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면서 좌식이 편해요

중년부인 조회수 : 3,462
작성일 : 2017-03-01 11:48:05

식탁도 그냥 옛날 밥상처럼 좌식 밥상이 좋고

책상도 좌식책상이 더 편한거 같아요

그냥 기분상 그런건지...

다른분들은 어떠신지요?

IP : 221.147.xxx.14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3.1 11:52 AM (121.168.xxx.41)

    무릎이 튼튼한가 보네요
    부러워요

  • 2. ...
    '17.3.1 11:53 AM (119.64.xxx.157)

    엥? 나이드니 무릎아파 바닥은 못 앉겠어요
    바닥에 앉으면 일어날때 아이코 끙 소리 절로나요

  • 3. ㅁㅁ
    '17.3.1 11:55 A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무릎에 쥐약아닌가요?
    전 일어나려면 아이들 도움이 필요한수준 ㅠㅠ

  • 4.
    '17.3.1 11:58 AM (183.98.xxx.46)

    반대예요.
    바닥에 앉아 있으면 골반 무릎 허리 다 아파서 등이라도 벽에 기대야 해요.
    일어날 때 끙 소리는 당연하구요.

  • 5. ㅇㅇ
    '17.3.1 11:58 AM (180.230.xxx.54)

    좌식 밥상에 앉으면 설거지하기 싫어져요.
    일어나는거 그게..나이들수록 커서요.
    입식이면 그 때 그 때하는데

    ..근데 하루종일 누적되면 입식 생활이 피로도가 더 쌓이는거 같기는해요.
    밤에 누우면 몰려오는 피곤은 정도가 달라요

  • 6. 나이들수록
    '17.3.1 11:59 AM (59.15.xxx.95) - 삭제된댓글

    입식 생활이 편하답니다. ㅠㅠ
    아직 젊으시네요...

  • 7. .........
    '17.3.1 12:01 PM (58.237.xxx.205)

    바닥에 오래 앉았다 일어나면
    한동안 허리를 못펴요..

  • 8. 원글
    '17.3.1 12:13 PM (221.147.xxx.146)

    아하...
    저는요 바닥에 앉을때 그냥 다리를 쭉 펴고 앉아요 그래서 편한건가요?
    무릎을 구부리면 불편할수 있겠네요
    근데 저는 책상다리로 앉으면 무릎아픈것은 잘 모르겠꼬
    다리가 저리기만 하던데....

  • 9.
    '17.3.1 12:13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컴퓨터 좌식 입니다
    입식하면 다리가 허전해서 이불덮고 다리 쭉 펴는 좌식이 편해요
    밥도 식탁은 썰렁한거 같아
    남편하고 거실에서 티비보며 밥상으로 밥먹어요
    아이들이 취업으로 떠난후 달라진 우리집 풍경 입니다

  • 10. ..
    '17.3.1 12:27 PM (110.10.xxx.157) - 삭제된댓글

    앉아있을 때 는 좌식이 훨씬 편하더라구요.일어날 때 는 부담 되지만 좌식일 때 안정감때문에 어쩔 수 없더라구요.그래서 평상같은게 있다면 좋겠어요.그러면 거기 좌식으로 앉아있다가 일어날때는 다리만 내려뜨리고 일어나면 부담도 없고 편할거 같거든요.

  • 11. ..
    '17.3.1 12:28 PM (110.10.xxx.157)

    앉아있을 때 는 좌식이 훨씬 편하더라구요.일어날 때 는 부담 되지만 좌식일 때 안정감때문에 어쩔 수 없더라구요.잘때도 침대보다 바닥이 더 편하구요.그래서 평상같은게 있다면 좋겠어요.그러면 거기 좌식으로 앉아있다가 일어날때는 다리만 내려뜨리고 일어나면 부담도 없고 편할거 같거든요.

  • 12.
    '17.3.1 12:31 PM (124.50.xxx.184)

    이제 식당도 좌식이면 싫던데요ㅜ

  • 13. 아니요
    '17.3.1 12:34 PM (110.47.xxx.46)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거 자체가 싫던데요.
    저도 식당도 좌식 싫어요

  • 14. ...
    '17.3.1 12:37 PM (183.98.xxx.95)

    일식 식당도 좌식을 없애는 분위기던데요
    어른들이 앉았다 일어났다 하기가 힘드세요
    저도 50인데 무릎이 가끔 한번씩 아프네요

  • 15. 관절이?
    '17.3.1 12:50 PM (211.179.xxx.68)

    죄식 괜찮은 경상 하나 장만하는거 꿈이었는데
    나이드니 관절이 시원찮아
    원목 통판 책상으로 하나 들였어요

  • 16. ㅣㅣ
    '17.3.1 12:53 PM (211.36.xxx.169)

    좌식은 조금만 앉아 있어도
    다리 허리가 아파서 안되겠던데요.

