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교 입학시 다른 동네에서 전학온 학생은 학교에서 왕따당할까요???

...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17-03-08 12:02:08

사정상. 애 초등까지 졸업하고 그 시점에 맞춰서

아예 다른동네로 이사가서 애 중학교입학할것같아요.

이 동네에서 졸업하고 또 친구들이랑 같이 중학교  가면 제일좋겠지만..

그게 안되서..

동네는 좀 멀어서 모든게 새로울 테구요.

학교는 물론 새로 중학교입학이지만. 그 동네에서 기존에 알고있던 애들은

같이 올라가긴할테죠.

가서 우리애는 아는애 아무도없을거구요.

그럼 왕따당할까요?

아님 새로 학교 입학하는거라 전혀상관없나요?

IP : 211.178.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짱스맘
    '17.3.8 12:33 PM (49.164.xxx.88)

    저희도 이번 2월에 애아빠 직장때문에 이사해서 작은 애를 중학교 재배정 받아 입학시켰어요.
    성격 둥글긴 해도 여자아이라 (여자애들은 이미 그룹그룹 친한 아이들이 짝지어져있어 중간에 끼어들기 쉽지 않대요) 처음 며칠은 힘들어했는데 차츰 친구 생겨 이전처럼 신나게 다녀요. 애들은 어른 생각보다 훨씬 유연하니 너무 걱정 마세요. 그보다 현 학교에서 배정받은 중학교에 배정포기서 내야 하고 이사갈 지역 재배정 기간에 맞춰 서류 내고 인원이 넘치면 추첨하는 등 과정이 좀 있더라구요.

  • 2. 미리
    '17.3.8 12:37 PM (121.131.xxx.41)

    겨울방학때 그동네 학원을 다니며
    학원에서 친구들 사귀게 하세요..
    아무래도 빨쭘하죠.자신감없고
    입학하면 얼굴 본 적 있는 애들끼리 몰려다녀요
    엄마는 겨울방학되기전에 미리 학원 알아놓으세요

  • 3. ...
    '17.3.8 12:50 PM (49.166.xxx.14) - 삭제된댓글

    저희는 다른 동네도 아니고
    서울서 지방으로 이사왔는데요
    중학교 입학이라 재배정받아 입학했어요
    처음 며칠은 아는 친구들이 없어 뻘줌했을거같고요
    일주일지나니 친구들과 친해지고 주말에 만나서 놀고 즐겁게 보내더군요
    차라리 2학년 3학년보다 입학할때가 들어가는거면 여러학교에서 모여오는거니 크게 걱정안해도 될거같아요

  • 4. 아니에요
    '17.3.8 12:51 PM (211.176.xxx.191)

    다 아이들 하기 나름이에요.
    새학년 새학급은 다들 새로 시작하는거나 마찬가지에요
    걱정마세요
    오히려 전학생이라고 더 잘 챙겨주는 아이들도 많아요

  • 5. ...
    '17.3.8 12:52 PM (49.166.xxx.14) - 삭제된댓글

    저희는 다른 동네도 아니고
    서울서 지방으로 이사왔는데요
    중학교 입학이라 재배정받아 입학했어요
    처음 며칠은 아는 친구들이 없어 뻘줌했을거같고요
    일주일지나니 친구들과 친해지고 주말에 만나서 놀고 즐겁게 보내더군요
    학기중이나 2학년3학년이 아닌 입학할때가 여러학교에서 모여오는거니 크게 걱정안해도 될거같아요

  • 6. ....
    '17.3.8 1:35 PM (125.186.xxx.152)

    중학교에 들어오는 초등학교가 어디인지 보세요.
    여러 초등학교에서 섞여 들어오는 경우가 있고,
    극단적으로 한 초등학교에서만 오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전학 온 실감 팍팍 나겠지만.
    대개는 두세군데 초등학교 출신이 섞이고 반이 또 갈라지고 그러니 별 상관 없더라구요.
    인기있는 지역일수록 전학생도 많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9725 4월 4일 jtbc 손석희 뉴스룸 1 개돼지도 .. 2017/04/05 663
669724 동교동계?도 구새누리만큼이나 적폐인가봐요 19 들어보니 2017/04/05 620
669723 문근혜, 안그네 5 무식한 농부.. 2017/04/05 456
669722 삼겹살 아이디어 좀 주셔요.. 11 2017/04/05 1,867
669721 변비 있으신분께 여쭤봅니다. 5 .... 2017/04/05 943
669720 문재인님의 감동의 후보수락연설 7 어대문 2017/04/05 363
669719 민주당 이언주의원, 탈당후 국민당 입당 23 ㅅㄱㄷㄱ 2017/04/05 1,285
669718 가게 카운터 보고 있는데 아줌마 손님이 오셨어요. 9 어이없다 2017/04/05 3,388
669717 문재인 "공식사죄 없는 위안부 합의는 무효" 18 사람답게 사.. 2017/04/05 601
669716 한겨레기사-안철수 연대론 선긋고독자완주 열변 5 항상웃으며 2017/04/05 505
669715 카메라가 꺼진 후 문재인의 이중성에 질린 안희정ㄷㄷㄷㄷ 40 문재인ㄷㄷ 2017/04/05 4,676
669714 정말 달빛천사 그런거 있는거에요? 2 오~ 2017/04/05 640
669713 자기 대통령 욕심 땜에 새누리랑 연대 냄새 풍기는 15 ㄷㄷ 2017/04/05 827
669712 물 한 컵과 컵 닦는 물 3 ... 2017/04/05 912
669711 국민을 가장 잘 섬기는 안철수 ! 8 안철수 대통.. 2017/04/05 429
669710 문재인 지지자분들께 31 .. 2017/04/05 818
669709 문재인의 아름다운 도전이 다시 시작됩니다. 19 사람이 먼저.. 2017/04/05 623
669708 안철수는 영부인 자리도 너무 훌륭해요~ 38 판단 2017/04/05 1,914
669707 기자질문 안받고 사라지는 안철수 10 소통불능 2017/04/05 975
669706 오늘자 한겨레 1면과 그림판 보세요.jpg 19 ㅇㅇ 2017/04/05 1,908
669705 우울했는데 이거 보고 빵터졌어요 13 다시시작 2017/04/05 3,595
669704 시간제 알바로 일하고있는데요 4 퇴직금 2017/04/05 1,735
669703 목포가 일깨워 준 말 : 김명인 고딩맘 2017/04/05 459
669702 신문물(가전) 구입하고 1 ... 2017/04/05 592
669701 성시경 올 해 콘서트 안 하나요? 6 아앙 2017/04/05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