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야되는지, 안딸지 고민되는데요...

ᆢ ᆞᆞᆞᆞᆞ 조회수 : 3,338
작성일 : 2017-03-10 13:57:18
경력이 없으니까 이력서를 어디든 내봐도 연락이 안와요.
간호조무사 실습나갈때 힘들다고 그러는건 들었어요.
취직할땐 개인의원에 하고 싶구요. 나중에 결혼했을때
일할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따려고 생각했어요. 애낳고,경력단절됐을때 쓸 수 있을까해서요.
어제 상담사 말로는 시트갈고, 무거운 것 옮기고 몸을 노동을
많이 한다고 그러는데요.
이거라도 따놓는게 미래를 위해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어요. 간호조무사 해보신 분이나, 아시는 분은 의견 나눠 주세요...
IP : 220.88.xxx.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3.10 1:59 PM (49.142.xxx.181)

    82쿡에선 간호사도 그리 군기 쩔고 못해먹을 직업이라는데 간호조무사는 더더욱 사람이 할 직업이 못되겠죠..

  • 2. 며칠 전
    '17.3.10 2:07 PM (39.7.xxx.150)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298280&page=1&searchType=sear...

  • 3. 며칠 전
    '17.3.10 2:08 PM (39.7.xxx.150)

    저라면 회계자격증 따서 세무사사무실 3년 죽었다생각하고 근무하고 그 후 골라갈래요

  • 4. 나이가
    '17.3.10 2:11 PM (121.167.xxx.175)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
    아직 젊다면 다른 곳을 생각해보세요.

  • 5. ᆞᆞᆞᆞ
    '17.3.10 2:18 PM (220.88.xxx.8)

    나이는 올해 35에요.

  • 6. ...
    '17.3.10 2:37 PM (70.187.xxx.7)

    1년이면 조무사 간호학원 졸업해요. 대부분 취직도 시켜줌.

  • 7. dd
    '17.3.10 3:16 PM (211.211.xxx.152)

    여건 되시면 꼭 따세요. 실습4달동안은 힘들어도 다음에 취직할때도 많고 개인병원서는 좀 편하게 일하실수 있어요. 상대적이긴 합니다만 ....수요가 많고 맘맞는 간호조무사들 둘이서 10년게 한병원서 일하는 곳도 많이 있어요. 뭐든 자기하기 나름이죠

  • 8. 60년생
    '17.3.10 4:03 PM (59.12.xxx.41) - 삭제된댓글

    60년생이면 58세이죠?
    나이는 많으신데 성품이 다른 사람 배려하고 성실하셔서
    작년까지 우리병원에 있다가 이사 가시는 바람에 또 근처 병원으로 바로 취직하셨어요
    저보다 12살 많으신데
    같이 있는동안 너무 잘 지내서 한번씩 만나기도 하고 연락도 합니다.
    나이가 있으시니 항상 선생님이라고 항상 존칭했구요.
    참고로 저는 마흔후반의 간호사입니다.

    며칠전 베스트에 병원글 보면 정말 지옥을 보는듯 해서 사실인가 싶을정도로 상상할수가 없더라구요.

    월급은 많지 않겠지만 잘 선택해서 가시면 즐거이 보람되게 일하실수 있을거예요.

  • 9. 60년생
    '17.3.10 4:07 PM (59.12.xxx.41) - 삭제된댓글

    60년생이면 58세이죠?
    작년까지 같이 일하신 조무사님이
    나이는 많으신데 성품이 다른 사람 배려하고 성실하셔서
    작년까지 우리병원에 있다가 이사 가시는 바람에 근처 병원으로 바로 취직하셨어요
    저보다 12살 많으신데
    같이 있는동안 너무 잘 지내서 한번씩 만나기도 하고 연락도 합니다.
    나이가 있으시니 항상 선생님이라고 항상 존칭했구요.
    참고로 저는 마흔후반의 간호사입니다.
    며칠전 베스트에 병원글 보면 정말 지옥을 보는듯 해서 사실인가 싶을정도로 상상할수가 없더라구요.
    월급은 많지 않겠지만 잘 선택해서 가시면 즐거이 보람되게 일하실수 있을거예요.

