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땅을 사도 괜찮을까요??

... 조회수 : 2,542
작성일 : 2017-03-01 19:32:00
지방이고 그 지부에 현재 만세대이상 아파트를 짓고 있는데 그 아파트단지안에 있는 땅이 나왔는데 그곳에는 
주택만 지을수 있다고 한다네요
만약 건물을 짓는다면 3층까지만 지을수있고 1.2층은 학원이나 상가로 해도 되고 3층은 가정집(주택)을 지어야 하나봐요
건물을 지어서 팔면 세금을 안내도 되니까 그렇게 하는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빚을 내서 사야하긴 하는데 괜찮을까요??
한번도 땅을 사본적이 없어서요..
유동인구도 별로 없는 작은도시인데 아파트분양이 다 된다면 그 주위 땅값도 조금씩
오르겠지만 아니라면 좀 낭패이긴 할거 같거든요 
건물을 짓지 않는다고 해도 한 5년이상은 두고봐야 할거 같기도 하는데
한달에 이자만 60여만원정도 내야하거든요
근데 가정집까지 있는 3층 건물을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IP : 1.250.xxx.1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ps
    '17.3.1 7:37 PM (121.175.xxx.222)

    언제쯤 그리고 얼마쯤 투자금 수익창출될지 애매한 토지에 투자하고 한달 이자만 60여만원....

    여유돈이고 최악의 경우 10년 이상 묶여 있어도 크게 지장 없을 여력으로 투자한다해도
    두,세번 다시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고 권할 상황인데요.

  • 2. ᆢᆢ
    '17.3.1 7:41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평당 얼마이고 몇평이나 사시나요
    저도 요즘 땅보러 다녀요
    여유되시면 사는건데 이자까지 물고서 사는건 위험하지 않나요
    땅살때 대출이외에도 돈이 많이 묶일텐데요
    그리고 여기에 물어도 그지역 전문가 아닌이상
    아무것도 감이 안잡혀요
    그지역 에서 알아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 3. 좋은데요
    '17.3.1 7:46 PM (112.164.xxx.219)

    아파트가 만세대 이상 들어오는 자리에 3층 건물자리 흔하지 않아요
    좋은기회예요

  • 4. ㅇㅇ
    '17.3.1 8:08 PM (180.230.xxx.54)

    땅 사는데 이자를 내야한다면 건축은 어찌 하시려고요?

    보통 건축할 때 땅 담보로 건축하고
    세입자들 들어오면 보증금 받아서 대출 갚아요.

    업자 잘못 걸리면 대출과정에 문제 생겨서
    홀라당 땅이고 건물이고 날리는 경우도 생기고요.

  • 5.
    '17.3.1 8:20 PM (175.125.xxx.22)

    사실 땅값은 크게 떨어질 일이 없을거예요.
    짓는데 1억얼마 들어간걸 몇억씩 뻥튀기해서 파는 거품많은 아파트들이 위험한거죠.
    원글님의 최대 문제는 이자를 값으면서 건물지을 돈을 마련해야 한다는 거네요. 좋은기회같기는 해요.

  • 6. ...
    '17.3.1 8:2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개인적인 신상 밝히기 어려운건 알아도 이런식이면 정황한 답변은 어려워요.
    나주인지 대구인지 알아야죠.
    일반적으로 땅은 여유돈으로 사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609 압구정동에서 연세대 정문까지 가장 빨리 가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2 질문 2017/03/02 1,505
657608 청소기 20만원대 추천 바랄게요 2 . 2017/03/02 1,297
657607 인터넷 카페에 전문 판매자는 세금 내나요? 2 ... 2017/03/02 584
657606 꼰대댓글 너무 많지않나요 15 .... 2017/03/02 1,283
657605 무말랭이 무침 에 고추장 넣나요 ? 4 도움요청 2017/03/02 1,548
657604 생협 차입금 하시는 분 계세요? 안전한가요? 9 Corian.. 2017/03/02 2,083
657603 코스트코 시식코너 일자리.. 11 안개 2017/03/02 5,173
657602 참여의 즐거움 3 dddd 2017/03/02 407
657601 국민성금 모아 김진태 개입마개 전달하다 7 김개태큭 2017/03/02 1,035
657600 시어머니가 저보고 똑똑한척 11 하지말래요 2017/03/02 5,058
657599 예전 세상에 이런일이에 '잠안자는 남자" 1 --- 2017/03/02 3,381
657598 육영수 박정희는.... 6 ..... 2017/03/02 1,525
657597 술 마신 뒤 차키 주지 않자 분신한 아내 19 어휴 2017/03/02 5,409
657596 자식의 행동이 보기 싫을때 누구 닮은건가요? 6 aa 2017/03/02 973
657595 20년된 아파트 매매.. 18 아흑 2017/03/02 5,495
657594 밖에 나가면 눈물 나는 분? 7 ㅇㅇ 2017/03/02 1,930
657593 디피상품 가져오시나요? 5 질문 2017/03/02 1,608
657592 보수.. 2 헌법수호 2017/03/02 327
657591 음식먹을때 땀이 나는 증상 문의드립니다 비온뒤갬 2017/03/02 471
657590 바이올린 음반 추천 부탁합니다~ 3 참맛 2017/03/02 512
657589 광주,발포명령을 거부하고 1 도움요청 2017/03/02 663
657588 네이버 주가 5 아이야 미안.. 2017/03/02 1,102
657587 수사얘기 안했다...믿으시는 분?있나요? 5 못믿지 2017/03/02 707
657586 운동후 오히려 몸무게가 너무 늘어 고민이에요 11 Na07 2017/03/02 6,738
657585 박사모의 성조기 흔들기, 무의식의 역사적 근원 4 정쉰분석 2017/03/02 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