 충격좀 받고 놀랬는데 집에 오고 난 후 부터 온 몸에 힘이 쫘악 빠지는 게 몸살기가 있네요 그래도 밥먹고 힘내서 마지막 촛불들고 '방빼고 감빵가라!!!' 외치고 올려구요 지금 닭도리탕 끓이고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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