  • 17. 저도
    '17.3.1 12:54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저는 아직젊어도 좌식이훨씬편해요
    소파앞바닥에앉아서 티비봐요
    하체비만인데 이것이 원인인지

  • 18. ㅇㅇ
    '17.3.1 1:16 PM (211.36.xxx.149)

    저도좌식이좋아요 뜨뜻한방에 딩굴거리며 앉아서 밥먹고 앉아서 화장하고 그게좋아요 입식은 넘썰렁해서 싫네요 밥맛도 앉아서 티브이보며 먹는게좋아요 ㅎ

  • 19. 나이들수록
    '17.3.1 1:21 PM (175.126.xxx.29)

    ㅁ바닥에 못앉겠어요. 무릎도 그렇고
    쥐도 나고

  • 20. 한때
    '17.3.1 1:26 PM (116.39.xxx.29)

    허리 치료하러 정형외과에 많이 다닐 때 의사가 바닥에 앉지마라고 강조했어요.
    누워있기, 서있기, 의자에 앉기 > 바닥에 앉는 자세가 허리에 제일 무리래요. 물론 의자에 앉더라도 다리 꼬거나 엉덩이를 등판에 제대로 안 붙이고 어정쩡하게 앉으면 바닥보다 더 나쁘겠지만, 바닥과 의자는 앉았을 때 골반과 척추모양이 달라요.

  • 21. 좌식이
    '17.3.1 2:05 PM (110.45.xxx.194)

    아빠다리로 앉는거잖아요?
    골반틀어지고 팔자걸음되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008 인생의 영화 한 편 3 에르 2017/03/04 1,611
658007 큰애 낳고 사입은 보세 바지 지금 입어보니 2 000 2017/03/04 1,816
658006 짜장면 안먹기로 사드보복 ?? 4 고딩맘 2017/03/04 1,043
658005 목동뒷단지 학생증 사진 잘찍는곳 추천해주세요 5 .. 2017/03/04 647
658004 길음 뉴타운 9단지에서 노인을 위한 '친절한 치과' 없을까요? 2 좋은치과 2017/03/04 981
658003 예전 제과소 1 개나리 2017/03/04 613
658002 백화점 여성브랜드 청바지 넘 비싸요 6 에고ㅠ 2017/03/04 3,309
658001 이순신의 가치관을 확립한 어머니 위인열전 2017/03/04 736
658000 유아 때부터 안경쓰면 콧대 낮아지나요? 13 얼음마녀 2017/03/04 7,182
657999 이재명후보"대기업 준조세폐지"주장은 대체로 거.. 20 고딩맘 2017/03/04 1,219
657998 학부모 총회 가야할지 망설여집니다 13 00 2017/03/04 4,670
657997 (급)도와주세요 우족탕 털난 소다리ㅜ 6 소야 2017/03/04 1,627
657996 소꿉칭구 무주심님 바뀐 연락처... 9 내맘의강물 2017/03/04 913
657995 슬로우쿠커로 밤 삶아도 되나요 3 쿠킹 2017/03/04 1,316
657994 성격 생각 마음 행동이 삐뚫어진 예가 뭐가있나요? 궁금합니다.... 5 아이린뚱둥 2017/03/04 1,303
657993 초등 총회 옷차림하니 생각나는 일화 17 ... 2017/03/04 7,347
657992 아파트 1층 매물이 싼데 이유가 있나요? 15 .. 2017/03/04 5,776
657991 (급질) 친구어머님 문상 2번 가는 경우에요.. 4 ㅇㅇ 2017/03/04 1,991
657990 인접면충치는 크라운할수가 많을까요? 3 .. 2017/03/04 1,347
657989 부산 숙소 추천부탁드려요 2 동글 2017/03/04 982
657988 여자들이 왜 조건 보는지 알겠습니다 16 남자의 조건.. 2017/03/04 10,947
657987 방사능 걱정하지 않으면서도 해물을 먹고 싶으면 찹쌀로 2017/03/04 1,015
657986 이런 상황이면 놀러가겠어요? 7 제목없음 2017/03/04 1,200
657985 유치원 영어교사라고하면 직업상 어떤느낌드세요? 30 .... 2017/03/04 4,230
657984 새직원 트레이닝 신입직원 2017/03/04 955