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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교회다니는분만 봐주세요

교인 조회수 : 879
작성일 : 2017-03-08 09:08:48
어릴적부터 하나님 믿었어요.
열심히 잘 신앙생활하지는 못했고
이제 아이들이 크고 나이를 먹으니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신앙생활 잘하려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하는데
그럴수록 마귀의 공격이 너무너무 심해요.
그게 느껴질 정도에요.
저를 넘어뜨리려고 별에별 공격을 다하고
그럴수록 하나님 더 붙드는데 그럴수록
더더 방해와 공격이 심해요.
유독 저한테 왜 이럴까요?
다른 분들은 이 정도는 아니시죠?
설렁설렁 믿을 때는 안그랬는데
하나님 일 열심히 하는 지금이
더더 힘드네요.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도
공격이 심해요.
이해하시는 분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11.36.xxx.1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귀는
    '17.3.8 9:25 AM (223.62.xxx.138)

    보이지 않는 영의 인격체랍니다.
    공격을 당한다고 느낄정도면 상당히 심각합니다.

    고린도 그리스도인들은
    악귀들의 공격을 막기 위해
    영매술과 관련 된것들을 고가의 것들을 없앳다고 합니다.

    영매술 관련된 것들로는 신접자들이 쓰는 물건들 모두를 말합니다.
    심지어 부적도요.

  • 2. //
    '17.3.8 9:29 AM (211.36.xxx.3)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드로전서5:8

    누가복음 1:74
    우리가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받고


    세상의 유혹시험이 (찬양)

    세상의 유혹 시험이 내게 몰려 올 때에

    나의 힘으론 그것들 모두 이길 수 없네

    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된 나의 영혼

    어찌할 바를 몰라 헤매이고 있을때

     

    2. 거짓과 속임수로 가득찬 세상에서

    어디로 갈지 몰라 머뭇 거리고 있네

    공중의 권세 잡은자 지금고 우리들을

    실패와 절망으로 넘어 뜨리려 하네

     

    3.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는듯

    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는 분 계시네

    지금도 내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사망과 어둠의 권세 물리치신 예수님

     

    *)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 아니니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원글님 대적기도 하시나요?
    마귀의 공격이 확실하다면 꼭 대적기도 하세요!

    (나를 힘들게 하고 방해하는) 사탄의 세력들아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묶음을 풀고 떠나갈지어다!
    위 괄호안에는 더 구체적으로 내가 공격받는것들을 넣으시면 됩니다.

    우리의 힘으로 대적하는것이 아니라 예수의 이름에
    능력이 있기때문에 예수이름에 의지하여 명령하는거니다. 하루에 몇번씩이라도 하세요.
     

  • 3. ***
    '17.3.8 9:31 AM (47.148.xxx.26)

    말씀은 그 어느것보다도 큰 능력이 있어요.
    집에 찬양많이 틀어놓으시고
    성경 많이 읽으세요.
    아무리 난리쳐도 예수님이 이기셨기때문에
    우리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님은 이미 승리하신것입니다
    본인이 느끼지 못할뿐.

  • 4. 맞아요~
    '17.3.8 9:35 AM (211.184.xxx.199)

    저도 그랬어요
    새벽기도 다니고 진짜 열심히 할 때
    영적으로 사탄공격이 얼마나 심하던지
    애들 아프고 남편 딴 짓 하고
    모든 상황들이 내가 이길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어요
    봐라 이래도 계속 다닐래 이런 느낌말이죠
    주변에 영적으로 강한 분들이 계속 기도로 밀어주시면 그나마 버티지만
    그렇지 않으면 제 자신이 너무 힘들었어요
    저는 결국 졌어요
    지금은 교회에 주일만 나가요
    모든 상황이 평화롭고
    비로소 안정을 찾은 느낌이에요~
    저는 그냥 이렇게 지내려구요ㅠㅠ

  • 5. 위에 맞아요님 댓글 읽고
    '17.3.8 9:42 AM (211.36.xxx.70)

    정말 제 심정이 그래요.
    헌신하고 봉사하고 기도 많이하고 기도 모임 갖고
    더더 주님께 가까이가고 봉사하는 요즘
    너무 공격이 심해서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
    주일예배만 다닐 때가 속 편했네요.

  • 6. 독수리 날다
    '17.3.8 10:23 AM (220.120.xxx.194)

    저도 그런 경험 있어요

    그런데 그 고비만 넘겨보세요.
    그리고 생각을 바꿔보는거에요

    현재 공격당하고 있는거 같은 것들을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공격에서도 크신 팔로 안아주시며 머리카락 한올까지 상하지 않게
    하시는 주님을 묵상해보세요.
    그러면 서서히 상황이 아니라 상황을 주관하시는 주님을 더욱 경험하게 되실거에요.

    주님께서 원글님 마음을 정~~~~말 기쁘게 받고, 도우시고 계시며
    한편으론,
    공중권세잡은 자는 지금 온갖 모든 걸 총동원해서 그 마음을 뺏으려고 하는 중이니,
    꼭 기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더욱 새기며 오늘도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해 보세요
    저도 원글님 중보할께요~~

  • 7. 제나두
    '17.3.8 10:40 AM (61.106.xxx.161)

    평생 그런 허위에 휩쓸려 사는 인간이 불쌍함.

    이성이라는 건 폼인가?

  • 8. 제나두
    '17.3.8 10:43 AM (61.106.xxx.161)

    다들 조상이 저기 사막 유목민족인가보네.

  • 9. ....
    '17.3.8 11:30 AM (49.167.xxx.194)

    저도 원글님과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하도 힘드니까 그냥 살아보기로 하고 살아봤습니다.
    점점 말씀에서 멀어지더라구요.
    안되겠다싶어 하루 한장씩 성경말씀 읽고, 시간 정해놓고 잠깐이지만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힘들더라도 마음은 안정되더라구요.
    그리스도인들은 죽을때까지 훈련해야하는 것 같아요.
    힘들지만 우리같이 세상에서 빛으로 살아가요.

  • 10. 쥬니
    '17.3.9 12:02 AM (125.182.xxx.173)

    저도 예배만 다니고 있는데 에효,,,전 정신차리고 다시 기도 말씀 회복하고 싶네요...님...힘내세요.
    예수님은 이미 승리하셨어요.십자가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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