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신기해요

강원랜드 조회수 : 3,838
작성일 : 2011-08-27 12:57:04
남편이랑 강원랜드를 가서6시간동안 8백을 벌었서요한시간동안 2번씩 베팅하고 커피만 마시고그러다 베팅하고돈을 따고딱 8백벌더니 일어나서어린이 복지재단에 1백만 남기고 기부하래요더러운 돈은 좋은일로 써야직관이 손상되지 않는다고회사에서도 주식귀재 고스톱달인인남편지난번 경마장가서도 4백벌고사회단체에 전액기부신기한 남편이에요살면살수록
IP : 211.246.xxx.2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7 12:58 PM (1.225.xxx.35)

    ㅎㅎ 신기한 분 맞네요.

  • 2. ....
    '11.8.27 1:07 PM (222.239.xxx.233)

    기특하네요. ㅎㅎㅎ

  • 3. ...
    '11.8.27 1:14 PM (114.200.xxx.81)

    존경스럽네요.,.

  • 4. 파리쿡
    '11.8.27 1:21 PM (119.198.xxx.236)

    말리세요. 분명 패가망신합니다. 도박은 필패입니다. 무수한 역사가 증명합니다.

  • ...
    '11.8.27 1:23 PM (119.196.xxx.13)

    저정도 의지력이면 망하실거같진 않은데요. 패가 망신하는 인간이야 전재산 몽땅 거니깐 그런거구요.
    딱 내가 이돈만 하겠다하고 깨끗히 손털고 나올 스타일이신듯...
    그나저나 그 큰돈 보고도 꿈쩍도 안하신다니 저~~어기 어디 산에서 내려오셨슴꽈?

  • ..
    '11.8.27 1:33 PM (1.225.xxx.35)

    저 정도로 패가망신 운운하심은 너무 앞서가신 겁니다.

  • 핑크
    '11.8.27 2:56 PM (112.152.xxx.195)

    세계적인 도박사들도 결국 도박으로 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박이 가장 무서운 것은 바로 따는 것 입니다. 그래서 도박이 무서운 것 입니다. 잃기만 한다면 도박으로 망하는 사람들은 없겠지요. 패가망신 충분히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따고서 부리는 호기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요.

  • 5. likemint
    '11.8.27 2:15 PM (121.172.xxx.94)

    부러운 능력임돠ㅎㅎ

  • 6. 포그니
    '11.8.27 2:21 PM (59.19.xxx.29)

    직관이 뛰어나며 절제력이 강하신 분이네요 무튼 그 절제력 아무나 가질 수 없는 능력인데 부럽네요

  • 7. zzz
    '11.8.27 6:00 PM (118.32.xxx.69)

    기부하신 일은 분명 잘 하신 일인데요...남들은 강원랜드가면 다 털리고 나오던데..경마도 그렇구요. 그것이 참으로 신기한 일이네요.

  • 8.
    '11.8.27 6:02 PM (125.187.xxx.204)

    vip실에서 게임하셨나요?
    맥시멈이 30인데 6시간 동안 한시간에 두번씩만 배팅해서
    어떻게 800을.....
    그냥 계속 자주 배팅했다면 모를까요
    암튼 800 벌었는데도 기부하라고 하신다니 돈에 대해 욕심이 없고
    굉장히 냉철한가봐요 능력 맞네요
    왠지 전 원글님이 더 부러운데요.

  • 9. ㅎㅎㅎ
    '11.9.5 10:24 PM (116.47.xxx.23)

    오 정말 신기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623 부부모임의 성적인 표현은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15 당황 2011/09/28 9,057
22622 친구 부부 여행에 쫓아온다는 친구... 13 나까칠? 2011/09/28 6,949
22621 9월이 다 가고 나니 문득 생각나는 노래가 있네요... 생각나는 노.. 2011/09/28 4,218
22620 압력밥솥 추천부탁드려요 1 ^^ 2011/09/28 4,243
22619 비염환자분들~ 작은 팁하나 나누어드립니다. 7 흙흙 2011/09/28 7,724
22618 일그러진 엘리트 나경원..... 25 분당 아줌마.. 2011/09/28 7,212
22617 국샹과 비교되는 박영선 의원.. 역시~ 7 감탄 2011/09/28 5,255
22616 간단히 만두 만들기..이렇게 하면 될까요? 3 집시 2011/09/28 5,177
22615 28개월이면 말 안듣기 시작하는 시기인가요? 8 아오.. 2011/09/28 5,167
22614 옆에 누구라도 있으면 통화못하는 남편 5 ,,, 2011/09/28 5,203
22613 주진우 기자 검찰청 갔다왔나보네요. 트위터 2 하나 2011/09/28 6,176
22612 파주아울렛 많이 싼가요? 7 운동화 사러.. 2011/09/28 9,542
22611 마음이 허해 보인다는말 1 .... 2011/09/28 4,861
22610 둘째 태어나기전에 첫째 어린이집 다들 보내시나요? 6 고민고민 2011/09/28 5,712
22609 도가니 가해자 그놈들.. 1 가해자 그놈.. 2011/09/28 4,694
22608 자주 입안과 혀가 파지고 헐어서 아픈데 빨리 낳는 방법 알려주.. 7 애플이야기 2011/09/28 5,915
22607 강호동대신에 이수근이 많이 나올거같은데너무 싫어요 25 ........ 2011/09/28 8,127
22606 한쪽 턱을 주먹으로 맞아서 반대턱이 나온경우 5 급질 2011/09/28 5,234
22605 요즘 피아노 다시 배우고 있는데요~^^ 11 .. 2011/09/28 5,228
22604 프락셀 여드름흉터 5 효과있나요?.. 2011/09/28 7,226
22603 지 머리 지가 잘라가는 우리 아들.. 3 레드 2011/09/28 4,989
22602 애기가 자꾸 옷에 토해요... 1 2011/09/28 4,335
22601 냉장고가 터져나가기 일보직전 이예요 ㅡ.ㅡ 47 ..... 2011/09/28 8,811
22600 서운한 남편... 1 남편미안해 2011/09/28 4,735
22599 찬바람 부니 따끈한 것들이 생각나네요~^^ 5 따끈한~ 2011/09/28 5,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