  • 10. 58세
    '17.3.10 4:10 PM (59.12.xxx.41)

    60년생이면 58세이죠?
    재작년까지 같이 일하신 조무사님이
    나이는 많으신데 성품이 정말 좋으셨어요.
    다른 사람 배려하고 성실하시고 심성이 정말 고우셨어요
    재작년까지 우리병원에 있다가 이사 가시는 바람에 근처 병원으로 바로 취직하셨어요
    저보다 12살 많으신데
    같이 있는동안 너무 잘 지내서 한번씩 만나기도 하고 연락도 합니다.
    나이가 있으시니 항상 선생님이라고 항상 존칭했구요.
    참고로 저는 마흔후반의 간호사입니다.
    며칠전 베스트에 병원글 보면 정말 지옥을 보는듯 해서 사실인가 싶을정도로 상상할수가 없더라구요.
    월급은 많지 않겠지만 잘 선택해서 가시면 즐거이 보람되게 일하실수 있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014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야되는지, 안딸지 고민되는데요... 8 ᆢ ᆞᆞᆞᆞ.. 2017/03/10 3,338
660013 오늘 딸아이 생일인데.. 4 좋은날 2017/03/10 796
660012 손님상에 유부초밥 놓을때요 8 저녁은 치킨.. 2017/03/10 1,941
660011 헉 채널A 사회부장 미쳤네요 30 곰뚱맘 2017/03/10 23,813
660010 인원감축할 때 1달 통보의 의미는 퇴직일이 한달 후 라는 의미인.. 2 인원감축 2017/03/10 599
660009 저 상처줬던 전남친이 평생 절 기다리겠다는데요 50 지지 2017/03/10 8,755
660008 “전자개표기 전자투표기” 쓰는 어마한 돈을 “기업” 에게 주지 .. 3 적폐세력,끝.. 2017/03/10 949
660007 근혜야, 점심은 먹었냐? 4 ... 2017/03/10 1,264
660006 고딩 딸이 그러는데 탄핵 선고하던 순간 학교에서 생중계로 틀어줬.. 17 씐나씐나 2017/03/10 7,632
660005 탄수화물 먹으니 오히려 더 빨리 배고픈데 1 만세 만세 2017/03/10 861
660004 사저라구? 2017/03/10 412
660003 최순실은 물만 들이키고,장시호는 활짝 웃엇대요. 7 ^.^ 2017/03/10 4,393
660002 봄이왓어요 1 너무좋아요 2017/03/10 459
660001 국회는 개표부정 막도록 총력을! 롸잇나우~ 1 ㅇㅇㅁㅂ 2017/03/10 411
660000 윤민석의 새노래 ㅡ 봄이에요 2 고딩맘 2017/03/10 450
659999 더민주국민경선 신청 2차도 하나요? 3 정신없음 2017/03/10 498
659998 진작에 친박집회 단속했어야지. 7 정권교체 2017/03/10 1,409
659997 오늘 소소한 운세 무 많이 2017/03/10 1,862
659996 국립묘지 안장 권한 상실........................ 7 ㄷㄷㄷ 2017/03/10 2,564
659995 권성동 웃기네요... 16 정권교체 2017/03/10 2,898
659994 오늘 주식도 오르네요.ㅎ 5 좋아요 2017/03/10 1,380
659993 오늘 탄핵인용으로 제일 좋아한 사람은?? 5 ㅍㅍㅍ 2017/03/10 1,442
659992 ㅎ~노회찬 박근혜 탄핵 기념 ‘잔치국수 점심’ 인증…'3월10일.. 7 ㅋㅋ 2017/03/10 1,604
659991 탄핵 인용 후 심상정 대표 문자 메시지 14 마지막까지 2017/03/10 3,820
659990 혹시 내일 광화문 뭐하나요?? 4 ... 2017/03/10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