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수되니 이쁜옷 입을 때가 많지가 않네요

ㅡㅡㅡ 조회수 : 2,758
작성일 : 2017-03-05 22:13:48

백수 되면서 살도좀 빠졌고 그래서 이쁜옷을 사고 싶어요

살려고 했는데 제가 요즘 가는 곳이라고는 도서관 집 수영장.........집앞 공원 ???

취업 못하고 부끄러워서 친구들도 잘 안만나고 있고

옷 사려고 했다가 취소 했어요

저기 갈때 입는 거라곤 그냥 츄리닝 아님 스키니 청바지에 티셔츠가 다네요

갑자기 취업 하고 싶네요 ㅋㅋㅋ

IP : 220.78.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ㅈㅇ
    '17.3.5 10:18 PM (175.223.xxx.245)

    애엄만데 회사다니니 옷,악세사리 즐겨하는 재미가 정말 좀 있어요 다만, 회사사람들이 꾸미질않으니 혼자 튈까봐 자제하네요. 안타까워라

  • 2. 기냥
    '17.3.5 10:27 PM (61.255.xxx.158)

    이기회에 알바라도 취업을 하심이

  • 3. 편하죠~
    '17.3.5 10:27 PM (61.82.xxx.218)

    전 전업하니 젤 편한게 옷 신경 안써도 되는거더라구요.
    정장은 결혼식, 장례식 그리고 학교총회, 연말 송년회등 연중 행사용만 딱 갖고 있고.
    평소엔 청바지나 편한 원피스만 입으니 좋아요.
    머~ 가끔 이쁜옷 사고 싶은 사고 기분내고 싶음 쫙~ 빼입고 쇼핑가고 친구 만나고 하는데.
    구찮아서 잘 안하게되요~
    근데 봄 되면 샤랄라 이쁜옷 땅겨요~~ 입고 갈데 없어도 하나 사겨 싶고 사게되요.

  • 4. ....
    '17.3.6 12:35 AM (211.201.xxx.19)

    기분 전환 하고 싶을때 맘에 드는 옷 차려입고 쇼핑도 하고 카페가서 책도 읽고, 미술관같은데도 가고 그러세요~

  • 5. ..
    '17.3.6 2:03 A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맞아요..그래서 직장은 있어야할듯..
    어디라도 화장하고 차려입고 나갈곳이 필요해요..물론 직장생활 너무 힘들고 괴롭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968 조선왕조에서 정조는 어찌 왕이 될수 있었나요? 11 rrr 2017/03/05 2,592
657967 교촌치킨같은 브랜드들은 위치가 안중요하나요..?? 6 ,,,, 2017/03/05 1,211
657966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상민 왠지 짠하네요 21 하하 2017/03/05 6,917
657965 자기 자신을 쉽게 낮추는 사람 안좋아하시는 분 계시나요? 10 ........ 2017/03/05 4,411
657964 4~50대 옷잘입는 연예인 누가 있을까요? 20 롤모델 2017/03/05 5,440
657963 80년대 목동 1,2단지 사셨던 분들..엄지미 마을 기억 나시나.. 9 RmEi 2017/03/05 2,632
657962 호텔 예약..영어 좀 도와 주세요.. 7 .. 2017/03/05 1,195
657961 재미로 보는 안철수 문재인 사주 9 예원맘 2017/03/05 5,641
657960 야망있는 남자 어떻게 보세요? 15 ㅇㅇ 2017/03/05 9,206
657959 미용실 선불금이 남아 있었는데 주인이 바뀌었어요 1 아아 2017/03/05 1,222
657958 채널 A 외부자들 김문수 재방보는데 3 aoss 2017/03/05 1,329
657957 스포트라이트' 최태민 일가 재산 관련 조순제 장남 독점증언 JTBC 2017/03/05 609
657956 국민연금하고 퇴직연금으로 노후대책이 가능할까요? 5 심각한 고민.. 2017/03/05 3,570
657955 무료분양 강아지.. 사례해야할까요? 6 ㅇㅇㅇ 2017/03/05 1,737
657954 흰색 페인트칠 벗겨진 가스배관을 뭘로 감싸놓으면 좋을까요? 3 ㅁㅁ 2017/03/05 1,111
657953 국민연금 노령연금조회 잘 아시는 분? 1 노후 2017/03/05 1,572
657952 연락해서 맨날 힘든얘기하는 친구 7 . 2017/03/05 5,439
657951 아이 원룸가스비요... 23 허걱 2017/03/05 6,781
657950 밑에 실연글 보고 저도 써봐요 남자 시시하다 별로다 마인드컨트롤.. 2 .... 2017/03/05 1,454
657949 대권주자들의 말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ㅡ불금쇼 3 고딩맘 2017/03/05 585
657948 화장실 세면대에서 아기 씻기는데요 3 이런 2017/03/05 1,967
657947 필러가6개월간다더니 열흘만에 다 빠졌어요.as안되나요? 9 예쁘니 2017/03/05 4,926
657946 애완동물과 같은 방에서 뒹굴며 사는 분들 대단하시네요 11 어휴 2017/03/05 3,208
657945 고2 아이가 취업 안한다고 해요. 그러니 대학은 중요하지 않다고.. 21 .... 2017/03/05 3,932
657944 초등 음악책 어디서 구하나요? 5 2017/03/05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